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군이 점령지 철수할 때까지 휴전협정 준수 안해

뛰르끼예 국방장관은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간의 분쟁에서 아제르 지원 언급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3 [14:43]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군이 점령지 철수할 때까지 휴전협정 준수 안해

뛰르끼예 국방장관은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간의 분쟁에서 아제르 지원 언급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03 [14:43]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군이 점령지 철수할 때까지 휴전협정 준수 안해

 

아제르바이잔은 아르메니아가 점령하고 있는 까라바흐에서 아르메니아 군들을 철수하기 전까지는 평화협정도 그 어떤 휴전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뛰르끼예 국방부 장관이 밝혔다.

 

이에 대해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112일 자에서 아제르바이잔은 아르메니아 군이 점령지 아제르바이잔 땅에서 철수할 때까지 휴전협정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훌루시 아카르 뛰르끼예 국방부 장관은 월요일에 아제르바이잔은 "점령된 아제르바이잔 땅"에서 아르메니아 군대가 완전히 철수를 할때까지 까라바흐와 그 주변 지역에서 (아르메니아에 대한)적대적인 행위를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마스다르는 아카르는 월요일에 뛰르끼예 국방대학에서 있었던 2020-2921년 새 학년도 개학식 연설에서 아제르바이잔은 뛰르끼예에 대해 우호적인 국가이며 더 나아가 형제국가라면서 "역사적으로 영토의 해방을 위한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아제르바이잔은 뛰르끼예의 우호친선 국가이자 형제국가라고 한 뛰르끼예 국방부 장관의 말을 전하여싸.

 

이어서 아카르는 유럽안보협력 민스크 기구 회원국의 수장국들인 러시아, 미국과 뛰르끼예의 지도자들이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수년간 협의를 하였지만 실패하였다고 지적하면서 아르메니아가 자신들의 군대를 철수하는 대신에 점령한 영토의 영역을 더욱더 확장하려 한다고 비난하였다.

 

계속해서 그는 "바쿠의 인내심은 바닥이 났고, 아제르바이잔군은 반격을 시작하였다. 현재 아제르바이잔군은 성공을 계속하고 있다."라며 점령지 일부에서 아르메니아군이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아카르는 아르메니아가 아제르바이잔 영토에서 군대를 철수할 때까지 바쿠는 어떤 평화협정에도 서명하지 않을 것이며 휴전에도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마스다르는 그는 또 "아제르바이잔군은 매우 전문적이며 국제법의 틀 안에서 복무하고 있다 ... 반면 아르메니아는 지켜보는 모든 국제사회 시선 속에, 아제르바이잔을 마을과 도시들에 대해 폭격을 가하여 무고한 민간인들을 죽이고 있다."라고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현재 벌어지고 있는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간의 분쟁에 대해 그 책임을 아르메니아에 떠넘기고 있는 뛰르끼예 국방부 장관의 말을 전하였다.

 

뛰르끼예는 1991년 일방적으로 선언한 까라바흐 공화국과 그 동맹국인 아르메니아와의 충돌에서 아제르바이잔의 주요한 지지자가 되었다.

 

마막으로 마스다르는 “927일 까라바흐 와 그 주변 지역에서 아제르바이잔군과 아르메니아 군 간의 접촉하는 지대에서 무장충돌이 발생하였는데 두 나라는 상대방이 적대 행위를 하고 외국의 무장분자들을 끌어들였다고 상호 간 비난을 하는 가운데 20년 년 내에 두 나라 간의 가장 위험스러운 긴장이 조성되었다.”라고 하여 현재 벌어지고 있는 분쟁의 책임을 서로 떠넘기면서 상대방을 비난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20년 내 두 나라 간에는 가장 위험스러운 긴장이 조성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아제르바이잔은 아르메니아 군이 점령지 아제르바이잔 땅에서 철수할 때까지 휴전협정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편집국 2020112

 

▲ 아제르바이잔은 아르메니아가 점령하고 있는 까라바흐에서 아르메니아 군들을 철수하기 전까지는 평화협정도 그 어떤 휴전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뛰르끼예 국방부 장관이 밝혔다.  ©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후 710) 훌루시 아카르 뛰르끼예 국방부 장관은 월요일에 아제르바이잔은 "점령된 아제르바이잔 땅"에서 아르메니아 군대가 완전히 철수를 할때까지 까라바흐와 그 주변 지역에서 (아르메니아에 대한)적대적인 행위를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아카르는 월요일에 뛰르끼예 국방대학에서 있었던 2020-2921년 새 학년도 개학식 연설에서 아제르바이잔은 뛰르끼예에 대해 우호적인 국가이며 더 나아가 형제국가라면서 "역사적으로 영토의 해방을 위한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카르는 유럽안보협력 민스크 기구 회원국의 수장국들인 러시아, 미국과 뛰르끼예의 지도자들이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수년간 협의를 하였지만 실패하였다고 지적하면서 아르메니아가 자신들의 군대를 철수하는 대신에 점령한 영토의 영역을 더욱더 확장하려 한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바쿠의 인내심은 바닥이 났고, 아제르바이잔군은 반격을 시작하였다. 현재 아제르바이잔군은 성공을 계속하고 있다."라며 점령지 일부에서 아르메니아군이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아카르는 아르메니아가 아제르바이잔 영토에서 군대를 철수할 때까지 바쿠는 어떤 평화협정에도 서명하지 않을 것이며 휴전에도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그는 또 "아제르바이잔군은 매우 전문적이며 국제법의 틀 안에서 복무하고 있다 ... 반면 아르메니아는 지켜보는 모든 국제사회 시선 속에, 아제르바이잔을 마을과 도시들에 대해 폭격을 가하여 무고한 민간인들을 죽이고 있다."라고 강조하였다.

 

뛰르끼예는 1991년 일방적으로 선언한 까라바흐 공화국과 그 동맹국인 아르메니아와의 충돌에서 아제르바이잔의 주요한 지지자가 되었다.

 

927일 까라바흐 와 그 주변 지역에서 아제르바이잔군과 아르메니아 군 간의 접촉하는 지대에서 무장충돌이 발생하였는데 두 나라는 상대방이 적대 행위를 하고 외국의 무장분자들을 끌어들였다고 상호 간 비난을 하는 가운데 20년 년 내에 두 나라 간의 가장 위험스러운 긴장이 조성되었다.

 

 

----- 원문 전문 -----

 

Azerbaijan will not accept ceasefire until Armenian forces withdraw from ‘occupied Azerbaijani lands’: Turkey

 

By News Desk -2020-11-02

 

▲ 아제르바이잔은 아르메니아가 점령하고 있는 까라바흐에서 아르메니아 군들을 철수하기 전까지는 평화협정도 그 어떤 휴전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뛰르끼예 국방부 장관이 밝혔다.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7:10 P.M.) Turkey’s Defense Minister Hulusi Akar said on Monday that Azerbaijan will not stop its hostilities in Karabakh and its adjacent areas until the complete withdrawal of Armenian forces from “occupied Azerbaijani lands.”

 

In a speech delivered on Monday at the opening of the new academic year 2020-2021 at the Turkish State National Defense University, Akar said that Azerbaijan is a friendly country, even a brother, to Turkey and “continues the struggle for the liberation of its historic territories.”

 

Akar pointed out that the heads of the OSCE Minsk Group, Russia, the United States and Turkey, had failed during the years of negotiation processes to contribute to settling the conflict between Azerbaijan and Armenia, accusing the latter of trying to expand the area of ​​lands they had seized instead of withdrawing their forces from them.

 

He continued that “Baku’s patience has run out and the Azerbaijani army has moved to launch a counter-attack, which is currently continuing with success,” noting that “some occupied lands have just been cleared of Armenian forces.”

 

Akar expressed his conviction that Baku will not sign any peace agreement and will not agree to a ceasefire until after Armenia withdraws its forces from the territory of Azerbaijan.

 

He also stressed that “the Azerbaijani army is very professional and works within the framework of international law while Armenia is bombing, in the eyes of all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e towns and cities of Azerbaijan, which leads to the killing of innocent civilians.”

 

Turkey is considered a main supporter of Azerbaijan in its conflict with the forces of the Karabakh Republic, which was unilaterally declared in 1991, and its ally Armenia.

 

 

 

On September 27, armed clashes erupted on the contact line between Azerbaijani and Armenian forces in the Karabakh region and its adjacent areas, in the most dangerous escalation between the two parties in more than 20 years, amid mutual accusations of starting hostilities and bringing in foreign milit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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