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위협적인 존재다

이란 미국 관리들 이란과의 관계에서 오판이나 실수하지 말라고 경고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4 [13:14]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위협적인 존재다

이란 미국 관리들 이란과의 관계에서 오판이나 실수하지 말라고 경고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04 [13:14]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위협적인 존재다

 

이란군 최고위 사령관 아브돌라힘 모우사비는 세상에서 가장 큰 위협적인 존재는 미국이라고 말하였다.

 

이란 따스님통신은 113일 자에서 이란군 수장: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위협적인 존재이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군 사령관은 미국 정권이 세계에서 가장 큰 위협이라고 비난하면서 미국 관리들에게 이란과의 관계(원문-거래)에서 실수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따스통신은 아브돌라힘 모우사비 사령관은 화요일 이란 중부에서 공군 훈련이 끝난 직후 기자들과 대화하면서 작전명 파다이얀 하림 벨라야뜨 9로 명명된 전쟁을 가상한 훈련에서 원하는 바를 모두 달성하였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최근에 이란 중부 이스파한 상공에서 진행한 군사 훈련이 성공적으로 끝났음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공군이 수행한 훈련의 전언(메세지)은 이란군이 어떤 수준과 규모의 위협으로부터도 이슬람 공화국의 주의(교리)와 이란이라는 국가를 보호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최고 사령관이 말했다.

 

따스통신은 군사령관은 "오만한 미국 정권"을 전 세계와 국가들에 자유와 정의에 대한 "가장 큰 위협"으로 설명하면서 이란군 사령관은 "오만한 미국 정권""미국의 지도자들이 실수와 오산을 한다면 그들에 대한 거대하고 강력한 저항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만약 미국의 관리들이 이란에 대해 오판과 실수를 한다면 거대하고 강력한 저항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하는 사령관의 말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다양한 종류의 폭격기, 대형 군용 수송기, 요격기 및 정찰기와 순찰기가 이틀 동안 이란 중부 이스파한 주에서 공군 훈련에 참가하였다. 화요일 아침 F-4 팬텀 전투기가 마베릭 전술 공대지 미사일과 이란 까쎄드 초정밀 폭탄을 발사하였다.‘라고 하여 이번 공중 군사 훈련에서 진행된 훈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전하였다.

 

 

 

-----번역문 전문 -----

 

이란군 수장: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위협적인 존재이다

 

November, 03, 2020 - 18:14 Defense news

 

▲ 이란군 사령관은 미국 정권이 세계에서 가장 큰 위협이라고 비난하면서 미국 관리들에게 이란과의 관계(원문-거래)에서 실수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이란군 사령관은 미국 정권이 세계에서 가장 큰 위협이라고 비난하면서 미국 관리들에게 이란과의 관계(원문-거래)에서 실수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아브돌라힘 모우사비 사령관은 화요일 이란 중부에서 공군 훈련이 끝난 직후 기자들과 대화하면서 작전명 파다이얀 하림 벨라야뜨 9로 명명된 전쟁을 가상한 훈련에서 원하는 바를 모두 달성하였다고 말했다.

 

공군이 수행한 훈련의 전언(메세지)은 이란군이 어떤 수준과 규모의 위협으로부터도 이슬람 공화국의 주의(교리)와 이란이라는 국가를 보호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최고 사령관이 말했다.

 

군사령관은 "오만한 미국 정권"을 전 세계와 국가들에 자유와 정의에 대한 "가장 큰 위협"으로 설명하면서 이란군 사령관은 "오만한 미국 정권""미국의 지도자들이 실수와 오산을 한다면 그들에 대한 거대하고 강력한 저항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종류의 폭격기, 대형 군용 수송기, 요격기 및 정찰기와 순찰기가 이틀 동안 이란 중부 이스파한 주에서 공군 훈련에 참가하였다.

 

화요일 아침 F-4 팬텀 전투기가 마베릭 전술 공대지 미사일과 이란 까쎄드 초정밀 폭탄을 발사하였다.

 

 

 

-----원문 전문 -----

 

Iran’s Army Chief: US Biggest Threat to World

 

November, 03, 2020 - 18:14 Defense news

 

▲ 이란군 사령관은 미국 정권이 세계에서 가장 큰 위협이라고 비난하면서 미국 관리들에게 이란과의 관계(원문-거래)에서 실수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Commander of the Iranian Army denounced the US regime as the greatest threat to the world nations and freedom, warning the American officials not to make any mistake in dealing with Iran.

 

Speaking to reporters at the conclusion of an aerial exercise in central Iran on Tuesday, Army Commander Major General Abdolrahim Mousavi said the war game, codenamed Fadayeeyan Harim Velayat 9, has achieved all of its purposes.

 

The message of the war game carried out by the Air Force is that the Iranian military forces are prepared to safeguard the Islamic Republic’s tenets and the Iranian nation against any threat at any level and with any magnitude, the top commander said.

 

Describing the “arrogant US regime” as “the biggest threat” to the entire world and to the nations, freedom and righteousness, the Army commander said, “If the American leaders intend to make a mistake and miscalculation, resistance against them will take place with maximum power.”

 

Different types of bombers, large military transport aircraft, interceptor and reconnaissance planes, and patrol aircraft took part in the Air Force’ drill in the central province of Isfahan for two days.

 

On Tuesday morning, the F-4 Phantom fighter jets fired Maverick tactical air-to-ground missiles and the Iranian Qassed smart bom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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