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하지 않는다면 더 치열한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이라크 저항군들 이라크 정부가 자주적으로 영토와 영공을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6 [12:46]

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하지 않는다면 더 치열한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이라크 저항군들 이라크 정부가 자주적으로 영토와 영공을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06 [12:46]

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하지 않는다면 더 치열한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만약 미국이 이라크에서 철수하지 않는다면 미군들은 이라크 저항군들과 치열하고 격렬한 전쟁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고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 또는 하쉬드 알-샤아비 한 파인 이라크 반 테러전 까따이브 헤즈볼라흐 군이 경고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115일 자에서 만약 미군들이 떠나기를 거부한다면 미군들에게 더 치열한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이라크의 까따이브 헤즈볼라흐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 또는 하쉬드 알-샤아비 한 파인 이라크 반 테러전 까따이브 헤즈볼라흐 군은 미군들이 이라크에서 철수하는 일정표를 무시할 경우 "더 치열하고 강력한" 대결이 미군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따스님통신은 까따이브의 무함마드 모히는 목요일 이라크에 있는 외국 군인들과의 조건부 휴전은 저항군들이 이 지정한 시점과 조건이 뒤따를 것이기 때문에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지난번 저항군들이 미군들이 이라크에서 완전히 철수할 때까지 휴전하겠다면서 제시한 조건에 따라 미군들이 철수하지 않으면 미군들을 무력으로 공격할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그는 또 저항의 다음 단계가 곧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한 이라크 저항협력위원회의 성명서를 언급하였다. 모히는 "이 단계는 새로운 유형의 무길 인해 더 강하고 더 강력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따스님통신은 프레스 텔레비전에 따르면 그는 미국은 이라크 저항군들의 능력을 평가할 수 없을지 모르지만 그들은 그들의 세력들과 교전하고 그들의 (이라크 점령)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미국이 이라크 저항군들의 무장능력을 제대로 모르고 있을지 모르지만 미국의 점령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는 또 까따이브 대변인은 이라크 정부가 국가의 주권을 보존하고 영토와 영공을 자주적으로 통제관할 할 것을 촉구하였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라크 정부가)미국과 협력하고 공모를 한 혐의로 (저항군들에게)기소될 것이라고 말하였다.”라고 하여 만약 이라크 정부가 미국의 영토와 영공을 자주적으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저항군들은 이라크 정부가 미국과 협력하고 공모를 한 혐의로 정부에도 저항할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1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이 이란의 반 테러전의 최고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하쉬드 알-샤아비의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와 또 다른 여러 명의 수행원들을 암살한 후 이라크에서는 반미 감정이 폭발하고 있다.

 

이틀 후 이라크 국회의원들은 모든 외국군들의 철수를 명령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그러나 워싱턴은 이라크(원문-아랍국가) 점령을 끝내는 대신 미군들이 이라크에서 추방되는 상황이 조성될 경우 이라크에 대해 제재를 가하겠다고 위협하였다.

 

따스님통신은 지난달 이라크 저항 협력위원회 위원들은 미군들이 이라크에 주둔하지 않고 철수하겠다고 한다면, 그리고 워싱턴이 이라크에 미군 주둔을 유지하지 않겠다고 하면 로켓 공격을 포함하여 미군들에 대한 군사작전을 중단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라고 하여 지난달 이라크 저항군들이 조건부 휴전을 약속한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또 저항집단들을 미군과의 조건부 휴전에 동의하였으며, "조건부 기회""이라크에서 모든 외국군들의 철수에 관한 이라크 인민들, 의회, 정부의 결정을 이행하기 위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일정표를 작성하기 위해 일부 국가 및 정치인들의 긍정적인 노력을 존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라고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이라크 전 사회가 모든 외국군들을 추방하기 위해 하나와 같이 뭉쳐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그러나 그들(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를 거부할 경우 (이라크 점령)미군들에게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무기를 마음대로 사용"하겠다고 위협하였다.라고 하여 이라크에서 외국군들이 철수하지 않는다면 저항군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들을 이용하여 공격하겠다는 의지를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만약 미군들이 떠나기를 거부한다면 미군들에게 더 치열한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이라크의 까따이브 헤즈볼라흐

 

20201151616세계 소식

 

▲ 만약 미국이 이라크에서 철수하지 않는다면 미군들은 이라크 저항군들과 치열하고 격렬한 전쟁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고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 또는 하쉬드 알-샤아비 한 파인 이라크 반 테러전 까따이브 헤즈볼라흐 군이 경고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 또는 하쉬드 알-샤아비 한 파인 이라크 반 테러전 까따이브 헤즈볼라흐 군은 미군들이 이라크에서 철수하는 일정표를 무시할 경우 "더 치열하고 강력한" 대결이 미군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까따이브의 무함마드 모히는 목요일 이라크에 있는 외국 군인들과의 조건부 휴전은 저항군들이 이 지정한 시점과 조건이 뒤따를 것이기 때문에 심각하게 받아들여야만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 저항의 다음 단계가 곧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한 이라크 저항협력위원회의 성명서를 언급하였다.

 

모히는 "이 단계는 새로운 유형의 무길 인해 더 강하고 더 강력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프레스 텔레비전에 따르면 그는 미국은 이라크 저항군들의 능력을 평가할 수 없을지 모르겠지만 그들은 그들의 세력들과 교전하고 그들의 (이라크 점령)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또 까따이브 대변인은 이라크 정부가 국가의 주권을 보존하고 영토와 영공을 자주적으로 통제관할 할 것을 촉구하였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라크 정부가)미국과 협력하고 공모를 한 혐의로 (저항군들에게)기소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1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이 이란의 반 테러전의 최고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하쉬드 알-샤아비의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와 또 다른 여러 명의 수행원들을 암살한 후 이라크에서는 반미 감정이 폭발하고 있다.

 

이틀 후 이라크 국회의원들은 모든 외국군들의 철수를 명령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그러나 워싱턴은 이라크(원문-아랍국가) 점령을 끝내는 대신 미군들이 이라크에서 추방되는 상황이 조성될 경우 이라크에 대해 제재를 가하겠다고 위협하였다.

 

지난달 이라크 저항 협력위원회 위원들은 미군들이 이라크에 주둔하지 않고 철수하겠다고 한다면, 그리고 워싱턴이 이라크에 미군 주둔을 유지하지 않겠다고 하면 로켓 공격을 포함하여 미군들에 대한 군사작전을 중단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또 저항집단들을 미군과의 조건부 휴전에 동의하였으며, "조건부 기회""이라크에서 모든 외국군들의 철수에 관한 이라크 인민들, 의회, 정부의 결정을 이행하기 위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일정표를 작성하기 위해 일부 국가 및 정치인들의 긍정적인 노력을 존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그들(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를 거부할 경우 (이라크 점령)미군들에게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무기를 마음대로 사용"하겠다고 위협하였다.

 

 

----- 원문 전문 -----

 

Tougher War Awaiting US Troops If They Refuse to Leave: Iraq’s Kata’ib Hezbollah

 

November, 05, 2020 - 16:16 World news

 

▲ 만약 미국이 이라크에서 철수하지 않는다면 미군들은 이라크 저항군들과 치열하고 격렬한 전쟁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고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 또는 하쉬드 알-샤아비 한 파인 이라크 반 테러전 까따이브 헤즈볼라흐 군이 경고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Iraq’s anti-terror Kata’ib Hezbollah group, a faction of the country’s Popular Mobilization Units (PMU) or Hashd al-Sha’abi, warned that a “tougher and stronger” confrontation awaits US forces should they defy a timetable set for their withdrawal from the Arab country.

 

Kata’ib spokesman Muhammad Mohi stressed on Thursday that the conditional ceasefire with foreign soldiers in Iraq should be taken seriously as the limits and conditions set by the resistance will be followed by confrontation.

 

He also referred to a statement by the Iraqi Resistance Coordination Commission, which warned that the next stage of the resistance will soon happen.

 

“This stage may be tougher and stronger featuring new types of weapons,” Mohi explained.

 

The Americans may not be able to assess the capabilities of the Iraqi resistance groups, but they should know that those factions have the potential to engage them and thwart their schemes, he added, according to Press TV.

 

The Kata’ib spokesman further urged the Iraqi government to preserve the country’s sovereignty and control its land and sky, otherwise it will be accused of collaborating and colluding with the Americans.

 

Anti-US sentiment has been running high in Iraq following Washington’s January 3 assassination of top Iranian anti-terror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and senior Hashd al-Sha’abi commander Abu Mahdi al-Muhandis, in addition to several other comrades, outside the Baghdad airport.

 

Just two days later, Iraqi lawmakers unanimously passed a bill mandating the expulsion of all foreign troops from the country.

 

Washington, however, has threatened sanctions should US troops be expelled from Iraq instead of ending the occupation of the Arab country.

 

Last month, members of the Iraqi Resistance Coordination Commission published a statement suggesting that they would halt their military operations against the US troops, including rocket attacks, providing that Washington does not persist in maintaining its presence there.

 

The resistance groups also agreed on a conditional ceasefire with American forces and stressed that the “conditional opportunity” was created “to respect the good efforts made by some national and political figures to draw up a clear and specific timetable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decision of the Iraqi people, parliament, and government on withdrawal of foreign troops from Iraq.”

 

 

 

They, however, threatened to “use all the weapons at their disposal” against American forces if they refuse to pull out from I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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