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리브에서 수리아군과 뛰르끼예 지원 테러집단 간 치열한 교전

테러집단이 이들리브 자발 알-자위야 지역에 있는 수리아 군 수비대를 향해 여러기의 포탄과 미사일들을 발사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7 [13:25]

이들리브에서 수리아군과 뛰르끼예 지원 테러집단 간 치열한 교전

테러집단이 이들리브 자발 알-자위야 지역에 있는 수리아 군 수비대를 향해 여러기의 포탄과 미사일들을 발사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07 [13:25]

이들리브에서 수리아군과 뛰르끼예 지원 테러집단 간 치열한 교전

 

수리아 북부 이들리브에서 수리아 정부군과 뛰르끼예가 지원하는 테러분자들과 치열하게 교전이 일어났다.

 

이에 대해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116일 자에서 이들리브에서 수리아군과 뛰르끼예 지원 테러집단 간 치열관 교전을 벌이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금요일 뛰르끼예가 지원을 하고 있는 테러집단이 이들리브 자발 알-자위야 지역에 있는 수리아 군 수비대를 향해 여러기의 포탄과 미사일들을 발사하였다.

 

마스다르는 뛰르끼예의 지원을 받고 있는 무장대, 특히 아이쉬 알0리자가 자행항 이 포격은 이들리브 주 남부 지역에 있는 알-바라아 마을 근처의 수리아 아랍군의 군 기지를 겨냥하여 강력한 포격을 가하였다.”라고 하여 뛰르끼예가 지원하고 있는 무장대들이 수리아 정부군 기지를 겨냥하여 포탄과 미사일을 발사한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마스다르는 이 공격에 대한 대응 공격으로 수리아 아랍군은 뛰르끼예가 지원하는 무장대의 진지에 대해 미사일과 포탄을 퍼부었다.”라고 하여 수리아 정부군들은 무장대들의 공격에 대해 대응 공격을 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스다르는 하마 외곽 근처의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수리아 아랍군과 뚜르끼예의 지원을 받는 무장대들은 현재 뛰르끼예와 러시아 군대가 설정한 비 무장지대에 여러 발의 포탄을 발사하여 서로 간에 적대행위를 하고 있다. 소식통은 이들리브 남부 특히 러시아군이 이 주의 북부 외곽에서 페이라끄 알-샴의 100명 이상의 무장대원들을 죽인 후 긴장이 격화되었다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뛰르끼예가 지원하는 무장 테러분자들이 수리아 정부군들 향해 공격을 시작한 사실과 러시아의 공습에 의해 무장대원 100명이 사망한 사실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들리브에서 수리아군과 뛰르끼예 지원 테러집단 간 치열관 교전을 벌이고 있다

 

편집국 2020116

 

▲ 수리아 북부 이들리브에서 수리아 정부군과 뛰르끼예가 지원하는 테러분자들과 치열하게 교전이 일어났다.  ©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후 830) 금요일 뛰르끼예가 지원을 하고 있는 테러집단이 이들리브 자발 알-자위야 지역에 있는 수리아 군 수비대를 향해 여러기의 포탄과 미사일들을 발사하였다.

 

뛰르끼예의 지원을 받고 있는 무장대, 특히 아이쉬 알0리자가 자행항 이 포격은 이들리브 주 남부 지역에 있는 알-바라아 마을 근처의 수리아 아랍군의 군 기지를 겨냥하여 강력한 포격을 가하였다.

 

이 공격에 대한 대응 공격으로 수리아 아랍군은 뛰르끼예가 지원하는 무장대의 진지에 대해 미사일과 포탄을 퍼부었다.

 

하마 외곽 근처의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수리아 아랍군과 뚜르끼예의 지원을 받는 무장대들은 현재 뛰르끼예와 러시아 군대가 설정한 비 무장지대에 여러 발의 포탄을 발사하여 서로 간에 적대행위를 하고 있다

 

소식통은 이들리브 남부 특히 러시아군이 이 주의 북부 외곽에서 페이라끄 알-샴의 100명 이상의 무장대원들을 죽인 후 긴장이 격화되었다고 덧붙였다.

 

 

----- 원문 전문 -----

 

Syrian Army and Turkish-backed forces trade powerful attacks in Idlib

 

By News Desk -2020-11-06

 

▲ 수리아 북부 이들리브에서 수리아 정부군과 뛰르끼예가 지원하는 테러분자들과 치열하게 교전이 일어났다.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8:30 P.M.) On Friday, the Turkish-backed forces launched several artillery shells and missiles towards the Syrian Arab Army’s (SAA) defenses in the Jabal Al-Zawiya region of Idlib.

 

This barrage by the Turkish-backed forces, specifically Jaysh Al-Izza, was followed by heavy gunfire on the Syrian Arab Army’s military posts near the town of Al-Bara’a in the southern region of the Idlib Governorate.

 

In response to this attack, the Syrian Arab Army unleashed their own barrage of missiles and artillery shells towards the positions of the Turkish-backed forces.

 

According to a field source in the nearby Hama countryside, the Syrian Arab Army and Turkish-backed militants are still exchanging hostilities at this time, with several shells reportedly hitting the demilitarized zone that was established by the Turkish and Russian armed forces.

 

The source added that tensions remain high in southern Idlib, especially after the Russian Armed Forces killed over 100 members of Faylaq Al-Sham in the northern countryside of this governo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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