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는 까라바흐의 용병 증거로 체포한 용병들 각 나라에 공개 제안

까라바흐가 테러분자들이 러시아를 포함한 세계 여러 지역으로 가는 관문이 되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7 [13:29]

아르메니아는 까라바흐의 용병 증거로 체포한 용병들 각 나라에 공개 제안

까라바흐가 테러분자들이 러시아를 포함한 세계 여러 지역으로 가는 관문이 되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07 [13:29]

아르메니아는 까라바흐의 용병 증거로 체포한 용병들 각 나라에 공개 제안

 

아르메니아는 전투 과정에서 포로로 잡은 공용병들을 다른 나라들에 공개하는 것을 제안하였다. 이는 까라바흐에 고용병들이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에 대해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116일 자에서 아르메니아는 까라바흐에 고용병들이 주둔하고 있다는 증거로 각 나라들에 포로된 고용병들을 보낼 수 있다고 제안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메니아 의회 부의장인 알렌 시모니얀은 까라바흐 지역에서 포로로 잡힌 외국 무장대원들을 자국 주재 대사들에게 공개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히면서 이 지역에 테러분자들이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강조하였다.

 

마스다르는 시모니얀은 "우리는 수리아와 리비아에서 활동하던 고용병들을 포로로 잡았으며, 그들은 그 모든 것을 자백하고 있다. 아르메니아는 모든 대사들에게 전투 중에 포로로 잡힌 테러분자들과 대화를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 정부를 대표하는 저로서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모임을 조직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아르메니아가전투 중에 잡힌 포로들을 각 나라의 대사들과 관계 외교관들에게 공개할 수 있다는 점을 말한 아르메니아 담담자를 인용하여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시모니얀은 까라바흐가 테러분자들이 러시아를 포함한 세계 여러 지역으로 가는 관문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시모니얀은 예멘반(아르메니아)은 아제르바이잔과의 항호 타협을 할데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만 항복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계속해서 시모니얀은 아르메니아가 진실에 근거하지 않고있기 때문에 까라바흐에 관한 세부사항을 제안하는 것을 정하지 않았다고 한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일함 알리예브의 말을 설명하면서, 타협은 양쪽이 동시에 움직일 것을 요구하는 것이지만 "한쪽만 해결책을 수락하게 된다면 그건을 타협이 아니라 항복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라고 덧붙였다.

 

마스다르의 보도에 의하면 까라바흐에 인접한 7개 지역에서 아르메니아군이 철수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시모니얀은 그 계획은 오랫동안 고려해왔지만 까라바흐의 지위를 결정하는 것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지역의 "안보 화(-벨트)"에서 철수를 한다는 것은 비현실적인 요구 사항이다.

 

마스다르는 시모니얀은 현재 상황에서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니꼴 파시니얀 아르메니아 총리가 회담을 가질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기간 동안 외교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대단히 어려울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라고 하여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에 대단히 복잡하게 얽혀있는 문제를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스다르는 시모니얀은 까라바흐의 휴전안의 주도권이 "아제르바이잔 지도부의 손에 입음에도 뛰르끼예의 결정에 의해 실패했다."라고 말하면서 러시아가 까라바흐와 지역 전체의 분쟁을 해결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러한 역할을 계속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예레반이 "미래에 그것을 고집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라고 하여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의 휴전 협정이 뛰르끼예에 의해 파탄이 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아르메니아는 까라바흐에 고용병들이 주둔하고 있다는 증거로 각 나라들에 포로된 고용병들을 보낼 수 있다고 제안하였다.

 

편집국 2020116

 

▲ 아르메니아는 전투 과정에서 포로로 잡은 공용병들을 다른 나라들에 공개하는 것을 제안하였다. 이는 까라바흐에 고용병들이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것이다.  ©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오후 1010) _ 아르메니아 의회 부의장인 알렌 시모니얀은 까라바흐 지역에서 포로로 잡힌 외국 무장대원들을 자국 주재 대사들에게 공개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히면서 이 지역에 테러분자들이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강조하였다.

 

시모니얀은 "우리는 수리아와 리비아에서 활동하던 고용병들을 포로로 잡았으며, 그들은 그 모든 것을 자백하고 있다. 아르메니아는 모든 대사들에게 전투 중에 포로로 잡힌 테러분자들과 대화를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 정부를 대표하는 저로서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모임을 조직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까라바흐가 테러분자들이 러시아를 포함한 세계 여러 지역으로 가는 관문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시모니얀은 예레반(아르메니아)은 아제르바이잔과의 상호 타협을 할데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만 항복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아르메니아가 진실에 근거하지 않고있기 때문에 까라바흐에 관한 세부사항을 제안하는 것을 정하지 않았다고 한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일함 알리예브의 말을 설명하면서, 타협은 양쪽이 동시에 움직일 것을 요구하는 것이지만 "한쪽만 해결책을 수락하게 된다면 그것은 타협이 아니라 항복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라고 덧붙였다.

 

까라바흐에 인접한 7개 지역에서 아르메니아 군이 철수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시모니얀은 그 계획은 오랫동안 고려해왔지만 까라바흐의 지위를 결정하는 것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지역의 "안보 화(-벨트)"에서 철수를 한다는 것은 비현실적인 요구 사항이다.

 

시모니얀은 현재 상황에서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니꼴 파시니얀 아르메니아 총리가 회담을 가질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기간 동안 외교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대단히 어려울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시모니얀은 까라바흐의 휴전안의 주도권이 "아제르바이잔 지도부의 손에 있음에도 뛰르끼예의 결정에 의해 실패했다."라고 말하면서 러시아가 까라바흐와 지역 전체의 분쟁을 해결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러한 역할을 계속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예레반이 "미래에 그것을 고집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 원문 전문 -----

 

Armenia offers to present captured mercenaries to any country as proof of their presence in Karabakh

 

By News Desk -2020-11-06

 

▲ 아르메니아는 전투 과정에서 포로로 잡은 공용병들을 다른 나라들에 공개하는 것을 제안하였다. 이는 까라바흐에 고용병들이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10:10 P.M.) _ Allen Simonyan, Deputy Speaker of the Parliament of Armenia, expressed his country’s readiness to present the foreign militants captured in the Karabakh region to the ambassadors of their countries, stressing that the presence of terrorists in the region has become a fait accompli.

 

“We have captured mercenaries from Syria and Libya, and they are talking about everything. Armenia is ready to give any ambassador the opportunity to communicate with terrorists who were captured during the battles. As a representative of the government, I personally pledge to organize such meetings,” Simonyan said.

 

He considered that Karabakh had become a gateway through which terrorists tried to reach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including Russia.

 

Simonyan stressed Yerevan’s readiness for mutual compromises with Azerbaijan, but not for surrender.

 

He described the statements of Azerbaijani President Ilham Aliyev that Armenia does not specify the details of its proposals regarding Karabakh, as they are not based on any truth, adding that the compromise requires the two sides to move, “but if only one party accepts the solution, then this means surrender and not a compromise.”

 

In response to a question about the possibility of the withdrawal of Armenian forces from the seven regions adjacent to Karabakh, Simonyan indicated that this plan has been under consideration for a long time, but does not include determining the status of Karabakh, which makes the unconditional withdrawal from the “security belt” of the region an unrealistic requirement.

 

Simonyan questioned the possibility of holding a meeting between the Azerbaijani President and Armenian Prime Minister Nikol Pashinyan in the current circumstances, noting that “it will be very difficult to solve this issue diplomatically during this period.”

 

Simonyan said that the armistice initiative in Karabakh “was foiled by the Turkish side at the hands of the Azerbaijani leadership,” stressing that Russia “plays a major role” in settling the conflict in Karabakh and the region as a whole, and “it must continue to play such a role,” noting that Yerevan “will insist on thi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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