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대통령 당선자 다이나마이트 공격에서 살아남다

아무도 우리의 권위에 필요한 보안 안전을 우리에게 제공하지 않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7 [13:38]

볼리비아 대통령 당선자 다이나마이트 공격에서 살아남다

아무도 우리의 권위에 필요한 보안 안전을 우리에게 제공하지 않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07 [13:38]

볼리비아 대통령 당선자 다이나마이트 공격에서 살아남다

 

볼리비아 대통령으로 당선된 루이스 아르체가 볼리비아 우익 세력들이 자행한 당 본부 청사에 대한 다이나마이트 공격에서 요행히 살아남았다고 러시아의 RT가 보도하였다.

 

RT116일 자에서 볼리비아 대통령 당선자의 당 본부 건물에 대한 다이너마이트 공격에서 살아남았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볼리이바 대통령 당선자 루이스 아르체는 당 본부 청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보안군들의 "완전한 보호받지 못한" 상태에서 다이너마이트 공격에서 살아남았다.

 

RT한 무리의 사람들이 목요일에 라파스 시의 볼리비아 사회주의 운동( Bolivian Movement for Socialism - MAS) 당 본부 청사를 다이너마이트로 공격하였다. 당시 아르체는 당원들과 면담을 하고 있었다.라고 하여 사회주의 운동 당 청사에서 진행된 이르체 대통령과 당원들을 겨냥하여 다이나마이트 공격이 자행된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사회주의 운동 정당의 대변인 쎄바스챤 미첼은 그 사건으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다고 말을 했지만 그는 사건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고 대통령 당선자를 보호하기 위한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에 대해 보안군들을 비판하였다. 그는 "우리는 완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고 여긴다. 아무도 우리의 권위에 필요한 보안 안전을 우리에게 제공하지 않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한편 RT에보 모랄레쓰 전 볼리비아 대통령은 "혼란과 폭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소수집단들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공격을 비난하기 위해 트위터에 접속하였다. "우리의 혁명은 평화롭고 민주적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라고 하여 전 볼리비아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가 해당 공격을 비난하면서 볼리비아의 혁명은 평화롭고 민주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한 모랄레스를 인용하여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RT의 보도에 의하면 그 사건은 볼리비아 우익 집단들이 아르체의 대통령 취임 며칠 전 국가를 마비시키기 위해 1018일에 열린 대선 결과에 반대하는 시위를 시작하였을 때 발생하였다.

 

마지막으로 RT아르체는 대선에서 55.1%의 득표를 하여 상대 후보를 명백하게 물리쳤다. 주요 야당인 까를로스 메싸는 선거 결과를 인정하기를 거부하였다.”라고 하여 볼리비아 대선에서 사회주의 운동자 당의 루이스 아르체 후보가 분명하게 대통령에 당선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본 화면 / 세계 소식 /

 

볼리비아 대통령 당선자의 당 본부 건물에 대한 다이너마이트 공격에서 살아남았다.

 

2020116, 1050

 

▲ 볼리비아 대통령으로 당선된 루이스 아르체가 볼리비아 우익 세력들이 자행한 당 본부 청사에 대한 다이나마이트 공격에서 요행히 살아남았다고 러시아의 RT가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볼리이바 대통령 당선자 루이스 아르체는 당 본부 청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보안군들의 "완전한 보호받지 못한" 상태에서 다이너마이트 공격에서 살아남았다.

 

한 무리의 사람들이 목요일에 라파스 시의 볼리비아 사회주의 운동( Bolivian Movement for Socialism - MAS) 당 본부 청사를 다이너마이트로 공격하였다. 당시 아르체는 당원들과 면담을 하고 있었다.

 

사회주의 운동 정당의 대변인 쎄바스챤 미첼은 그 사건으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다고 말을 하였지만 그는 사건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고 대통령 당선자를 보호하기 위한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에 대해 보안군들을 비판하였다. 그는 "우리는 완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고 여긴다. 아무도 우리의 권위에 필요한 보안 안전을 우리에게 제공하지 않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에보 모랄레쓰 전 볼리비아 대통령은 "혼란과 폭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소수집단들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공격을 비난하기 위해 트위터에 접속하였다. "우리의 혁명은 평화롭고 민주적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사건은 볼리비아 우익 집단들이 아르체의 대통령 취임 며칠 전 국가를 마비시키기 위해 1018일에 열린 대선 결과에 반대하는 시위를 시작하였을 때 발생하였다.

 

아르체는 대선에서 55.1%의 득표를 하여 상대 후보를 명백하게 물리쳤다. 주요 야당인 까를로스 메싸는 선거 결과를 인정하기를 거부하였다.

 

 

----- 원문 전문 -----

 

Home / World News /

 

Bolivia’s president-elect survives dynamite attack at party’s headquarters

 

6 Nov, 2020 10:50

 

▲ 볼리비아 대통령으로 당선된 루이스 아르체가 볼리비아 우익 세력들이 자행한 당 본부 청사에 대한 다이나마이트 공격에서 요행히 살아남았다고 러시아의 RT가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Bolivia’s president-elect Luis Arce has survived a dynamite attack after he was left “totally unprotected” by security forces during a meeting at his party’s headquarters.

A group of people attacked the head office of the Bolivian Movement for Socialism (MAS) party in La Paz city with dynamite on Thursday. Arce was holding a meeting with party members at the time.

 

Sebastian Michel, the MAS spokesperson, said no one was hurt in the incident, but he criticized security services for not commenting on the incident and failing to do enough to protect the president-elect. “We feel that we are totally unprotected. No one provides us with the security guarantees that our authority requires,” he said.

 

Former Bolivian president Evo Morales took to Twitter to condemn the attack, stating that the small groups who are attempting “to create a climate of confusion and violence” will not be successful. “Our revolution is peaceful and democratic,” he added.

 

The incident occurred just as Bolivia’s right-wing groups began a strike in opposition to the result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held on October 18, in a bid to paralyze the country days before Arce’s inauguration.

 

Arce soundly defeated his rivals and secured 55.1 percent of the vote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The main opposition figure, Carlos Mesa, who took just under 29 percent of the vote, has refused to recognize the result of the 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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