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30회차 반미 집회-대북 적대시 정책 폐기하고 한미동맹 해체하라!

한미당국은 전국 곳곳에서 외치는 민중들의 분노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

김영승 기자 | 기사입력 2020/11/08 [11:14]

범민련 30회차 반미 집회-대북 적대시 정책 폐기하고 한미동맹 해체하라!

한미당국은 전국 곳곳에서 외치는 민중들의 분노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

김영승 기자 | 입력 : 2020/11/08 [11:14]

대북 적대시 정책 폐기하고 한미동맹 해체하라!

 

▲ 오늘 반미집회는 사드를 정식적이고 장기적으로 배치라는 미국의 요구 앞에 국민을 짓밟은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고 미군 장갑차 추돌 사망사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는 것과 미국 아파치헬기 실사격 훈련으로 인해 시끄러워 못살겠으니 수성 사격장을 폐쇄하라는 것이었다.  © 김영승 기자

 

 

오늘(2020.11/7) 범민련 제30차 반미집회는 용산미군기지 앞에서 진행했다.

 

오늘 반미집회는 사드를 정식적이고 장기적으로 배치라는 미국의 요구 앞에 국민을 짓밟은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고 미군 장갑차 추돌 사망사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는 것과 미국 아파치헬기 실사격 훈련으로 인해 시끄러워 못살겠으니 수성 사격장을 폐쇄하라는 것이었다.

 

소위 한미당국은 전국 곳곳에서 외치는 민중들의 분노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 지금 문재인 정권은 사드의 정식배치 수순을 밟고 있다. 한미당국은 한미 연합합동 다목적 실 사격장 개발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였다. 주민들의 격렬한 저항에도 불구하고 한미동맹차원에서 훈련을 중단할 수 없다고 한다.

 

포항 수성 사격장에서 미군의 아파치헬기 사격훈련을 재개하려 하고 있다. 미국은 방위비 분담금 증액, 미국산 무기강매, 주한미군훈련보장 등 강도적인 요구를 담은 청구서를 계속해 들이밀고 있으며 한미동맹에 사활을 건 문재인 정권은 굴욕적으로 다 받아들이고 있다북의 완전한 비핵화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폐기를 통한 한반도 항구적 평화를 언급하고 있는 것은 싱가포르 조미공동성명을 부정하는 것이다.

 

조미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하기로 약속한 것을 부정하고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약속했다. 뿐만 아니라 미제의 인도 태평양전략의 동참은 전쟁의 참화 속에 스스로 함몰되는 아주 위험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 모두 단결된 투쟁으로서 미제의 대북 적대시 정책을 폐기시켜야 하며, 미국의 반중국 포위 전략에 문재인 정권이 동참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뿐만 아니라 동맹대화 신설논의를 중단하게 해야 한다.

 

 

오늘 반미 집회에서는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아 용산에 있는 국방부와 미군기지 앞을 돌면서

 

한미동맹 해체하라!

주한미군 철수하라!

사대굴종 문재인 정권 규탄한다!

 

라고 외치는 목소리는 용산 미군 기지를 요동치게 하였으며 그리고 다음 투쟁을 약속하면서 무사히 해산했다.

 

  © 김영승 기자


 

  © 김영승 기자

 

 

  © 김영승 기자

 

 

  © 김영승 기자

 

 

  © 김영승 기자

 

 

  © 김영승 기자

 

 

  © 김영승 기자

 

 

  © 김영승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당창건 75돐 김정은위원장 연설문 전문
1/7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