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까라바흐 국경을 따라 이스라엘과 용병들의 주둔에 대응 위협

이란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지대에 이스라엘 첩보 기치 설치 용납하지 않을 것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8 [13:45]

이란은 까라바흐 국경을 따라 이스라엘과 용병들의 주둔에 대응 위협

이란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지대에 이스라엘 첩보 기치 설치 용납하지 않을 것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08 [13:45]

이란은 까라바흐 국경을 따라 이스라엘과 용병들의 주둔에 대응 위협

 

이란은 이란과 까라바흐 국경을 따라 이스라엘 간첩 기지와 고용 병들이 주둔한다면 그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에 대해 경고하였다.

 

이에 대해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117일 자에서 이란은 이란과 까라바흐 국경을 따라 이스라엘과 고용병들의 주둔에 대응하겠다고 위협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군 대변인 아부 파들 씨카라지는 토요일에 이란은 "까라바흐와의 국경에 테러분자들의 주둔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국경 근처에 이스라엘을 위한 기지 설치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스다르는 씨카라지 중장은 미잔통신과의 대담에서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카메네이가 아르메니아가 아제르바이잔 공화국으로부터 "점령한" 지역을 반환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대화를 통해 그 문제가 해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란은 아르메니아가 점령한 아제르바이잔 땅을 되돌려 주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또 그는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만 한다는 이란의 입장을 전하였다.

 

이어서 그는 "까라바흐를 둘러싼 분쟁의 두 당사자인 두 나라는 우리의 소중한 이웃이며 우리는 두 나라를 모두 존중하고 동시에 점령지의 해방을 지지한다."라고 계속해서 말했다. 그는 아르메니아인 특히 무슬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아르메니아인들은 지역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마스다르는 씨카라지는 이란이 국경과 국경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안정을 중요시하며 두 나라(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토보존을 존중해야만 한다고 강조하였는데 그것은 "자국을 노출하는 모든 것은 확고한 대응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여 이란은 국경지대에 거주하는 이란 인민들의 안보가 대단히 중요하여 그리고 영토를 보존하는 것을 존중해야한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씨카라지는 이란 국경 수비대, 혁명근위대 지상군, 이란군의 주둔을 통해 국경 내에서 벌어질 그 어떤 위협에도 맞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지적하였다.

 

마스다르는 씨카리지는 이란이 까라바흐 분쟁의 양측에 테러분자들이 이란 지역에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지 말 것을 요구하였다고 언급하면서 "타크피리 테러분자들의 주둔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용납할 수 없다고 지적하였다.라고 하여 테러분자들이 이란과 까라바흐 국경을 넘어 이란으로 진입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한 씨카리지의 말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스다르는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이스라엘에 속한 간첩 소굴(원문-스파이 기지)의 존재는 또 다른 중요성을 가진다는 점이라면서 우리와 접하고 있는 국경 근처에서 충돌이 계속되고 있는 분쟁 지역 부근에 (이스라엘 첩보)기지를 설치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타크피리 테러집단과 시온주의자들의 주둔을 막지 못하고 허용하는 것은 그 국가에 책임이 있다."라고 하여 이란과 국경을 접하는 지역에 이스라엘의 첩보(간첩) 기지의 설치는 이란에 대해 대단히 중요하며 그를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는 이란의 강경한 입장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은 이란과 까라바흐 국경을 따라 이스라엘과 고용병들의 주둔에 대응하겠다고 위협하였다.

 

편집국 -2020117

 

▲ 이란은 이란과 까라바흐 국경을 따라 이스라엘 간첩 기지와 고용 병들이 주둔한다면 그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에 대해 경고하였다.  ©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후 840) 이란군 대변인 아부 파들 씨카라지는 토요일에 이란은 "까라바흐와의 국경에 테러분자들의 주둔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국경 근처에 이스라엘을 위한 기지 설치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씨카라지 중장은 미잔 통신과의 대담에서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카메네이가 아르메니아가 아제르바이잔 공화국으로부터 "점령한" 지역을 반환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대화를 통해 그 문제가 해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까라바흐를 둘러싼 분쟁의 두 당사자인 두 나라는 우리의 소중한 이웃이며 우리는 두 나라를 모두 존중하고 동시에 점령지의 해방을 지지한다."라고 계속해서 말했다.

 

그는 아르메니아인 특히 무슬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아르메니아인들은 지역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씨카라지는 이란이 국경과 국경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안정을 중요시하며 두 나라(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토보존을 존중해야만 한다고 강조하였는데 그것은 "자국을 노출하는 모든 것은 확고한 대응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란 국경 수비대, 혁명근위대 지상군, 이란군의 주둔을 통해 국경 내에서 벌어질 그 어떤 위협에도 맞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지적하였다.

 

씨카리지는 이란이 까라바흐 분쟁의 양측에 테러분자들이 이란 지역에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지 말 것을 요구하였다고 언급하면서 "타크피리 테러분자들의 주둔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용납할 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이스라엘에 속한 간첩 소굴(원문-스파이 기지)의 존재는 또 다른 중요성을 가진다는 점이라면서 우리와 접하고 있는 국경 근처에서 충돌이 계속되고 있는 분쟁 지역 부근에 (이스라엘 첩보)기지를 설치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타크피리 테러집단과 시온주의자들의 주둔을 막지 못하고 허용하는 것은 그 국가에 책임이 있다."

 

 

----- 원문 전문 -----

 

Iran threatens to respond to Israeli and mercenary presence along its Karabakh border

 

By News Desk -2020-11-07

 

▲ 이란은 이란과 까라바흐 국경을 따라 이스라엘 간첩 기지와 고용 병들이 주둔한다면 그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에 대해 경고하였다.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8:40 P.M.) The spokesman for the Iranian Armed Forces, Abu Fadl Shikaraji, said on Saturday, that his country “will not tolerate the presence of terrorists at its borders with Karabakh, nor will it allow the establishment of bases for Israel near its borders.”

 

Brigadier General Shikaraji said in an interview with the Mizan News Agency that the Iranian Supreme Leader, Ayatollah Ali Khamenei, stressed the need for Armenia to return the lands that it “occupied” from the Republic of Azerbaijan, and that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hopes that this matter will be resolved through dialogue.

 

He continued, “The two countries, the two parties to the dispute over Karabakh, are our neighbors, and we respect both of them, and at the same time we support the liberation of the occupied lands.”

 

He stressed the need not to harm the people of this region, who are Armenians, especially Armenians living in Muslim areas.

 

Shikaraji pointed out that Iran attaches importance to the security of its borders and its citizens living in the border region, stressing that the two countries (Azerbaijan and Armenia) must respect its territorial integrity, because “any exposure to his country will face a firm response.”

 

He pointed out that Iran “has excellent readiness to confront any threat within its borders, through the presence of border guards, units of the ground force of the Revolutionary Guard, and the Iranian army.”

 

Shikaraji stated that Iran had asked the two parties to the conflict in Karabakh not to pave the way for the entry of the terrorists to the Iranian region, noting that “the presence of takfiri terrorists cannot be tolerated by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at all.

 

He added: “The presence of spy bases belonging to Israel is another important point, as we will never allow the establishment of bases for them near our borders and the disputed area, in which clashes are taking place. This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state that allows the presence of the takfiris and the Zionis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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