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수백 명의 시위대 이라크에서 미군 추방 요구 시위

시위대는 의회의 결의안이 비준되지 않으면 저항을 선택할 것이라 경고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9 [13:45]

바그다드 수백 명의 시위대 이라크에서 미군 추방 요구 시위

시위대는 의회의 결의안이 비준되지 않으면 저항을 선택할 것이라 경고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09 [13:45]

바그다드 수백 명의 시위대 이라크에서 미군 추방 요구 시위

 

이라크 바그다드 녹색지대 입구에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결하여 미군 철수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118일 자에서 바그다드의 수백 명의 시위대 이라크에서 미군 추방을 요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초 의회의 투표에 따라 이라크에서 미군 철수를 요구하기 위해 수백 명의 시위대가 이라크 수도에 모여들어 시위를 벌였다.

 

따스님통신은 시위대의 구호들 가운데 하나인 "우리는 의회의 결의안이 비준되지 않으면 저항을 선택할 것이다!"라는 구호를 보아라. 그 시위는 미국 대사관과 외국 공관들이 위치한 강력하게 보안을 강화하고 있는 녹색지대 입구 근처에서 개최되었다.라고 하여 시위대들이 바그다드 녹색지대 입구에서 미군철수 의결안이 비준되지 않는다면 저항을 할 것이라는 구호를 앞세워 시위를 벌인 사실을 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1월에 미국이 바그다드에 대한 타격으로 이란의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하쉬드 알-샤아비의 부대장이 암살된 후 이라크 의회는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모든 외국 군들을 철수시키기로 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라고 하여 지난 13일에 발생한 미군의 이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 대중동원군 부대장을 암살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미국은 바그다드가 데쉬와 싸우는 것을 돕기 위해 2014년부터 소위 국제연합을 지휘하기 위해 수천 명의 미군을 이라크에 파병하였다.”라고 하여 미군들이 테러집단 소멸이라는 빌미로 이라크에 미군들이 이라크로 진입한 사실을 전하였다.

 

21세기 들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이 조직하고 육성하였으며 지원하고 지휘하는 테러집단들을 자신들과 맞서는 나라들에 들이밀어 테러 소멸을 위해해당 나라에 군사적인 조치를 취하면서 실제로는 테러집단들을 도우며 해당 나라를 공격해대고 있다.

 

이에 대표적인 나라들로 가장 먼저 이라크, 아프카니스딴, 리비아, 수리아, 예멘 등을 들 수가 있다. 해당 나라들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장 테러집단은 모두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와 카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이 합작하여 조직하고 육성하였으며, 자원지원, 무기 지원, 정보 제공, 현장에서 전투 지휘를 하고 있다.

 

그런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대 테러전 운운하면서 자신들과 맞서는 나라들에 동맹군을 묶어 군사적으로 공격을 해대는 것은 아닌 말로 삶은 소 대가리가 박장대소할 일이다. 그만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교활하고 악랄하기 짝이 없는 진정한 악마의 집단이다. 우리는 이 점을 분명하게 알아야만 한다. 그래야 우리를 서방의 악마들로부터 지켜낼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바그다드의 수백 명의 시위대 이라크에서 미군 추방을 요구

 

20201181230세계 소식

 

▲ 시위대의 구호들 가운데 하나인 "우리는 의회의 결의안이 비준되지 않으면 저항을 선택할 것이다!"라는 구호를 보아라. 그 시위는 미국 대사관과 외국 공관들이 위치한 강력하게 보안을 강화하고 있는 녹색지대 입구 근처에서 개최되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
(Tasnim) 올해 초 의회의 투표에 따라 이라크에서 미군 철수를 요구하기 위해 수백 명의 시위대가 이라크 수도에 모여들어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의 구호들 가운데 하나인 "우리는 의회의 결의안이 비준되지 않으면 저항을 선택할 것이다!"라는 구호를 보아라. 그 시위는 미국 대사관과 외국 공관들이 위치한 강력하게 보안을 강화하고 있는 녹색지대 입구 근처에서 개최되었다.

 

1월에 미국이 바그다드에 대한 타격으로 이란의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고 하쉬드 알-샤아비의 부대장이 암살된 후 이라크 의회는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모든 외국 군들을 철수시키기로 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미국은 바그다드가 데쉬와 싸우는 것을 돕기 위해 2014년부터 소위 국제연합을 지휘하기 위해 수천 명의 미군을 이라크에 파병하였다.

 

 

----- 원문 전문 -----

 

Hundreds in Baghdad Demand Ouster of US Troops from Iraq

 

November, 08, 2020 - 12:30 World news

 

▲ 시위대의 구호들 가운데 하나인 "우리는 의회의 결의안이 비준되지 않으면 저항을 선택할 것이다!"라는 구호를 보아라. 그 시위는 미국 대사관과 외국 공관들이 위치한 강력하게 보안을 강화하고 있는 녹색지대 입구 근처에서 개최되었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Several hundred protesters gathered in the Iraqi capital on Saturday afternoon to demand US troops leave the country in accordance with a parliament vote earlier this year.

 

“We will choose resistance if parliament’s vote is not ratified!” read one of the banners at the demonstration, which took place near an entrance to the high-security Green Zone, where the US embassy and other foreign missions are located.

 

Following a US strike on Baghdad in January that killed top Iranian Lt. General Qassem Soleimani and the Hashd al-Sha’abi’s deputy head, Iraqi parliamentarians voted to oust all foreign forces deployed in the country.

 

The US has sent thousands of troops to Iraq since 2014 to lead a so-called international coalition purportedly helping Baghdad fight Da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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