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국국방부 참모총장 세계의 불확실성이 제3차 세계대전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각 나라의 오판은 제3차 세계대전을 촉발시킬 수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9 [13:50]

전 영국국방부 참모총장 세계의 불확실성이 제3차 세계대전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각 나라의 오판은 제3차 세계대전을 촉발시킬 수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09 [13:50]

전 영국국방부 참모총장 세계의 불확실성이 제3차 세계대전을 초래할 수 있다

 

이란의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전 영국국방부 참모총장이 현 세계에서 각 나라의 판단의 오판ㅇㄴ 제3차 세계대전을 발발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따스님통신은 118일 자에서 세계의 불확실성이 제3차 세계대전을 초래할 수 있다.; 영국군 수장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일요일 닉 카터 영국국방부 참모총장은 분쟁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부상당한 사람들을 기리는 추모행사에 맞춰 진행된 방송과의 대담에서 지역에서 긴장이 최고도이고 각 나라들의 판단의 오류가 발생하면 궁극적으로 광범위한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카터는 "우리는 세상이 대단히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세계적 차원에서 벌어지는 경쟁의 역동성은 우리 삶의 특징이기도 하며 혀재 진행되고 있는 많은 지역적인 갈등과 함께 우리가 가진 진정한 위험은 긴장 고조로 인하여 오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스카이 뉴스에 말했다.라고 현 세계 인민들은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으며, 현재 벌어지고 있는 지역적인 갈등과 함께 우리가 가진 진정한 위험은 긴장 고조로 인하여 오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한 카터의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카터는 그런 상황이 또 다른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진정한 위협을 의미하는가 하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그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러한 위험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보도에 의하면 2018년 영국군의 참모총장에 오른 카터는 과거의 실수를 반복할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로 이전에 벌어졌던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전쟁의 공포를 잊는다면 사람들은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우리는 역사가 반복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여길 수 있지만 반복(리듬)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하며, 만약 여러분이 지난 세기를 되돌아보면 두 번의 세계대전 이전에 있었던 것 즉 나는 우리가 다시는 보지 못할 규모의 최종적인 전쟁으로 이어지게 하는 오판으로 인해 긴장이 조성되었다는 점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하여 오판으로 인하여 지난 세기 두 차례의 끔찍한 세계대전이 벌어진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세계의 불확실성이 제3차 세계대전을 초래할 수 있다.; 영국군 수장

 

November, 08, 2020 - 10:34 Other Media news

 

▲ 이란의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전 영국국방부 참모총장이 현 세계에서 각 나라의 판단의 오판ㅇㄴ 제3차 세계대전을 발발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일요일 닉 카터 영국국방부 참모총장은 분쟁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부상당한 사람들을 기리는 추모행사에 맞춰 진행된 방송과의 대담에서 지역에서 긴장이 최고도이고 각 나라들의 판단의 오류가 발생하면 궁극적으로 광범위한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하였다.

 

카터는 "우리는 세상이 대단히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세계적 차원에서 벌어지는 경쟁의 역동성은 우리 삶의 특징이기도 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많은 지역적인 갈등과 함께 우리가 가진 진정한 위험은 긴장 고조로 인하여 오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다."라고 스카이 뉴스에 말했다.

 

카터는 그런 상황이 또 다른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진정한 위협을 의미하는가 하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그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러한 위험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2018년 영국군의 참모총장에 오른 카터는 과거의 실수를 반복할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로 이전에 벌어졌던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전쟁의 공포를 잊는다면 사람들은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역사가 반복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여길 수 있지만 반복(리듬)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하며, 만약 여러분이 지난 세기를 되돌아보면 두 번의 세계대전 이전에 있었던 것 즉 나는 우리가 다시는 보지 못할 규모의 최종적인 전쟁으로 이어지게 하는 오판으로 인해 긴장이 조성되었다는 점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

 

 

----- 원문 전문 -----

 

Global Uncertainty Could Risk World War 3: UK Military Chief

 

November, 08, 2020 - 10:34 Other Media news

 

▲ 이란의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전 영국국방부 참모총장이 현 세계에서 각 나라의 판단의 오판ㅇㄴ 제3차 세계대전을 발발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Current global uncertainty and anxiety amid the economic crisis caused by the coronavirus pandemic could risk another world war, the head of Britain's armed forces warned.

 

In an interview aired to coincide with Remembrance Sunday, the annual commemorations for those who have been killed and wounded in conflict, Nick Carter, Britain's Chief of the Defense Staff, said an escalation in regional tensions and errors of judgment could ultimately lead to widespread conflict, Reuters reported.

 

"I think we are living at a moment in time where the world is a very uncertain and anxious place and of course, the dynamic of global competition is a feature of our lives as well, and I think the real risk we have with quite a lot of the regional conflicts that are going on at the moment, is you could see escalation lead to miscalculation," Carter told Sky News.

 

Asked if that meant there was a genuine threat of another world war, Carter replied: "I'm saying it's a risk and we need to be conscious of those risks."

 

Carter, who became the British military chief in 2018, said it was important to remember those who had died in previous wars as a warning to those who might repeat past mistakes.

 

"If you forget about the horror of war, then the great risk I think is that people might think that going to war is a reasonable thing to do," he said.

 

"We have to remember that history might not repeat itself but it has a rhythm, and if you look back at the last century, before both world wars, I think it was unarguable that there was escalation which led to the miscalculation which ultimately led to war at a scale we would hopefully never se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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