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레스 전 볼리비아 대통령 트럼프의 패배는 인종차별주의 정책의 패배 주장

에보 모랄레스 에보 모랄레스는 트럼프의 패배는 인종차별 정책의 패배라면서 망명 생활에서 볼리비아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9 [14:12]

모랄레스 전 볼리비아 대통령 트럼프의 패배는 인종차별주의 정책의 패배 주장

에보 모랄레스 에보 모랄레스는 트럼프의 패배는 인종차별 정책의 패배라면서 망명 생활에서 볼리비아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09 [14:12]

모랄레스 전 볼리비아 대통령 트럼프의 패배는 인종차별주의 정책의 패배 주장

 

전 볼리비아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는 최근에 진행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패배한 것은 그의 인종차별주의 정책으로 패배를 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118일 자에서 에보 모랄레스는 트럼프의 패배는 인종차별 정책의 패배라면서 망명 생활에서 볼리비아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해 시위와 폭동으로 사임한 전 볼리비아 지도자 에보 모랄레스가 조국으로 돌아가겠다고 맹약하였다. 또 그는 트럼프의 패배는 "개입주의자"의 정책의 패배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RT월요일 모랄레스는 국경을 건너 볼리비아로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인은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띤 대통령이 "보안상 이유로" 그와 동행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모랄레스 전 볼리비아 대통령이 볼리비아로 돌아가기로 확정하였으며, 그가 볼리비아로 되돌아가는데 보안상의 이유로 아르헨띠나 현 대통령 알베르토 페르난데스가 동행할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RT2006년부터 내륙 한 중심부에 있는 남미국가를 이끌었던 모랄레스는 201911월에 진행된 대통령 선거에서 부정 선거를 했다는 이유로 촉발된 격렬한 시위와 폭동으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했다. 그는 처음에는 메히꼬에 망명한 이후 아르헨띠나로 갔다. 그는 "국내와 국제 쿠데타"가 자신에 대해 벌어졌다고 주장을 하였다.(외세의 사주와 조종에 의한 쿠데타를 말한다.)라고 하여 외세의 사주와 조종으로 모랄레스가 부정 선거를 통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면서 대규모 시위와 폭동에 의해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RT10월 선거에서 모랄레스가 창당한 정당인 사회주의 운동(Movement for Socialism - MAS-IPSP)의 후보인 그와 가까운 아르체의 승리는 그가 조국으로 돌아갈 수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토요일 모랄레스는 "나에게 망명을 제공해준 아르헨띠나 인민들과 페르탄데스 대통령"에게 고마움의 인하였다.라고 하여 지난 10월에 있었던 볼리비아 대선에서 모랄레스와 가까운 아르체가 승리한 사실과 모랄레스에게 망명처를 제공한 아르헨띠나가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모랄레스의 말을 전하였다.

 

RT전 볼리비아 대통령도 최근에 치루어진 미국 대선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타인과)공유하였다. "트럼프의 패배는 인종주의와 파시스트 정책의 패배이다. 개입주의자의 정책들의 관행은 어머니 지구에 대한 비 인도주의적인 공격을 가하는 것뿐 아니라 (대선)에서도 패배하였다."라고 트위터에 올렸다.라고 하여 볼리비아 전 대통령이 미국 대선에서 패배한 이유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 정책 실패로 인한 것이라고 한 모랄레스의 주장을 전하였다.

 

앞서 그는 "바이든이 이긴다고 우리가 행복하지는 않겠지만 트럼프가 지면 행복하다."라고 자신의 감정을 기자들에게 전하였다. 전 대통령은 그를 축출하려는 "음모""트럼프의 명령에 아래" 발생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마지막으로 RT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치열한 경쟁 끝에 조 바이든 전 민주당 부통령이 현직 트럼프에 승리를 거두고 백악관에 입성하는데 필요한 선거인단 270표 이상을 득표하였다는 예측을 하였다. 그러나 트럼프는 자신의 지지자들에 대한 광범위하게 유권자들에 대해 사기가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선거 결과를 인정하지 않았다.”라고 하여 현재까지 마무리가 되지 않은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본 화면 / 세계 소식 /

 

에보 모랄레스는 트럼프의 패배는 인종차별 정책의 패배라면서 망명 생활에서 볼리비아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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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볼리비아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는 최근에 진행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패배한 것은 그의 인종차별주의 정책으로 패배를 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용섭 기자

 

지난해 시위와 폭동으로 사임한 전 볼리비아 지도자 에보 모랄레스가 조국으로 돌아가겠다고 맹약하였다. 또 그는 트럼프의 패배는 "개입주의자"의 정책의 패배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햇다.

 

월요일 모랄레스는 국경을 건너 볼리비아로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인은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띠나 대통령이 "보안상 이유로" 그와 동행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2006년부터 내륙 한 중심부에 있는 남미국가를 이끌었던 모랄레스는 201911월에 진행된 대통령 선거에서 부정 선거를 했다는 이유로 촉발된 격렬한 시위와 폭동으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했다. 그는 처음에는 메히꼬에 망명한 이후 아르헨띠나로 갔다. 그는 "국내와 국제 쿠데타"가 자신에 대해 벌어졌다고 주장을 하였다.(외세의 사주와 조종에 의한 쿠데타를 말한다.)

 

10월 선거에서 모랄레스가 창당한 정당인 사회주의 운동(Movement for Socialism - MAS-IPSP)의 후보인 그와 가까운 아르체의 승리는 그가 조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토요일 모랄레스는 "나에게 망명을 제공해준 아르헨띠나 인민들과 페르탄데스 대통령"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하였다.

 

전 볼리비아 대통령도 최근에 치루어진 미국 대선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타인과)공유하였다. "트럼프의 패배는 인종주의와 파시스트 정책의 패배이다. 개입주의자 정책들의 관행은 어머니 지구에 대한 비 인도주의적인 공격을 가하는 것뿐 아니라 (대선)에서도 패배하였다."라고 트위터에 올렸다.

 

앞서 그는 "바이든이 이긴다고 우리가 행복하지는 않겠지만 트럼프가 지면 행복하다."라고 자신의 감정을 기자들에게 전하였다. 전 대통령은 그를 축출하려는 "음모""트럼프의 명령에 아래" 발생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치열한 경쟁 끝에 조 바이든 전 민주당 부통령이 현직 트럼프에 승리를 거두고 백악관에 입성하는데 필요한 선거인단 270표 이상을 득표하였다는 예측을 하였다. 그러나 트럼프는 자신의 지지자들에 대한 광범위하게 유권자들에 대해 사기가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선거 결과를 인정하지 않았다.

 

 

----- 원문 전문 -----

 

Home / World News /

 

Evo Morales says ‘Trump’s defeat is defeat of racist policies’ as he prepares to return to Bolivia from self-exile

 

8 Nov, 2020 12:28

 

▲ 전 볼리비아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는 최근에 진행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패배한 것은 그의 인종차별주의 정책으로 패배를 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용섭 기자

 

Former Bolivian leader Evo Morales, who resigned amid protests and riots last year, has promised to return to his home country. He also said Trump’s election loss would mean the defeat of “interventionist” policies.

 

Morales said he “will be crossing the border” into Bolivia on Monday. “I hope I won’t have any legal problems,” the politician added, explaining that Argentinian President Alberto Fernandez would accompany him “for security reasons.” Fernandez is due to travel to Bolivia to attend the inauguration of president-elect Luis Arce.

 

Having led the landlocked South American country since 2006, Morales was forced to step down in November 2019 amid protests and intense riots sparked by accusations of vote-rigging. He first self-exiled in Mexico and then moved to Argentina. He alleged a “national and international coup d’état” had been staged against him.

 

The victory of Morales’s party, Movement for Socialism (MAS-IPSP), and of his close ally, Arce, in the October election has paved a way for the politician’s return to his home country. On Saturday, Morales thanked “the people of Argentina and President Fernandez that provided a shelter for me.”

 

The former head of Bolivia also shared his views on the recent US presidential vote. “Trump’s electoral defeat is the defeat of racist and fascist policies. The interventionist practices have also been defeated, as well as their inhumane attacks against Mother Earth,” Morales wrote on Twitter.

 

He earlier conveyed the same sentiment to reporters, saying “we are not happy if Biden wins, but we are happy if Trump loses.” The former president claimed that the “conspiracy” to oust him occurred “under Trump’s mandate.”

 

 

 

After a highly-contentious race, major US news outlets projected that former vice president Joe Biden has scored above 270 Electoral College votes required to beat incumbent Trump and win the White House. Trump, however, refused to concede and alleged that there was widespread voter fraud against his sup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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