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르끼예 러시아와 공동으로 까라바흐 휴전협정 감시

이번에 합의된 아제르-아르메니아 간의 평화협정문은 수리아에도 적용될 수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13:16]

뛰르끼예 러시아와 공동으로 까라바흐 휴전협정 감시

이번에 합의된 아제르-아르메니아 간의 평화협정문은 수리아에도 적용될 수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11 [13:16]

뛰르끼예 러시아와 공동으로 까라바흐 휴전협정 감시

 

어제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간의 서명된 평화협정에 따라 뛰르끼예군도 분쟁 지역에 나고르노-까라바흐에 평화 유지군으로 배치된다고 뛰르끼예 대통령 언론 담당자가 말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 따스통신은 1110일 자에서 에르도간은 까라바흐의 휴전에 대해 러시아와 공동으로 감시하게 된다고 말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러시아 울라지미르 뿌찐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 뛰르끼예 대통령은 화요일 나고르노-까라바흐와 수리아의 상황을 놓고 전화통화를 하였다고 뛰르끼예 대통령 언론 담당자가 언론인들에게 말했다.

 

따스통신은 "회담을 하는 중에 에르도간 대통령은 어제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영구 정착지로 가는 길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에르도간 대통령은 뛰르끼예와 러시아가 아르메니아의 점령으로부터 해방된 영토에서 아제르바이잔이 결정한 지역에 설치될 공동본부(센터)를 이용하여 휴전에 대한 관찰 및 감시활동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라는 점이 대화 후 발표된 성명서가 공개하였다.라고 하여 뛰르끼예군도 평화협정을 담보하기 위해 분쟁지역인 나고르노-까라바흐로 배치될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에르도간은 "아르메니아의 침공으로 까라바흐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아제르바이잔 사람들의 귀환과 아제르바이잔과 나흐치반 자치 공화국 사이에 국경을 개방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따스통신은 “119일 울리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 일함 알리예브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니꼴 파시니얀 아르메니아 총리가 1110일부터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완전한 휴전에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하였다. 러시아 지도자는 아제르아비잔과 아르메니아 측이 그 나라들이 보유하고 있는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며, 러시아 평화 유지군이 해당 지역에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바쿠와 예레반은 죄수들과 죽은 사람들이 시신을 교환해야만 한다.”라고 하여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협정문에 서명한 사실과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러시아군이 평화 유지군으로 파병된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은 러시아뿐 아니라 뛰르끼예 평화유지군도 나고르노-까라바흐에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뛰르끼예와 러시아는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상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용된 비슷한 체계를 이용하는 것은 수리아에서도 이용될 수 있다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 뛰르끼예 대통령은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에서 말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상황은 지역의 갈등과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뛰르끼예와 러시아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에르도간 대통령은 수리아 위기에서도 같은 협력정신을 고수할 필요가 있으며 그 곳(수리아에서 - 따스)에서도 유사한 방법이 성립될 수가 있다."라고 대화 후 뛰르끼예 대통령 언론 담당국의 성명서가 공개되었다.라고 하여 지역의 평화를 담보하기 위해서는 러시아와 뛰르끼예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한 뛰르끼예 대통령 언론 담당관의 말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세게 1111, 0518

 

에르도간은 까라바흐의 휴전에 대해 러시아와 공동으로 감시하게 된다고 말했다.

 

까라바흐의 상황은 뛰르끼예와 러시아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그는 말했다.

 

▲ 어제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간의 서명된 평화협정에 따라 뛰르끼예군도 분쟁 지역에 나고르노-까라바흐에 평화 유지군으로 배치된다고 뛰르끼예 대통령 언론 담당자가 말했다.  © 이용섭 기자

 

앙카라, 1110/따스/. 러시아 울라지미르 뿌찐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 뛰르끼예 대통령은 화요일 나고르노-까라바흐와 수리아의 상황을 놓고 전화통화를 하였다고 뛰르끼예 대통령 언론 담당자가 언론인들에게 말했다.

 

"회담을 하는 중에 에르도간 대통령은 어제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영구 정착지로 가는 길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에르도간 대통령은 뛰르끼예와 러시아가 아르메니아의 점령으로부터 해방된 영토에서 아제르바이잔이 결정한 지역에 설치될 공동본부(센터)를 이용하여 휴전에 대한 관찰 및 감시활동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라는 점이 대화 후 발표된 성명서가 공개하였다.

 

또 에르도간은 "아르메니아의 침공으로 까라바흐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아제르바이잔 사람들의 귀환과 아제르바이잔과 나흐치반 자치 공화국 사이에 국경을 개방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119일 울리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 일함 알리예브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니꼴 파시니얀 아르메니아 총리가 1110일부터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완전한 휴전에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하였다. 러시아 지도자는 아제르아비잔과 아르메니아 측이 그 나라들이 보유하고 있는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며, 러시아 평화유지군이 해당 지역에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바쿠와 예레반은 죄수들과 죽은 사람들이 시신을 교환해야만 한다.

 

그러나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은 러시아뿐 아니라 뛰르끼예 평화유지군도 나고르노-까라바흐에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협력의 필요성

 

뛰르끼예와 러시아는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상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용된 비슷한 체계를 이용하는 것은 수리아에서도 이용될 수 있다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 뛰르끼예 대통령은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에서 말하였다.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상황은 지역의 갈등과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뛰르끼예와 러시아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에르도간 대통령은 수리아 위기에서도 같은 협력정신을 고수할 필요가 있으며 그 곳(수리아에서 - 따스)에서도 유사한 방법이 성립될 수가 있다."라고 대화 후 뛰르끼예 대통령 언론 담당국의 성명서가 공개되었다

 

 

----- 원문 전문 -----

 

WORLD 11 NOV, 05:18

 

Turkey jointly with Russia to monitor ceasefire in Karabakh, Erdogan says

 

Situation in Karabakh indicates necessity of cooperation between Turkey, Russia, he said

 

▲ 어제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간의 서명된 평화협정에 따라 뛰르끼예군도 분쟁 지역에 나고르노-까라바흐에 평화 유지군으로 배치된다고 뛰르끼예 대통령 언론 담당자가 말했다.     ©이용섭 기자

 

ANKARA, November 10. /TASS/. Presidents of Russia and Turkey Vladimir Putin and Recep Tayyip Erdogan conducted a phone conversation on Tuesday discussing the situation in Nagorno-Karabakh and Syria, the Directorate of Communications of the Turkish President told journalists.

 

"President Erdogan during the talks noted that yesterday a step in the right direction was made on the path to the permanent settlement in Nagorno-Karabakh. President Erdogan stated that Turkey together with Russia will also conduct observing and monitoring activity over ceasefire using a joint center which will be created in a region determined by Azerbaijan in a territory liberated from Armenian occupation," the communique made public after the conversation said.

 

Erdogan also "stressed the importance of the return of Azerbaijanis who were forced to leave Karabakh due to Armenian invasion and of opening a corridor between Azerbaijan" and the Nakhchivan Autonomous Republic.

 

On November 9,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Azerbaijani President Ilham Aliyev and Armenian Prime Minister Nikol Pashinyan signed a joint statement on a complete ceasefire in Nagorno-Karabakh starting from November 10. The Russian leader said the Azerbaijani and Armenian sides would maintain the positions that they had held and Russian peacekeepers would be deployed to the region. Besides, Baku and Yerevan must exchange prisoners and the bodies of those killed.

 

The President of Azerbaijan, however, stated that not only Russian but also Turkish peacekeepers would be deployed to Nagorno-Karabakh.

 

 

Necessity of cooperation

 

Turkey and Russia can use a mechanism in Syria similar to the one used in order to settle the situation in Nagorno-Karabakh, Turkish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said during a phone conversation with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The situation in Nagorno-Karabakh demonstrates the necessity of cooperation between Turkey and Russia in settling regional conflicts and crises. President Erdogan noted that it is necessary to adhere to the same spirit of cooperation in the Syrian crisis as well, and here (in Syria - TASS) a similar mechanism can be established," the communique by the Directorate of Communications of the Turkish President made public after the conversation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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