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미군들의 피로 물든 전쟁 추구하고 있다

이스라엘 정권은 전쟁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13:32]

이스라엘은 미군들의 피로 물든 전쟁 추구하고 있다

이스라엘 정권은 전쟁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11 [13:32]

이스라엘은 미군들의 피로 물든 전쟁 추구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미군들의 피를 통한 전쟁을 추구하고 있다고 이란의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119일 자에서 이란: 이스라엘은 미군들의 피에 대한 전쟁 추구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 외교부는 이스라엘 정권이 전쟁정책을 추구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이스라엘)정권은 미군과 함께 싸울 지역 전쟁을 일으킨 후이다.(이스라엘 정권은 미군들-이스라엘인 포함-이 지역 전쟁을 한 후 생겼다는 말이다.)

 

파르스통신은 "이스라엘은 전쟁을 대단히 즐기고 있으며 그들은 미군들의 피에 그것을 싣고자 한다. 그들은 이란이 국가안보에 대해서는 그 누구와도 허튼소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쎄이드 까띠브자데흐 외교부 대변인이 월요일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라고 하여 이스라엘은 전쟁을 즐기고 있으며, 미군들의 피에 자신들의 욕망 즉 전쟁을 즐기는 것을 담고자 한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이란이 국가 안보에서는 그 누구에게도 허튼소리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고 한 외교부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외교부 대변인은 "(빨레스띠나 땅을)강탈한" 이스라엘 정권이 그 존재하던 첫날부터 빨레스띠나인과 그 지역에 위기를 불러일으킨 이후부터 존재했다고 덧붙였다.

 

파르스통신은 (이스라엘 )정권은 이란에 대한 혐오증과 다른 나라들의 수도에서 공포증을 가지게 하는 것을 추구한다고 까띠브자데흐는 말하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필요할 때마다 압도적인 반응을 받으면서 자신들이 파 놓은 동굴 속에 숨어있다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이스라엘의 침략성에 대해 전하였다.

 

지난달 이란 의회 의장의 국제 문제 특별 보좌관 호쎄이 아미르 아브돌라히얀은 이 지역에서의 미래에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존재하지 않는 지역이 건설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페르시아만 연안 국가들은 항상 지역 협력에 대한 이란의 주도권을 환영해왔다. 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Kingdom of Saudi Arabia - KSA)와 다른 한 국가는 미국과 함께 이란에 대한 전쟁을 일으켰다. 이란은 안정적이고 안정한 국가이다."라고 아미를 아브돌라히얀이 그의 트위터에 올렸다. 그는 이스라엘과 미국은 미래에 중동지역에서 발 디딜 자리가 없다."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페르샤만 국가들은 이란이 지역의 협력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을 환영하며 또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의 조종에 맞추어 이란에 대해 적대시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119, 1359

 

이란: 이스라엘은 미군들의 피에 대한 전쟁 추구하고 있다.

 

▲ 이스라엘은 전쟁을 대단히 즐기고 있으며 그들은 미군들의 피에 그것을 싣고자 한다. 그들은 이란이 국가안보에 대해서는 그 누구와도 허튼소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쎄이드 까띠브자데흐 외교부 대변인이 월요일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이란 외교부는 이스라엘 정권이 전쟁정책을 추구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이스라엘)정권은 미군과 함께 싸울 지역 전쟁을 일으킨 후이다.(이스라엘 정권은 미군들-이스라엘인 포함-이 지역 전쟁을 한 후 생겼다는 말이다.)

 

"이스라엘은 전쟁을 대단히 즐기고 있으며 그들은 미군들의 피에 그것을 싣고자 한다. 그들은 이란이 국가안보에 대해서는 그 누구와도 허튼소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쎄이드 까띠브자데흐 외교부 대변인이 월요일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빨레스띠나 땅을)강탈한" 이스라엘 정권이 그 존재하던 첫날부터 빨레스띠나인과 그 지역에 위기를 불러일으킨 이후부터 존재했다고 덧붙였다.

 

  © 이용섭 기자

 

(이스라엘 )정권은 이란에 대한 혐오증과 다른 나라들의 수도에서 공포증을 가지게 하는 것을 추구한다고 까띠브자데흐는 말하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필요할 때마다 압도적인 반응을 받으면서 자신들이 파 놓은 동굴 속에 숨어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이란 의회 의장의 국제 문제 특별 보좌관 호쎄이 아미르 아브돌라히얀은 이 지역에서의 미래에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존재하지 않는 지역이 건설될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시아만 연안 국가들은 항상 지역 협력에 대한 이란의 주도권을 환영해왔다. 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Kingdom of Saudi Arabia - KSA)와 다른 한 국가는 미국과 함께 이란에 대한 전쟁을 일으켰다. 이란은 안정적이고 안정한 국가이다."라고 아미를 아브돌라히얀이 그의 트위터에 올렸다.

 

그는 이스라엘과 미국은 미래에 중동지역에서 발 디딜 자리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원문 전문 -----

 

Politics 2020-November-9 13:59

 

Iran: Israel Seeking War on US Soldiers’ Blood

 

▲ 이스라엘은 전쟁을 대단히 즐기고 있으며 그들은 미군들의 피에 그것을 싣고자 한다. 그들은 이란이 국가안보에 대해서는 그 누구와도 허튼소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쎄이드 까띠브자데흐 외교부 대변인이 월요일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Iranian foreign ministry blasted Israel for pursuing warmongering policies, saying that the regime is after launching a war in the region to be fought with the US soldiers.

 

“The Israeli officials like war very much and they want to launch it on the blood of the US soldiers. They are aware that Iran does not joke with anyone on its national security,” Foreign Ministry Spokesman Saeed Khatibzadeh told reporters in Tehran on Monday.

 

He added that the “usurper” Israeli regime has since the very first day of its existence been after stirring crisis in Palestine and the region.

 

▲     ©이용섭 기자

 

The (Israeli) regime pursues Iranophobia and fear in the capitals of other countries,” Khatibzadeh said, adding that the Israelis have received a crushing response whenever necessary and have hidden in their dens.

 

In relevant remakrs last month, Iranian Parliament Speaker's Special Aide for International Affairs Hossein Amir Abdollahian said that the future of the region will be built without the presence of Israel and the US.

 

“The Persian Gulf littoral states have always welcomed Iranian initiatives on regional cooperation. But, KSA and one other state have repeatedly provoked the US to wage war against Iran. Iran is a reliable and stable state," Amir Abdollahian wrote on his twitter page.

 

He added that "Israel and America have no room in the future of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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