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영공에서 오판을 범할 곳 없다 까라바흐 전쟁 측에 경고

이란은 북서쪽 이웃 국가들이 이란이 영공을 침해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13:48]

이란의 영공에서 오판을 범할 곳 없다 까라바흐 전쟁 측에 경고

이란은 북서쪽 이웃 국가들이 이란이 영공을 침해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11 [13:48]

이란의 영공에서 오판을 범할 곳 없다 까라바흐 전쟁 측에 경고

 

이란의 영공에서는 그 어떤 시행착오도 없다고 이란 최고위 사령관인 까땀 알-안비아 장군이 말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119일 자에서 이란의 영공에서 시행착오를 범할 곳이 없다고 장군은 까라바흐 전쟁 당사자들에 경고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한 고위 이란 사령관은 북서쪽 이웃 국가들이 이란이 영공을 침해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나고르노-까라바흐 군사적 충돌에 관련하여 경고하였다.

 

따스님통신은 까땀 알-안비아 공군기지 부사령관인 중장 까데르 라힘자데흐는 월요일 기자들에게 연설하면서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전쟁 당사국들은 이란 영공이 시행착오를 범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나고르노-까라바흐를 두고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간이 군사적 충돌 과정에서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이란의 영토에 미사일 발사나 포격을 가하는 것에 대해서는 용납하지 않겠다고 경고하는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그는 이란 군대가 국경을 따라 주민들의 안전을 완전하게 보장하기 위해 24시간 경계를 서서 감시하고 있다고 확신하였다. 사령관은 "우리는 위반자들을 가혹하고 심중하게 다룰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이웃 국가들은 이란의 경고에 귀를 기울이고 이란 영공의 안보에 해를 끼치지 않도록 하라고 촉구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지난주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은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공화국이 나고르노-까라바흐을 두고 두 이웃 국가들 사이에 전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이란 국경 근처에 테러분자들이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이란은 북서부 국경 지역에 다양한 군대를 배치하였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두 나라의 군사적 분쟁 과정에 이란 국경지대에 테러분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번역문 전문 -----

 

이란의 영공에서 시행착오를 범할 곳이 없다고 장군은 까라바흐 전쟁 당사자들에 경고하였다.

 

20201191144정치 소식

 

▲ 이란의 영공에서는 그 어떤 시행착오도 없다고 이란 최고위 사령관인 까땀 알-안비아 장군이 말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한 고위 이란 사령관은 북서쪽 이웃 국가들이 이란이 영공을 침해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나고르노-까라바흐 군사적 충돌에 관련하여 경고하였다.

 

까땀 알-안비아 공군기지 부사령관인 중장 까데르 라힘자데흐는 월요일 기자들에게 연설하면서 나고르노-까라바흐의 전쟁 당사국들은 이란 영공이 시행착오를 범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란 군대가 국경을 따라 주민들의 안전을 완전하게 보장하기 위해 24시간 경계를 서서 감시하고 있다고 확신하였다.

 

사령관은 "우리는 위반자들을 가혹하고 심중하게 다룰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이웃 국가들은 이란의 경고에 귀를 기울이고 이란 영공의 안보에 해를 끼치지 않도록 하라고 촉구하였다.

 

지난주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은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공화국이 나고르노-까라바흐을 두고 두 이웃 가가들 사이에 전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이란 국경 근처에 테러분자들이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이란은 북서부 국경 지역에 다양한 군대를 배치하였다고 말했다.

 

 

-----원문 전문 -----

 

No Place for Trial and Error in Iran’s Sky, General Warns Karabakh Warring Sides

 

November, 09, 2020 - 11:44 Politics news

 

▲ 이란의 영공에서는 그 어떤 시행착오도 없다고 이란 최고위 사령관인 까땀 알-안비아 장군이 말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A ranking Iranian commander warned the northwestern neighbors engaged in armed clashes over the Nagorno-Karabakh region that Iran would not tolerate any violation of its airspace.

 

Speaking to reporters on Monday, Deputy Commander of Khatam al-Anbia Air Defense Base Brigadier General Qader Rahimzadeh said the warring sides in Nagorno-Karabakh must be mindful that the Iranian airspace is no place for trial and error.

 

He also assured the northwestern border residents that the Iranian military forces are monitoring the boundaries round the clock to ensure full security along the frontiers.

 

“We will deal with the violators harshly and seriously,” the commander stressed, urging the neighbors to heed Iran’s warnings and avoid any harm to the security of Iran’s airspace.

 

Last week, the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said the Republic of Azerbaijan and Armenia have been given warnings about the presence of terrorists near the Iranian border amid the escalation of fighting between the two neighbors over Nagorno-Karabakh.

 

Major General Hossein Salami also said Iran has deployed various military units to the northwestern border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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