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미국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 1위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2 [11:10]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미국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 1위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12 [11:10]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11월 12일 오전 8시 00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52,406,385명으로 어제보다 598,212명이 증가하였으며, 누적사망자는 1,288,676명으로서 어제 하루 9,961명 증가하였다. 36,654,333명이 회복되었다.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1112일 오전 800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52,406,385명으로 어제보다 598,212명이 증가하였으며, 누적사망자는 1,288,676명으로서 어제 하루 9,961명 증가하였다. 36,654,333명이 회복되었다.

 

오늘 자료상 감염자 발생은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 발생 수치보다 67,813명 추가로 늘어났다. 반면 사망자 발생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하루 916명이 추가로 늘어났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1112일 오전 825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에 감염이 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51,975,458명이며, 657,10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1,281,309명이며 11,80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198,448명이 늘어났으며, 사망자는 3,805명이 늘어났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1112일 오전 0152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51,251,715명으로 어제 하루 490,478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1,270,930명이며 어제 하루 9,85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보건기구의 오늘 통계 자료상 감염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62,927명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자는 3,347명이 늘어났다.

 

세 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52,406,385, 존스 홉킨스대학 51,975,458, 세계보건기구51,251,715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1,154,670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430,932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723,743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98,212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657,105, 세계보건기구 490,478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58,893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07,7342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66,627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1,288,676, 존스 홉킨스대학 1,281,309, 세계보건기구 ,270,930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7,367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7,746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0,379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9,961, 존스 홉킨스대학 11,802, 세계보건기구 9,855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1,841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06명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1,947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1112일 오전 825분 자료상으로는 누적 감염자는 10,384,543명으로 어제 하루 153,77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반면 누적사망자는 240,857명으로서 어제보다. 1,336명이 증가하였다.

 

반면 Worldometer1112일 오전 800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10,698,196명으로서 어제 하루 132,37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247,233명으로 어제 하루 1,3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척도의 통계상으로는 어제 하루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자에서 감염자는 1,794명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에서는 23명 늘어났다.

 

우리 시간 1112일 오전 800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7,799명으로서 어제보다 146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87명으로 어제 하루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90위로 변함이 없다. 한국의 감염자 대비 사망률은 1.75%로서 전 세계 감염자 대비 사망률 3.2%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6,284명으로서 어제보다 17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60위로 어제보다 한 계단 내려앉았다.

 

예멘은 우리 시간 1112일 오전 800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2,071명으로 어제 하루 한 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605명으로서 어제 한 명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률은 29.21%이다.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7개국, 아시아가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10

아시아

3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 10개국, 아시아 3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각 대륙 별로 들어있는 수치이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4개국이 들어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은 오늘 자로 누적 감염자 수에서 10위 권 내에 5개국이 들어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10

아시아

3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10개국이며, 사망자에서도 8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7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에서 북미주 및 서유럽 나라들과 함께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아시아 나라들은 감염자와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각 3개국, 4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수치는 아시아 나라들이 감염자 발생자 발생과 사망자 발생에서 다른 대륙들에 비해 대단히 저조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은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10개국,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8개 나라가 들어있다. 이는 아시아와는 반대로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이 대단히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말은 백인계가 아시아계보다 세균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10,698,196

132,374

1

2

인도

8,684,039

48,285

2

3

브라질

5,749,007

47,724

3

4

프랑스

1,865,538

35,879

4

5

러시아

1,836,960

19,851

9

6

스페인

1,463,093

19,096

10

7

아르헨띠나

1,273,356

10,880

12

8

영국

1,256,725

22,950

7

9

꼴롬비아

1,165,326

8,651

14

10

이탈리아

1,028,424

32,961

5

11

메히꼬

978,531

5,746

15

12

뻬루

928,006

3,575

17

13

남아프리카

742,394

2,140

19

14

독일

726,176

20,536

8

15

이란

715,068

11,780

11

16

폴란드

618,813

25,221

6

17

칠레

524,804

897

20

18

이라크

508,508

3,198

18

19

벨기에

507,475

4,293

16

20

우크라이나

489,808

10,611

13

합계

41,760,247

466,648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132,37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자 순위에서는 1위를 차지하였다. 48,285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인도가 2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이 47,72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3, 프랑스가 35,87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4위를 차지하였다. 5위는 32,961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이탈리아가 차지하였다.

 

폴란드가 25,22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6위를 차지하였으며, 7위는 22,950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영국이 차지하였다. 8위는 20,536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독일이, 9위는 19,851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러시아가 차지하였다. 10위는 19,096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스페인이 차지하였다.

 

서유럽 나라들이 근 한 달 반여 전부터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오늘도 감염자 발생에서 북미주 및 유럽 나라들이 무려 8개국이 10위권 내에 진입하였다. 이러한 추세는 유럽 나라들이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거의 차지하였던 시기와 같은 수준에 도달하여 제2COVID-19 전염병 창궐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인도와 브라질이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프랑스와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스페인 이하 뻬루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이탈리아와 뻬루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 이하 마지막 우크라이나까지가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오늘의 특징은 그간 감염자 누적 수에서 5위를 달리던 프랑스가 러시아를 제치고 4위로 뛰어올랐고 폴란드가 16위로 뛰어올랐다는 점이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인도, 3위인 브라질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최근 들어서 중남미 및 아시아계 국가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이전에 비해 뚜렷하게 감소를 하고 있는 반면 서유럽 나라들에서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오늘 자료상으로 유럽과 북미주의 백인계 나라들이 감염자 발생에서 8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이 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미국

132,374

1

2

인도

48,285

2

3

브라질

47,724

3

4

프랑스

35,879

4

5

이탈리아

32,961

10

6

폴란드

25,221

16

7

영국

22,950

8

8

독일

20,536

14

9

러시아

19,851

5

10

스페인

19,096

6

11

이란

11,780

15

12

아르헨띠나

10,880

7

13

우크라이나

10,611

20

14

꼴롬비아

8,651

9

15

메히꼬

5,746

11

16

벨기에

4,293

19

17

뻬루

3,575

12

18

이라크

3,198

18

19

남아프리카

2,140

13

20

칠레

897

17

합계

466,648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오늘 자료상으로 미국이 132,374명으로 1, 48,285명의 인도가 2, 47,724명의 브라질이 3, 35,879명의 프랑스가 4, 32,961명의 이탈리아가 5위를 차지하였다.

 

오늘도 역시 감염자 발생에서의 특징은 감염자 발생 상위 5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무려 3개국이 들어있다는 점이다. 또 최근 들어서 인도와 브라질의 감염자 발생자 수가 현저히 낮아졌다는 점이다.

 

서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프랑스가 35,879, 이탈리아가 32,961, 폴란드가 25,221, 영국이 22,950, 독일이 20,5368, 스페인이 19,096,벨기에가 4,29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서유럽 나라들 가운데에 오늘 자료상 감염자 발생에서 10위권 내에 5개국이 진입하였다.

 

오늘 역시 COVID-19 전염병 발병에서의 특징은 감염자 발생 상위 10개국 가운데에 북미 및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무려 8개국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감염자 발생에서 몇 개월 만에 서유럽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사망자 역시 서유럽 나라들이 상위권으로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다. 이처럼 서유럽 나라들은 제2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미국이 군계일학(群鷄一鶴)격으로 한 부류, 인도와 브라질이 비슷한 수치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비슷한 차이로 한 부류를 폴란드 이하 스페인까지가 역시 비슷한 수치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이란 이하 꼴롬비아까지가 하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메히꼬 이하 마지막 칠레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ㄷ.

 

오늘 자료상으로 감염자 발생 10위권까지에는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8개 국가, 중남미가 1개 국가, 아시아 1개국이 들어있다. 이로 미루어 현재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서 제2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창궐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247,233

1,314

1

2

브라질

163,406

564

5

3

인도

128,164

549

6

4

메히꼬

95,842

617

3

5

영국

50,365

595

4

6

이탈리아

42,953

623

2

7

프랑스

42,535

328

12

8

스페인

40,105

349

9

9

이란

39,664

462

7

10

뻬루

35,031

39

19

11

꼴롬비아

33,312

164

14

12

아르헨띠나

34,531

348

10

13

러시아

31,593

432

8

14

남아프리카

20,011

60

17

15

인도네시아

14,836

75

15

16

칠레

14,633

22

20

17

벨기에

13,561

345

11

18

에쿠아도르

12,920

71

16

19

독일

12,082

222

13

20

이라크

11,482

50

18

합계

1,084,259

7,229

 

 

오늘 자료상으로 사망자 발생에서는 미국 1, 이탈리아가 2, 메히꼬가 3, 영국이 4, 브라질이 5, 인도가 6위를 차지하였다.

 

어제 사망자 발생에서 미국이 1,314, 이탈리아가 623, 메히꼬가 617, 영국이 595, 브라질이 56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6위인 인도가 549, 7위 이란이 462, 8위 러시아가 432, 9위 스페인이 349, 10위인 아르헨띠나가 348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최근 사망자 발생에서도 감염자 발생에서와 마찬가지로 서유럽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들어와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몇 개월 전까지 사망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다가 최하위권으로 밀려난 서유럽 나라들인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이 최근 들어서 10위권 내에 고정적으로 진입하고 있다. 오늘은 이탈리아에서 6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사망자 발생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이 같은 유럽 나라들이 사망자 발생 수치는 이전 유럽 나라들에서 발생하였던 사망자 수치에 도달하였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 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 인도, 메히꼬는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인도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 사이에는 아직도 그 차이가 대단히 크다.

 

미국이 군계일학(群鷄一鶴)격으로 한 부류, 브라질과 인도, 메히꼬가 각각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 이하 러시아까지가 비슷한 차이로 한 부류, 남아프리카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칠레 이하 독일까지가 비슷한 차이로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미국

1,314

1

2

이탈리아

623

6

3

메히꼬

617

4

4

영국

595

5

5

브라질

564

2

6

인도

549

3

7

이란

462

7

8

러시아

432

13

9

스페인

349

8

10

아르헨띠나

348

12

11

벨기에

345

17

12

프랑스

328

7

13

독일

222

19

14

꼴롬비아

164

11

15

인도네시아

75

15

16

에쿠아도르

71

18

17

남아프리카

60

14

18

이라크

50

20

19

뻬루

39

10

20

칠레

22

16

합계

7,229

 

 

최근 들어서 사망자 발생에 있어서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오고 있는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8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7개국 아시아는 4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오늘 자료상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미국, 이탈리아, 메히꼬, 영국, 브라질이 1, 2, 3, 4, 5위를 차지하였다.

 

오늘 자료상으로도 서유럽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위 도표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동안 사망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던 중남미 대부분의 나라들이 이제는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인 미국이 군계일학격으로 치솟아 올라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이하 영국까지가 비슷한 수치를 보이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브라질과 인도 역시 비슷한 수치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란과 러시아 역시 비슷한 수치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스페인 이하 프랑스까지 역시 비슷한 수치를 보이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독일과 꼴롬비아가 각각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이하 칠레까지가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망자 발생 상위 10개국 가운데 오늘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5국을 차지하고 있다. 반면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은 5개국이 들어있다. 특징은 사망자 발생에서도 북미주 및 유럽 나라들이 상위 5개국 가운데에 3개국이 들어있다는 점이다. 이는 감염자 발생에서 뿐 아니라 사망자 발생에서도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보조리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늘 자료상으로 사망자 발생에서 10위권에 중남미가 3개국, 아시아 나라가 2개국, 북미주 및 유럽 나라들이 5개국이 들어있다. 이는 그간 감염자나 사망자에서 하위권에 머물고 있던 서유럽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이 급격하게 증가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52,406,385

598,212

1,288,676

9,961

1

미국

10,698,196

+132,374

247,233

+1,314

2

인도

8,684,039

+48,285

128,164

+549

3

브라질

5,749,007

+47,724

163,406

+564

4

프랑스

1,865,538

+35,879

42,535

+328

5

러시아

1,836,960

+19,851

31,593

+432

6

스페인

1,463,093

+19,096

40,105

+349

7

아르헨티나

1,273,356

+10,880

34,531

+348

8

영국

1,256,725

+22,950

50,365

+595

9

콜롬비아

1,165,326

+8,651

33,312

+164

10

이탈리아

1,028,424

+32,961

42,953

+623

11

멕시코

978,531

+5,746

95,842

+617

12

페루

928,006

+2,575

35,031

+39

13

남아프리카

742,394

+2,140

20,011

+60

14

독일

726,176

+20,536

12,082

+222

15

이란

715,068

+11,780

39,664

+462

16

폴란드

618,813

+25,221

8,805

+430

17

칠레

524,804

+897

14,633

+22

18

이라크

508,508

+3,198

11,482

+50

19

벨기에

507,475

+4,293

13,561

+345

20

우크라이나

489,808

+10,611

8,947

+191

21

인도네시아

448,118

+3,770

14,836

+75

22

체코

434,278

+4,398

5,517

+194

23

방글라데시

425,353

+1,733

6,127

+19

24

네덜란드

424,819

+5,407

8,215

+74

25

터키

402,053

+2,693

11,145

+86

26

필리핀 제도

401,416

+1,672

7,710

+49

27

사우디 아라비아

351,849

+394

5,590

+14

28

파키스탄

348,184

+1,708

7,021

+21

29

루마니아

324,094

+9,799

8,389

+203

30

이스라엘

321,326

+665

2,700

+16

31

캐나다

277,061

+4,024

10,685

+53

32

모로코

270,626

+5,461

4,506

+81

33

스위스

243,472

+8,270

3,112

+99

34

네팔

202,329

+2,569

1,174

+26

35

포르투갈

192,172

+4,935

3,103

+82

36

에콰도르

176,630

+919

12,920

+71

37

오스트리아

172,380

+7,514

1,564

+65

38

스웨덴

166,707

 

6,082

+10

39

UAE

145,599

+1,214

520

+2

40

볼리비아

142,664

+103

8,808

+6

41

파나마

142,465

+1,163

2,823

+6

42

카타르

134,887

+224

233

 

43

쿠웨이트

134,159

+778

826

+5

44

도미니카 공화국

131,265

+134

2,272

+3

45

요르단

126,401

+5,419

1,467

+81

46

헝가리

122,863

+3,945

2,697

+101

47

코스타리카

119,768

+1,202

1,513

+11

48

오만

119,186

+302

1,321

+5

49

카자흐스탄

117,904

+568

1,899

 

50

과테말라

112,811

+682

3,845

+13

51

아르메니아

110,548

+1,861

1,636

+27

52

일본

110,156

+1,173

1,841

+12

53

이집트

109,881

+227

6,405

+11

54

벨라루스

109,357

+1,057

1,022

+6

55

온두라스

100,804

+231

2,780

+15

56

에티오피아

100,727

+400

1,545

+8

57

레바논

98,829

+1,922

763

+14

58

베네수엘라

95,445

 

834

 

59

불가리아

87,311

+3,945

1,898

+47

60

중국

86,284

+17

4,634

 

61

몰도바

84,707

+1,115

1,950

+20

62

바레인

84,042

+231

332

+1

63

슬로바키아

79,181

+2,058

414

+24

64

튀니지

74,522

+1,529

2,100

+94

65

크로아티아

72,840

+2,597

893

+28

66

리비아

70,885

+875

970

+13

67

세르비아

70,424

+3,536

936

+21

68

우즈베키스탄

69,330

+303

591

+3

69

파라과이

69,106

+609

1,532

+16

70

아제르바이잔

68,594

+1,202

885

+18

71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66,565

+1,541

1,701

+72

72

그루지야

66,561

+2,911

566

+45

73

아일랜드

66,247

+358

1,965

+2

74

케냐

65,804

+1,216

1,180

+26

75

나이지리아

64,516

+180

1,162

+2

76

미얀마

64,453

+1,212

1,480

+19

77

키르기스스탄

64,360

+400

1,188

+3

78

알제리

64,257

+811

2,093

+16

79

그리스

63,321

+2,751

909

+43

80

팔레스타인

60,065

+643

538

+5

81

싱가포르

58,091

+18

28

 

82

덴마크

57,952

+994

753

+3

83

가나

49,302

 

320

 

84

슬로베니아

48,939

+2,222

645

+40

85

말레이시아

42,872

+822

302

+2

86

아프가니스탄

42,609

+146

1,581

+4

87

북 마케도니아

42,540

+1,318

1,212

+26

88

엘살바도르

35,145

 

1,024

+4

89

리투아니아

28,262

+1,421

235

+14

90

대한민국

27,799

+146

487

+2

91

호주

27,686

+8

907

 

92

노르웨이

26,511

+624

285

 

93

알바니아

25,801

+507

590

+11

94

몬테네그로

24,865

+711

356

+7

95

룩셈부르크

24,505

+795

206

+8

96

카메룬

22,490

+69

433

 

97

아이보리 해안

20,855

+8

127

+1

98

핀란드

18,345

+238

365

+2

99

마다가스카르

17,223

 

249

 

100

잠비아

17,036

+39

350

 

101

세네갈

15,735

+15

326

 

102

스리랑카

15,350

+635

46

+5

103

우간다

14,993

+289

139

+6

104

수단

14,155

 

1,116

 

105

모잠비크

13,991

+99

104

+5

106

나미비아

13,292

+39

134

 

107

앙골라

12,953

+137

312

+4

108

기니

12,516

+32

74

 

109

몰디브

12,059

+29

41

 

110

DRC

11,642

 

316

 

111

타지키스탄

11,456

+39

84

 

112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11,316

+345

52

 

113

프랑스 령 기아나

10,729

 

70

 

114

자메이카

9,581

+8

225

+1

115

카보 베르데

9,560

+61

102

+1

116

아이티

9,152

+15

232

 

117

가봉

9,048

+19

57

 

118

라트비아

8,848

+453

105

+2

119

짐바브웨

8,667

+57

255

 

120

과들루프

8,098

 

139

 

121

모리타니

7,885

+37

165

 

122

보츠와나

7,835

 

27

 

123

몰타

7,537

+141

88

+7

124

쿠바

7,429

+37

130

 

125

바하마

7,060

+48

154

 

126

재결합

6,572

 

28

 

127

에스토니아

6,508

+132

76

 

128

키프로스

6,461

+165

33

+4

129

시리아

6,421

+69

329

+4

130

에스와 티니

6,044

+20

117

 

131

말라위

5,955

+2

185

 

132

트리니다드 토바고

5,904

+24

111

 

133

니카라과

5,661

 

158

 

134

지부티

5,635

+2

61

 

135

안도라

5,567

+90

75

 

136

홍콩

5,408

+18

108

 

137

콩고

5,379

 

92

 

138

르완다

5,312

+50

41

+1

139

수리남

5,254

+9

113

 

140

아이슬란드

5,142

+28

24

 

141

적도 기니

5,102

 

85

 

142

4,884

 

62

 

143

마 요트

4,815

 

46

 

144

마르티니크

4,732

 

37

 

145

Aruba

4,631

+9

43

+1

146

가이아나

4,618

+88

137

+2

147

벨리즈

4,414

+184

73

+2

148

소말리아

4,301

 

107

 

149

태국

3,847

+3

60

 

150

말리

3,753

+8

138

+1

151

우루과이

3,700

+80

63

+1

152

감비아

3,697

+1

122

 

153

남 수단

2,960

 

59

 

154

베냉

2,844

+63

43

 

155

토고

2,593

+35

59

+2

156

부키 나 파소

2,586

+4

67

 

157

기니 비사우

2,419

 

43

 

158

시에라 리온

2,386

 

74

 

159

예멘

2,071

 

605

 

160

레소토

2,026

 

44

 

161

뉴질랜드

1,988

+1

25

 

162

차드

1,565

+4

99

 

163

라이베리아

1,461

 

82

 

164

니제르

1,263

+7

69

 

165

베트남

1,252

+26

35

 

166

산 마리노

1,190

+76

42

 

167

Curaçao

1,182

+51

2

 

168

채널 제도

986

+14

48

 

169

상투 메 프린시 페

962

 

16

 

170

신트 마르 턴

908

 

23

 

171

리히텐슈타인

877

+31

4

 

172

지브롤터

842

+28

1

+1

173

터크 스케이 커스

716

+5

6

 

174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75

부룬디

615

 

1

 

176

세인트 마틴

604

 

12

 

177

파푸아 뉴기니

599

 

7

 

178

대만

584

+4

7

 

179

코모로

569

 

7

 

180

모나코

524

+12

2

 

181

탄자니아

509

 

21

 

182

페로 제도

497

 

 

 

183

에리트레아

491

 

 

 

184

모리셔스

453

 

10

 

185

몽골리아

382

+8

 

 

186

부탄

364

 

 

 

187

맨 섬

361

+2

25

 

188

캄보디아

301

+1

 

 

189

케이맨 제도

253

 

1

 

190

바베이도스

249

+6

7

 

191

버뮤다

214

 

9

 

192

세이셸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