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데쉬에 의해 살해당한 2천 명 이상의 민간인 대규모 무덤 발굴

이라크 북부 모술 남서쪽의 데쉬에 의해 살해당한 민간인들의 무덤 발굴 시작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2 [12:47]

이라크에서 데쉬에 의해 살해당한 2천 명 이상의 민간인 대규모 무덤 발굴

이라크 북부 모술 남서쪽의 데쉬에 의해 살해당한 민간인들의 무덤 발굴 시작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12 [12:47]

이라크에서 데쉬에 의해 살해당한 2천 명 이상의 민간인 대규모 무덤 발굴

 

이라크 당국은 테러분자들에가 살해당한 민간인들이 대량으로 묻혀있는 이라크 북부 니네베흐 주 북부의 -까스파에 있는 묘지를 발굴하고 있다고 이란의 따스님통신이 보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1111일 자에서 이라크에서 데쉬에 의해 살해당한 2천 명의 민간인 무덤 발굴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정부는 데쉬에 의해 살해된 민간인 시체 약 2,000구가 묻혀있는 북부 니네베흐 주 북부의 "-까스파" 묘지를 발굴하려 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사아드 알-아브다리 이라크 각료회의 위원은 아싸바흐에 무덤을 발굴하려면 "국제적인 협조(원문-노력)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무덤)구덩이가 "가장 크고 (시체들에서)피를 많이 흘린 곳"이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테러분자들로부터 살해당한 이라크 인민들이 너무다도 대량으로 묻혀있기에 발굴을 하려면 국제사회의 협조가 필요하다는 점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아브라리는 시신은 직각으로 또는 무더기로 던져졌기 때문에 시체와 뼈가 함께 뒤섞여 있어서 피해자를 식별하여 가족들에게 돌려주기가 어려웠다."라고 말했다고 중동 감시소가 보도하였다.라고 하여 너무나도 대량으로 그것도 아무렇게나 묻혀져 있기에 시신들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이라크 관리는 대형 무덤 전문대책반이 발굴 계획을 시작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까스파는 이라크 북부 도시인 모술 남서쪽에 있는 버려진 사막 지역에 있다. 수천 년 전 운석이 땅에 떨어진 후 발견된 곳이다.”라고 하여 무덤 발굴 전문 대책반이 발굴을 시작하였으며 또 테러분자드에게 살해당한 시신들이 대량으로 묻혀있는 무덤이 있는 곳에 대하여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라크에서 데쉬에 의해 살해당한 2천 명의 민간인 무덤 발굴

 

202011111128세계

 

▲ 이라크 당국은 테러분자들에가 살해당한 민간인들이 대량으로 묻혀있는 이라크 북부 니네베흐 주 북부의 “알-까스파”에 있는 묘지를 발굴하고 있다고 이란의 따스님통신이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
(Tasnim) 이라크 정부는 데쉬에 의해 살해된 민간인 시체 약 2,000구가 묻혀있는 북부 니네베흐 주 북부의 "-까스파" 묘지를 발굴하려 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하였다.

 

사아드 알-아브다리 이라크 각료회의 위원은 아싸바흐에 무덤을 발굴하려면 "국제적인 협조(원문-노력)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무덤)구덩이가 "가장 크고 (시체들에서)피를 많이 흘린 곳"이라고 덧붙였다.

 

-아브라리는 시신은 직각으로 또는 무더기로 던져졌기 때문에 시체와 뼈가 함께 뒤섞여 있어서 피해자를 식별하여 가족들에게 돌려주기가 어려웠다."라고 말했다고 중동 감시소가 보도하였다.

 

이라크 관리는 대형 무덤 전문대책반이 발굴 계획을 시작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까스파는 이라크 북부 도시인 모술 남서쪽에 있는 버려진 사막 지역에 있다. 수천 년 전 운석이 땅에 떨어진 후 발견된 곳이다.

 

 

 

----- 원문 전문 -----

 

Iraq to Open Tomb of 2,000 Civilians Killed by Daesh

 

November, 11, 2020 - 11:28 World news

 

▲ 이라크 당국은 테러분자들에가 살해당한 민간인들이 대량으로 묻혀있는 이라크 북부 니네베흐 주 북부의 “알-까스파”에 있는 묘지를 발굴하고 있다고 이란의 따스님통신이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The Iraqi government is seeking to open the "Al-Khasfa" tomb in the country's northern governorate of Nineveh, where some 2,000 bodies of civilians killed by Daesh are buried, local media reported.

 

Saad Al-Abdali, a member of the Iraqi Council of Ministers' board, told Assabah that the opening of the tomb required "an international effort", adding that the hole was "the largest and bloodiest".

 

"The corpses were thrown vertically and cumulatively, which meant the body remains and bones mixed together, making it difficult to identify the victims and return them to their families," Al-Abdali said, the Middle East Monitor reported.

 

The Iraqi official pointed out that a team specializing in mass graves had begun planning for the dig.

 

Al-Khasfa is located in the southwest of the Iraqi northern city of Mosul in an abandoned desert area. It was said to have been found after a meteorite fell to the ground thousands of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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