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보부대 사우디와 이스라엘이 후원하는 테러집단 두목 체포

2018년 이란 남서부 아바즈에서 치명적인 테러공격을 한 분리주의 집주역 체포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3:50]

이란 정보부대 사우디와 이스라엘이 후원하는 테러집단 두목 체포

2018년 이란 남서부 아바즈에서 치명적인 테러공격을 한 분리주의 집주역 체포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13 [13:50]

이란 정보부대 사우디와 이스라엘이 후원하는 테러집단 두목 체포

 

이란의 정보부대는 지난 2018년 이란 남서부 도시 아바즈의 군 열병식에서 테러분자들의 공격으로 25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을 당하게 한 테러분자 집단의 수괴를 체포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1112일 자에서 이란 정보부대 사우디와 이스라엘이 후원하는 테러집단 두목 체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정보부의 이란 정보 군은 2018년 이란 남서부 도시인 아바즈에서 치명적인 테러공격을 한 분리주의 집단을 주역을 체포하였다고 말했다.

 

이란의 정보부대는 소위 하라까뜨 안-니드할 분리주의 집단의 주역인 파라졸라흐 차아브를 확인하고 체포하였다.

 

따스님통신은 그 테러집단의 국제형사 법원이 수괴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스라엘의 시온주의 정권의 간첩기관들에 의해 지원을 받아왔다.”라고 하여 분리주의 집단의 수괴에 대해 국제 형사재판소가 체포영장을 발부하였음에도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계속 지원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2018년 아바즈 공격에 더해 하비브 에씨이웨드로 더 잘 알려진 차아브에서 벌어진 테러집단의 테러 행위에 대해 자백을 하였으며, 테러집단의 이란에 대한 또 다른 테러 행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그는 이란 정보 군의 경계 때문에 실패했음에도 이란에서 또 다른 새로운 테러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라고 하여 체포된 테러집단의 수괴가 2018년의 테러 행위를 자백한 사실과 이란에 대한 새로운 테러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는 새로운 정보를 제공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감으로 따스님통신은 “2018년 이란 남서부 아바즈의 군 열병식에서 테러분자들의 공격으로 25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을 당하였다.”라고 하여 지난 2018년 이란 남서부 도시 아바즈에서 있었던 끔찍한 테러공격 행위를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정보부대 사우디와 이스라엘이 후원하는 테러집단 두목 체포

 

November, 12, 202011우러 131323사회/문화 소식

 

▲ 이란의 정보부대는 지난 2018년 이란 남서부 도시 아바즈의 군 열병식에서 테러분자들의 공격으로 25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을 당하게 한 테러분자 집단의 수괴를 체포하였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이란 정보부의 이란 정보 군은 2018년 이란 남서부 도시인 아바즈에서 치명적인 테러공격을 한분리주의 집단을 주역을 체포하였다고 말했다.

 

정보부대는 소위 하라까뜨 안-니드할 분리주의 집단의 주역인 파라졸라흐 차아브를 확인하고 체포하였다.

 

그 테러집단의 국제형사 법원이 수괴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스라엘의 시온주의 정권의 간첩기관들에 의해 지원을 받아왔다.

 

2018년 아바즈 공격에 더해 하비브 에씨이웨드로 더 잘 알려진 차아브에서 벌어진 테러집단의 테러 행위에 대해 자백을 하였으며, 테러집단의 이란에 대한 또 다른 테러 행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그는 이란 정보군의 경계 때문에 실패했음에도 이란에서 또 다른 새로운 테러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

 

2018년 이란 남서부 아바즈의 군 열병식에서 테러분자들의 공격으로 25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 원문 전문 -----

 

Iran Intelligence Ministry Nabs Ringleader of Saudi, Israeli-Sponsored Terror Group

 

November, 12, 2020 - 13:23 Society/Culture news

 

▲ 이란의 정보부대는 지난 2018년 이란 남서부 도시 아바즈의 군 열병식에서 테러분자들의 공격으로 25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을 당하게 한 테러분자 집단의 수괴를 체포하였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Iran’s Intelligence Ministry said its forces have arrested the ringleader of a separatist group behind a deadly terrorist attack in the Iranian southwestern city of Ahvaz in 2018.

 

The Intelligence Ministry forces managed to identify and arrest Farajollah Chaab, the ringleader of the so-called Harakat an-Nidhal separatist group.

 

The terror group has been sponsored by the spy agencies of Saudi Arabia and the Zionist regime of Israel despite international warrants for its leaders’ arrest.

 

In addition to the 2018 attack in Ahvaz, Chaab, also known as Habib Eseywed, has made confessions and provided details about the group’s other terrorist acts in Iran.

 

He had been planning new terrorist attacks in Iran that were foiled thanks to the vigilance of Iranian intelligence forces.

 

The September 2018 terrorist attack on a military parade in Ahvaz, southwest of Iran, killed 25 and injured 60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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