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 국가안보국 고문 트럼프 이후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가능성 주장

이스라엘은 2007년에 조선의 도움을 받아 건설 중이던 미사일 저장고 공격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4 [14:11]

전 미 국가안보국 고문 트럼프 이후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가능성 주장

이스라엘은 2007년에 조선의 도움을 받아 건설 중이던 미사일 저장고 공격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14 [14:11]

전 미 국가안보국 고문 트럼프 이후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가능성 주장

 

전 미국 국가안보국의 고문인 맥 메스터는 트럼흐 대통령이 물러난 후에 이스라엘이 이란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수도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1113일 자에서 이스라엘 트럼프 이후 이란에 대한 선제공격 시작할 가능성: 전 미국 국가안보국 고문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선거를 앞두고 바이든 선거 본부는 테헤란에서 거부한 방안인 이란 핵 거래의 포괄적공동행동계획(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JCPOA)에 대해 "재협상"할 필요성을 암시하였다. 이스라엘은 포괄적공동행동계획(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JCPOA)에서 미국이 탈퇴하게 하기 위해 열렬히 공작(압력)을 하였으며, 이스라엘은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게 된다면 이란에 대한 군사적인 행동을 할 것이라고 위협하였다.

 

마스다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면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해 군사적인 공격을 시작할 수 있다고 전 트럼프 국가안보 고문인 허버트 R 맥메스터가 제기하였다.”라고 하여 이스라엘이 트럼프 이후 이란을 공격할 수 있다고 주장한 맥 메스터의 말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맥메스터는 팍스 뉴스와의 대담에서 "이스라엘은 비긴 독트린을 따르고 있으며 이는 그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무기를 가진 적대적인 국가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다는 것을의미한다."라고 말했다.

 

전 관계자(맥 메스터)는 텔아비브가 대량사랑무기를 개발한 것으로 의심되는 적대적인 적들에 대한 "예방적" 공격을 수행하고 있는 이스라엘 정부의 정책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 비긴 독트린은 1960년에 공식화되었지만 1977년과 1983년 사이에 이스라엘 총리인 메나쳄 비긴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는데 메나켐 비긴은 1981년 바그다드 외곽에 건설 중이던 이라크의 오시라크 원자로를 공격하였다. 그 독트린은 선제적인 공격과 예방 전쟁의 개념을 금지하는 국제법상 불법이다.

 

마스다르는 "과거에 이스라엘 수비대가 수리아를 공격하였을 때 우리는 그 상황을 보았다. 조선이 수리아 사막에 핵무기 시설 건설을 도왔던 2007년을 기억하면 이스라엘군이 그 보다 이른 시기에 이라크에서 유사한 공격을 [수행한] 것을 기억하는가? 그래서 저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맥 메스터는 20079월 이스라엘 방위군의 "상자(이스라엘) 밖의 작전(Operation Outside the Box)"을 계속하여 재차 언급하였다.라고 하여 2007년 이스라엘이 수리아에 핵무기 제작 시설로 의심을 하면서 수리아를 공격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게 되면 이스라엘이 군사적으로 공격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는 메스터의 말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스다르는 수리아 당국은 2007년에 공격을 받은 시설이 "핵 기지"라는 주장을 반복적으로 부정하였으며,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디마스쿠스가 방공망도 없이 사막에 핵 기지를 건설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수리아 관리들은 국제원자력기구에 공격을 받은 현장은 미사일 저장고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면서 이스라엘이 수리아를 공격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스라엘 트럼프 이후 이란에 대한 선제공격 시작할 가능성: 전 미국 국가안보국 고문

 

편집국 20201113

 

▲ 전 미국 국가안보국의 고문인 맥 메스터는 트럼흐 대통령이 물러난 후에 이스라엘이 이란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수도 있다고 주장하였다.  ©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오후 440) 선거를 앞두고 바이든 선거 본부는 테헤란에서 거부한 방안인 이란 핵 거래의 포괄적공동행동계획(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JCPOA)에 대해 "재협상"할 필요성을 암시하였다. 이스라엘은 포괄적공동행동계획(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JCPOA)에서 미국이 탈퇴하게 하기 위해 열렬히 공작(압력)을 하였으며, 이스라엘은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게 된다면 이란에 대한 군사적인 행동을 할 것이라고 위협하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면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해 군사적인 공격을 시작할 수 있다고 전 트럼프 국가안보 고문인 허버트 R 맥메스터가 제기하였다.

 

맥메스터는 팍스 뉴스와의 대담에서 "이스라엘은 비긴 독트린을 따르고 있으며 이는 그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무기를 가진 적대적인 국가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다는 것을의미한다."라고 말했다.

 

전 관계자는 텔아비브가 대량사랑무기를 개발한 것으로 의심되는 적대적인 적들에 대한 "예방적" 공격을 수행하고 있는 이스라엘 정부의 정책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 독트린은 1960년에 공식화되었지만 1977년과 1983년 사이에 이스라엘 총리인 메나쳄 비긴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는데 메나켐 비긴은 1981년 바그다드 외곽에 건설 중이던 이라크의 오시라크 원자로를 공격하였다.

 

그 독트린은 선제적인 공격과 예방 전쟁의 개념을 금지하는 국제법상 불법이다.

 

"과거에 이스라엘 수비대가 수리아를 공격하였을 때 우리는 그 상황을 보았다. 조선이 수리아 사막에 핵무기 시설 건설을 도왔던 2007년을 기억하면 이스라엘군이 그 보다 이른 시기에 이라크에서 유사한 공격을 [수행한] 것을 기억하는가? 그래서 저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맥 메스터는 20079월 이스라엘 방위군의 "상자(이스라엘) 밖의 작전(Operation Outside the Box)"을 계속하여 재차 언급하였다.

 

수리아 당국은 2007년에 공격을 받은 시설이 "핵 기지"라는 주장을 반복적으로 부정하였으며,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디마스쿠스가 방공망도 없이 사막에 핵 기지를 건설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수리아 관리들은 국제원자력기구에 공격을 받은 현장은 미사일 저장고라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Israel may launch preemptive strike on Iran post-Trump: ex-US national security adviser

 

By News Desk -2020-11-13

 

▲ 전 미국 국가안보국의 고문인 맥 메스터는 트럼흐 대통령이 물러난 후에 이스라엘이 이란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수도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4:40 P.M.) Ahead of the election, the Biden campaign hinted at the need to “renegotiate” the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Iran nuclear deal, an idea which Tehran rejected out of hand. Israel lobbied Washington intensely to pull out of the JCPOA, and has threatened military action against Tehran should the latter obtain nuclear weapons.

 

Israel may launch military strikes against Iran once President Donald Trump is out of office, former Trump National Security Adviser Herbert R McMaster has suggested.

 

“Israel follows the Begin Doctrine, which means that they will not accept a hostile state having the most destructive weapons on Earth,” McMaster said, speaking to Fox News.

 

The former official was referring to the Israeli government’s policy of carrying out ‘preventative’ attacks against potential adversaries suspected by Tel Aviv of developing weapons of mass destruction.

 

The doctrine was formulated in the 1960s, but was named after Israel’s prime minister between 1977 and 1983, Menachem Begin, who attacked Iraq’s Osirak nuclear reactor outside Baghdad while it was still under construction in 1981.

 

The doctrine is illegal under international law, which prohibits the concepts of pre-emptive strikes and preventative warfare.

 

“We’ve seen this in the past with Israeli Defence Force strikes in Syria. Remember 2007 when North Korea was helping to construct a nuclear weapons facility in the Syrian Desert, and the IDF struck that and [carried out] similar strikes in Iraq earlier than that? So I think it’s a possibility,” McMaster continued, referring to the IDF’s ‘Operation Outside the Box’ in September 2007.

 

Syrian authorities repeatedly dismissed claims that the facility attacked in 2007 was a ‘nuclear site’, with President Bashar al-Assad saying it would have been “foolish” for Damascus to construct a nuclear site in the desert without any air defences. In 2009, Syrian officials told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that the attacked site was a missile storage de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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