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에서의 쿠데타 시도는 혁명과 관련이 없다

유대 일루미나티 세력들은 코로나바이러스를 세계재편의 역막작전으로 이용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4 [14:24]

벨라루스에서의 쿠데타 시도는 혁명과 관련이 없다

유대 일루미나티 세력들은 코로나바이러스를 세계재편의 역막작전으로 이용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14 [14:24]

벨라루스에서의 쿠데타 시도는 혁명과 관련이 없다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쉔코는 현 벨라루스 정부를 상대로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는 세력들의 행동은 혁명과는 전혀 관계 없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해 러시아 따스통신은 1113일 자에서 벨라루스에서의 쿠데타 시도는 혁명과 관련이 없다고 대통령은 말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알렉산더 루쿠쉔코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 세계를 지배하려는 배후 조종세력들(유대 일루미나티)이 세계를 재편하려는 연막으로 보고 있다.

 

따스통신은 벨라루스의 현재 (시위대의 시위행동의)발전은 혁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반헌법 쿠데타를 일으키려는 시도를 의미한다고 알렉산더 루카셴코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말했다.”라고 하여 벨라루스 루카쉔코 대통령에 반대하여 대규모 시위를 벌이는 행위는 혁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벨라루스에서 쿠데타를 일으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한 루케쉔코의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통신은 그는 벨라루스 -24 TV 채널에서 인용한 것처럼 "우리는 선거 후 벌어진 시위와 폭동은 색깔 혁명에서 영감을 얻은 반헌법적인 쿠데타를 벌이려는 시도라고 확신한다."라고 말다. 루카쉔코에 따르면 "혁명가가 없기 때문에 혁명의 흔적이 없다."라고 한다. "배후에서 세계를 조종하는 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세계를 재구성하려 하고 있다. 특히 벨로루스를 포함한 구소련 연방국가들에 대한 재편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여 현재 벨라루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규모 시위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세계 재편 음모의 일환이라고 한 루카쉔코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따스통신은 벨라루스의 알렉산더 루카 센코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 세계를 지배하려는 배후 조종세력(유대 일루미나티 세력)들이 세계를 재편하려는 연막작전으로 보고있다. 그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 세계 배후 조종자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세상을 재편성하려는 음모로 보이는 영상으로서 자신들의 교활성과 악랄성을 회피하려는 가면 일 뿐이다. 벨로루시를 포함한 소비에트 연방 붕괴 이후의 아직까지 정리되지 않은 공간(나라들)에 대한 계획도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라고 말했다. 그가 발언한 전체 대담 내용은 벨라루스-24 TV 채널에서 방영되었다.라고 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검은 그림자 세력(유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딮 스테이트)의 세계재편 음모에 의한 것이라고 한 루카쉔코의 말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참으로 "역설적"이라며 그는 계속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벨라루스가 국가로서 성공했고 정치적 무게와 심각한 경제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확실한 주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그렇지만 역설적으로 벨라루스는 어려운 과정에서 탄탄한 국가로 성공을 했고 또 정치적, 경제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쉔코의 말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1113, 22:12

 

벨라루스에서의 쿠데타 시도는 혁명과 관련이 없다고 대통령은 말하였다

 

알렉산더 루쿠쉔코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 세계를 지배하려는 배후 조종세력들(유대 일루미나티)이 세계를 재편하려는 연막으로 보고 있다.

 

▲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쉔코는 현 벨라루스 정부를 상대로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는 세력들의 행동은 혁명과는 전혀 관계 없다고 말하였다.  © 이용섭 기자

 

벨라루스의 현재 발전은 혁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반헌법 쿠데타를 일으키려는 시도를 의미한다고 알렉산더 루카셴코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벨라루스 -24 TV 채널에서 인용한 것처럼 "우리는 선거 후 벌어진 시위와 폭동은 색깔 혁명에서 영감을 얻은 반헌법적인 쿠데타를 벌이려는 시도라고 확신한다."라고 말다.

 

루카쉔코에 따르면 "혁명가가 없기 때문에 혁명의 흔적이 없다."라고 한다.

 

"배후에서 세계를 조종하는 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세계를 재구성하려 하고 있다. 특히 벨로루스를 포함한 구소련 연방국가들에 대한 재편 계획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벨라루스의 알렉산더 루카 센코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 세계를 지배하려는 배후 조종세력(유대 일루미나티 세력)들이 세계를 재편하려는 연막작전으로 보고있다. 그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 세계 배후 조종자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세상을 재편성하려는 음모로 보이는 영상으로서 자신들의 교활성과 악랄성을 회피하려는 가면 일 뿐이다. 벨로루시를 포함한 소비에트 연방 붕괴 이후의 아직까지 정리되지 않은 공간(나라들)에 대한 계획도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라고 말했다. 그가 발언한 전체 대담 내용은 벨라루스-24 TV 채널에서 방영되었다.

 

참으로 "역설적"이라며 그는 계속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벨라루스가 국가로서 성공했고 정치적 무게와 심각한 경제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확실한 주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 원문 전문 -----

 

13 NOV, 22:12

 

Coup attempt in Belarus has nothing to do with revolution, president says

 

According to Alexander Lukashenko, the novel coronavirus is a smokescreen behind which global players are trying to redivide the world

 

▲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쉔코는 현 벨라루스 정부를 상대로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는 세력들의 행동은 혁명과는 전혀 관계 없다고 말하였다.     ©이용섭 기자

 

MINSK, November 13. /TASS/. The current developments in Belarus have nothing to do with a revolution but mark an attempt to stage an anti-constitutional coup, President Alexander Lukashenko told reporters.

 

"We definitely believe that the post-election events mark an attempt to stage an anti-constitutional coup inspired by color revolutions," he said, as cited by the Belarus-24 TV channel.

 

According to Lukashenko, "there is no sign of a revolution because there are no revolutionaries."

 

"Global players seek to reshape the world to suit their liking. They particularly have plans for the former Soviet Union, including Belarus."

 

 

Coronavirus

 

Belarusian President Alexander Lukashenko considers the novel coronavirus a smokescreen behind which global players are trying to redivide the world. "The coronavirus is just an excuse, a screen under which global players are trying to redivide the world to their liking. It is clear that they also have plans for the post-Soviet space, including Belarus," he said. His full quote was aired by the Belarus-24 TV channel.

 

"It is paradoxical," he went on. "Yet we think that this is a solid argument that Belarus succeeded as a state, has a political weight and a serious economic potential,"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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