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헤란에서 알-카에다 관리 암살 주장을 배격하였다.

워싱턴과 텔아비브는 테러집단의 범죄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5 [13:06]

이란 테헤란에서 알-카에다 관리 암살 주장을 배격하였다.

워싱턴과 텔아비브는 테러집단의 범죄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1/15 [13:06]

이란 테헤란에서 알-카에다 관리 암살 주장을 배격하였다.

 

이란은 미국의 뉴욕타임즈가 보도한 이란에서 최근 이스라엘 요원들이 3개월 전 미국의 명령을 받고 테헤란에서 알-카에다 요원 두 명과 오사마 빈 라덴 아들의 미망인을 쏘아죽였다고 보도한 내용을 강력히 배격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국경통신사인 이르나(IRNA)1114일 자에서 이란 테헤란에서 알-카에다 관리 암살 주장을 배격하였다.”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토요일 이란 외교부 대변인 세이드 까띠브자데흐는 이란에 알-카에다 대원의 존재에 대한 거짓 뉴스와 테러 단체의 한 관리가 이란에서 암살 당했다고 주장하는 특정 언론 보도를 강력히 배격하였다.

 

까띠브자데흐는 미국 언론들에 대해 미국과 이스라엘 관리들의 헐리우드 시나리오에 갇혀있지 말라고 조언하였다.

 

이어서 이란 외교부 대변인 까디자데흐는 알-카에다는 미국과 그 동맹군들의 중동(원문-역내)에서 추진한 잘못된 정책의 결과임을 상기시키면서 그는 워싱턴과 텔아비브는 이 지역과 다른 테러집단의 범죄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으며. 워싱턴과 텔아비브는 이란이 그러한 테러 단체와 관계를 맺고 있다고 비난하기 위해 거짓말과 가짜 정보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르나는 까띠브자데흐는 미국은 이란에 대해 거짓으로 조작된 비난을 할 기회를 없애지 않았고 이것은 현재 미국 정부의 일상으로 바뀌었다고 말하면서 백악관은 그러한 조치를 통해 이란에 공포증을 조장하려고 발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미국은 이란에 대해 조작된 거짓 언론 선전선동을 벌이고 있는 데 대해 전하였다.

 

계속해서까띠자데흐는 그러한 비난은 의심할 여지 없이 이란 인민들에 대해 진행하는 전면적인 경제, 정보, 심리전과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백악관이 그러한 거짓말을 퍼뜨리기는 데 있어 언론들이 확성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르나는 "뉴욕타임즈"는 익명의 미국 보안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하여 최근 이스라엘 요원들이 3개월 전 미국의 명령을 받고 테헤란에서 알-카에다 요원 두 명과 오사마 빈 라덴 아들의 미망인을 쏘아죽였다고 보도를 하였다.라고 하여 최근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내용을 간략히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테헤란에서 알-카에다 관리 암살 주장을 배격하였다.

 

▲ 이란은 미국의 뉴욕타임즈가 보도한 이란에서 최근 이스라엘 요원들이 3개월 전 미국의 명령을 받고 테헤란에서 알-카에다 요원 두 명과 오사마 빈 라덴 아들의 미망인을 쏘아죽였다고 보도한 내용을 강력히 배격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1114, 이르나(IRNA) 토요일 이란 외교부 대변인 세이드 까띠브자데흐는 이란에 알-카에다 대원의 존재에 대한 거짓 뉴스와 테러 단체의 한 관리가 이란에서 암살 당했다고 주장하는 특정 언론 보도를 강력히 배격하였다.

 

까띠브자데흐는 미국 언론에 미국과 이스라엘 관리들의 헐리우드 시나리오에 갇혀있지 말라고 조언하였다.

 

그는 알-카에다는 미국과 그 동맹군들의 중동(원문-역내)에서 추진한 잘못된 정책의 결과임을 상기시키면서 그는 워싱턴과 텔아비브는 이 지역과 다른 테러집단의 범죄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으며. 워싱턴과 텔아비브는 이란이 그러한 테러 단체와 관계를 맺고 있다고 비난하기 위해 거짓말과 가짜 정보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까띠브자데흐는 미국은 이란에 대해 거짓으로 조작된 비난을 할 기회를 없애지 않았고 이것은 현재 미국 정부의 일상으로 바뀌었다고 말하면서 백악관은 그러한 조치를 통해 이란에 공포증을 조장하려고 발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한 비난은 의심할 여지 없이 이란 인민들에 대해 진행하는 전면적인 경제, 정보, 심리전과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백악관이 그러한 거짓말을 퍼뜨리기는 데 있어 언론들이 확성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

 

"뉴욕타임즈"는 익명의 미국 보안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하여 최근 이스라엘 요원들이 3개월 전 미국의 명령을 받고 테헤란에서 알-카에다 요원 두 명과 오사마 빈 라덴 아들의 미망인을 쏘아죽였다고 보도를 하였다.

 

9417**1424

 

 

----- 원문 전문 -----

 

Iran dismisses claim about assassination of al-Qaeda official in Tehran

 

▲ 이란은 미국의 뉴욕타임즈가 보도한 이란에서 최근 이스라엘 요원들이 3개월 전 미국의 명령을 받고 테헤란에서 알-카에다 요원 두 명과 오사마 빈 라덴 아들의 미망인을 쏘아죽였다고 보도한 내용을 강력히 배격하였다.     ©이용섭 기자

 

ehran, Nov 14, IRNA Iran's Foreign Ministry spokesman Saeed Khatibzadeh on Saturday rejected the false news of the presence of al-Qaeda members in Iran and refused certain media reports claiming that one official of the terrorist group was assassinated in Iran.

 

Khatibzadeh advised the US media not to get trapped by the Hollywood scenarios by US and Israeli officials.

 

Reminding that al-Qaeda has been the fruit of US and its allies’ wrong policies in the region, he said that trying to weasel out of their responsibility for this and other terrorist groups’ crimes in the region, every once in a while, Washington and Tel Aviv use lies and fake information to accuse Iran of having ties with such groups.

 

Khatibzadeh said that the US has missed no chance to put forth false accusations against Iran and this has turned into a routine for the current government of the US, adding that the White House tries to promote Iranophobia through such measures.

 

He added that such accusations are undoubtedly in line with the all-out economic, information, and psychological war against the people of Iran.

 

Media should not become a loudspeaker for the White House to spread such lies, he stressed.

 

"New York Times", quoting some unnamed US security officials, recently claiming that Israeli operatives shot al-Qaeda’s number two and the widow of Osama bin Laden’s son in Tehran three months ago at the behest of the US.

 

 

 

9417**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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