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자력갱생은 조선의 변함없는 진로이며 영원한 국풍

자주일보 | 기사입력 2019/06/09 [05:07]

조선, 자력갱생은 조선의 변함없는 진로이며 영원한 국풍

자주일보 | 입력 : 2019/06/09 [05:07]

 

조선, 자력갱생은 조선의 변함없는 진로이며 영원한 국풍

 

조선은 9일 우리 민족끼리를 통해 자력갱생을 강조하는 사설을 실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변함없는 진로이며 영원한 국풍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조평통은 사설에서 얼마전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현지지도를 받은 자강도의 여러 단위들과 평남기계종합공장 노동계급들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 듯 충천하다.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자기 힘, 자기 손으로 기어이 당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올 결심과 skr관에 넘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김정은 위원장의 자립적 민족 경제 건설노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우리는 남들이 가늠할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힘으로 놀라운 발전상승의 길을 내달리게 될 것입니다.라는 어록을 전했다.

 

우리민족끼리는 간고하고도 영광 넘친 조선혁명을 줄기차게 떠밀어온 자력갱생의 혁명적 기치! 라는 소제목에서 이 위대한 기치를 더 높이 휘날리시며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에로 온 나라를 산악같이 일떠 세워 주신분이 바로 김정은 동지라며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 있는 원동력이다. 오늘 우리에게 부족한 것도 많고 없는 것도 적지 않지만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고 자신했다.

 

그리고 지난해 버스수리공장에서 궤도전차를 손색없이 잘 만들었다고 하시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자력갱생하니 얼마나 좋은 가고 못내 기뻐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이번에 만든 새 형의 궤도전차야말로 자력갱생의 산아이라고, 우리 노동계급의 창조본때가 마음에 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고 적었다.

 

사설은 당시 일꾼들의 가슴속에 감동의 파도가 일렁였다. 김 국무위원장의 말은 공장 노동계급에게 주는 최상최대의 표창이고 믿음이었다고 표현하며 자신께서 바치신 노고는 묵묵히 묻으시고 응당 하여야 할 일을 한 노동계급의 수고를 먼저 헤아려주시니 진정 그 값 높은 평가는 너무도 가슴 벅찬 것이었다. 궤도전차에서 내리시여서도 그이께서는 궤도전차가 확실히 잘 생겼다고 하시면서 이 무더운 여름철에 우리 노동자들이 새형의 궤도전차를 만드느라고 얼마나 수고하였겠는가고, 오늘 우리 노동계급이 만든 새 형의 궤도전차를 타보았는데 기분이 대단히 좋다고 환히 웃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 자강력은 자기스스로 자기를 강하게 하는 힘이라며 자강력의 원천은 자기의 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다.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체로 살아나가려는 강한 정신력과 그 어떤 불리한 조건과 환경 속에서도 기적을 창조하는 과학기술력, 이것이 자강력의 정수이다. 이 철리를 인민의 심장 속에 깊이 새겨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행군 길에서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원료와 자재로 만들어낸 것이라면 그것이 비록 크지 않아도 높이 평가하시고 온갖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오늘 우리가 믿을 것은 오직 자기의 힘밖에 없다고 하시며 제힘으로 기어이 일떠서도록 지혜를 주시고 비약의 나래를 달아 주시였다.”고 자ᄀᆞᆼ력이 조선의 살길임을 강조했다.

 

이어 역사의 그 나날 우리 조국 땅에서 세인의 경탄을 불러일으키며 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울린 창조와 기적의 자랑찬 승전포성, 그것은 우리 인민을 그 어떤 시련과 난관 속에서도 백두의 메부리 마냥 끄떡없는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키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영도, 위대한 영도자의 사상과 뜻을 충정으로 받드는 우리 인민들의 비상히 앙양된 혁명적 열의와 영웅적인 투쟁이 낳은 고귀한 결실 이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 식의 산소 열법 용광로를 일떠세워 무연탄으로 선철생산을 정상화 할 수 있게 하고 새 형의 뜨락또르와 화물자동차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한 우리의 노동계급, 과학농법을 적극 받아들여 불리한 기후조건에서도 다수확농장과 작업반 대열을 늘이고 예년에 보기 드문 과일풍작을 안아온 농업근로자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자랑찬 과학기술적성과들을 내놓은 과학자, 기술자들이라며 여운을 남겼다.

 

사설은 자력갱생으로 부강조국을 건설해나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강대한 힘을 다시 한번 보란 듯이 과시하며 일떠선 려명거리와 대규모의 세포지구 축산기지는 인민의 가슴마다에 크나큰 민족적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더해주었다.”면서 힘을 주고 믿음을 주시며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신 그이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의 세계 속에 우리 공화국은 세인의 경탄을 불러일으키며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고 용기백배했다.

 

▲ 조선은 자강력으로 눈부신 발전을 하고있다     © 자주일보



사설은 계속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서 자주의 혁명 노선과 자력갱생의 전략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정치 노선이라는데 대하여 재천명하시였다.”고 피력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자력갱생, 진정 이것은 주체조선의 변함없는 진로이며 영원한 국풍이라며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영도 밑에 튼튼히 다져진 자립경제의 막강한 토대가 있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이 우리의 투쟁방식, 생활방식으로 되고 있기에 우리 공화국의 위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더 강해질 것이며 인민의 꿈과 이상은 반드시 실현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설은 세계는 머지않아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영웅적조선인민의 자력자강의 위력을 총 폭발시켜 융성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 장엄한 현실을 똑똑히 보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조선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 세력과 추종 국가들의 제재와 고립압살 석에서 대륙간탄도 미사일과 발전 된 핵무력을 완성 하는가 하면 재래식 무기와 최첨단 무기들을 발명 완성하며 군사 강국으로 우뚝 섰다.

뿐만 아니라 경제 분야에서도 주체철 완성과 비날론 개발, CNC, 고려약 개발 등 무에서 유를 창조했으며 교육 투자에 의한 과학기술의 발달은 세인을 경탄 시키고 있다. 이런 점들을 볼 때 오늘 사설이 과언이 아님을 충분히 유추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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