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무기앞에 누구든 속수 무책<사진포함>

이정섭 자기 | 기사입력 2019/08/17 [11:56]

조선 무기앞에 누구든 속수 무책<사진포함>

이정섭 자기 | 입력 : 2019/08/17 [11:56]

 

조선이 새 형의 무기체계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17일 다음과 같이 기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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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8월 1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영도 아래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서

사변적 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성과들이 연이어 창조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새 무기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영도 아래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서 사변적 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성과들이 연이어 창조되고 있다.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최근 우리 당의 직접적인 지도와 세심한 관심 속에 이룩되고 있는 첨단무기개발성과는 주체적 국방공업 발전사에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적적인 승리이며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되는 커다란 사변들이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 최고 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816일 오전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었다.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 직접 지도하시는 새 무기 시험사격에 또다시 달려 나온 국방과학 연구 부문 과학자들은 우리 식의 새로운 무기체계 개발 방향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밝혀 주시고 삼복의 무더위를 헤치시며 낮에도 오시고 밤에도 오시고 이른 새벽에도 찾아오시어 국방력 강화의 자랑찬 승리의 폭음을 연이어 울려 나갈 수 있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와 영예를 자기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주시면서 우리 당 역사에 일찍이 있어 본 적이 없는 장령으로부터 위급에 이르기까지의 군사 칭호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명령으로 표창 승진시켜 주시는 최고 영도자 동지의 최상 최대의 믿음에 기어이 더 높은 첨단 국방과학 기술의 성과로 보답할 불타는 열의에 충만 되어 있었다.

 

리병철 동지, 김정식 동지, 장창하 동지, 전일호 동지, 정승일 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과학 부문의 지도 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또다시 요란한 폭음이 천지를 뒤흔들고 눈부신 섬광을 내뿜는 주체 탄들이 대지를 박차고 기운차게 날아올랐다.

 

국방 과학자들은 이번 시험사격에서도 완벽한 결과를 보여 주었으며 이 무기체계에 대한 보다 큰 확신을 굳힐 수 있게 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는 우리의 미더운 국방과학 연구 부문 과학자들이 최근에 당에서 구상하고 있던 주요 군사적 타격 수단들을 최단기간 내에 개발 해내고 신비하고도 놀라울 정도의 성공률을 기록한 것만 보아도 나라의 국방과학 기술의 발전 정도를 가늠할 수 있으며 국방공업의 물질 기술적 토대 또한 높은 수준에서 완비되어가고 있음을 그대로 실증해 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국방건설에서 철두철미 자력과 주체를 견지해왔으며 최근 시기 현실 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의 과학과 기술, 우리의 힘에 토대한 주체적 국방건설 발전 방향에 관한 전략적 방침을 제시했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 인민의 행복한 미래를 굳건히 담보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국방건설 사업에 앞으로도 계속 전 국가적인 총력과 깊은 관심, 아낌없는 지원을 따라 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철벽으로 보위하고 우리 당의 원대한 사회주의 강국 건설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자면 강력한 국방력이 믿음직하게 보장되어야 한다고 하시며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무적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그를 계속 강화해 나가는 것이 우리 당의 국방건설 목표라고, 이를 관철하기 위한 단계별 점령 목표들은 이미 정책적인 과업으로 시달되었다고 하시면서 국방과학 연구 부문과 군수공업 부문에서는 더 높이, 더 빨리의 구호를 추켜들고 당의 국방건설 노선을 지금처럼 충직하고 완벽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 매진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그 어떤 세력이든 우리를 상대로는 불장난 질을 해볼 엄두도 못 내게 만드는 것, 만약 물리적 힘이 격돌하는 상황이 온다고 해도 우리의 절대적인 주체 병기들 앞에서는 그가 누구이든 속수무책으로 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러한 강한 힘을 가지는 것이 우리 당의 국방건설의 중핵적인 구상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임을 모두가 명심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는 국방 과학연구 부문과 군수공업 부문에서는 지난 3년간 간고한 투쟁을 벌여 핵전쟁 억제력을 자기 손에 틀어쥐던 그 기세, 그 본때대로 당과 혁명에 대한 변함 없는 충성심을 간직하고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활동에 용진 하여야 한다고 호소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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