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투쟁사

민병수기자 | 기사입력 2019/08/18 [23:00]

민중민주당 투쟁사

민병수기자 | 입력 : 2019/08/18 [23:00]
우리민족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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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민주당 투쟁사

 

반미자주 없이 민중민주도 조국통일도 없습니다.

미군철거 없이 보안법철폐도 민중의 참된 복지도 조국의 평화적 통일도 불가능합니다.

 

조국의 분단은 철두철미 외세에 의해서 구체적으로 미 제국주의에 의해서 강요된 것입니다.

조국의 통일은 반듯이 이 땅에서 미군을 철거시키고 어떤 외세의 간섭도 없이

우리 민족의 힘으로만 이뤄질 수 있습니다.

 

미군은 전쟁의 화근이고 만악의 근원입니다.

조국 강토에 미군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전쟁도 분단도 없었을 것이고 그로 인한 우리 민족,

우리 민중의 고통도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 민족, 우리 민중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미군철거입니다.

오늘 이 순간에도 미군은 아무런 자주권도 없는 이남의 군대와 함께 위험천만한 북침 전쟁연습을

벌여 놓고 있습니다.

조국 반도에 매년 전쟁의 먹구름이 몰려오고 온 세계가 가장 우려하는 상황도 미군으로부터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미군은 저절로 물러가는 법이 없습니다.

미군철거는 오로지 우리 민족의 단결과 투쟁으로만 이뤄질 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민족이 주인이고 우리 민족이 결정합니다.

4.27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 공동선언의 핵심입니다.

이남의 대통령도 평양시민들 앞에서 온 겨레 앞에서 확약한 조국 통일의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민족자주의 정신은 곧 민족대단결의 정신이고 3자 연대의 정신입니다.

우리 민족이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견지해온 철칙입니다.

 

우리는 1990년대에 범민련 정신으로 단결하고 투쟁했듯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 원칙, 정신으로

단결하고 투쟁할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단결과 투쟁의 힘으로 반듯이 머지않은 장래에 미군을

철거시키고 자주통일의 역사적 위업을 빛나게 달성할 것입니다.

 

 

                                                       2019년  8월 14일

 

                                                         민중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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