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부는 사람정부로 부활 좀 하세요

리인숙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9/08/20 [03:33]

문정부는 사람정부로 부활 좀 하세요

리인숙논설위원 | 입력 : 2019/08/20 [03:33]

 문정부는 사람정부로 부활 좀 하세요

 

▲     © 자주일보

 

50여 년간 알아온 동무가 얼마 전 한국에 가서 보고 느꼈던 한국의 모습을 보고 이젠 한국이 예전의 한국이 아니라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실 그 이야기를 듣는 나로서도 놀라움과 함께 더이상 한국에 희망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식민지 노예의 대한미국에서 이제 망할 날만 남았다는 생각만 들었다.

 

그녀는 강남에 갔더니 백화점뿐 아니라 다른 건물들도 간판이 전부 한국 간판이 아닌 외국말 그대로의 간판이었고, 어린 조카 손주들이 유치원부터 영어를 배워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이다.

일제 식민지 시대 일본은 우리말을 없애기 위해 조선사람들의 이름마저 일본 이름으로 고칠 것을 강요했던 것은 식민지 나라의 깊숙이 심어진 문화부터 말살하자는 정책이었는데 바로 미국의 식민지의 정책이 지금 한국에 고스란히 자발적으로 적용된 것이다.

 

친구가 조카집을 가보니 모두 외제물건들로 꽉 차 있었다면서, 자기가 있는 곳이 한국인지 미국인지 착각할 지경이었다고 말했다. 이젠 미국의 식민지 한국이 우리의 언어, 문화, 풍습만 없애는 것이 아니라 물건까지도 우리것에 대한 자부심이 전혀 없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녀는 조카의 집을 단 3 군데만 개조하는데 2억원이 들었고 테이블 하나도 몇만불이라면서 멋진 집의 풍경을 묘사하기도 했다.

 

조카 남편은 평소에 지니고 있던 달러를 한 뭉큼 꺼내 나의 친구인 자기 이모에게 건네 주기까지 했다니, 내가 있는 미국에서의 삶과 엄청 비교되기도 한다. 더 놀라운 것은 친구의 남동생이 풍물을 배우는데 돈을 내거나 공짜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돈을 받으면서 배운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얼마나 배격하면 돈을 주기까지 하면서 문화를 이어나가려고 하냐고 한마디 하니까 친구는 맞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그리고 그녀는 한국은 이제 구조(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혼자 사는 노인들은 도움이가 와서 홀로 사는 노인들을 돌봐주고 간다고 했다.한국이 지상의 천국같이 여겨지는 소식들이다.

 

그녀의 조카들이 대체적으로 이렇게 잘 살고 있는데 왜 고공농성 노동자는 두달을 단식하면서 정의를 외치고 있고, 왜 노인들이 길거리에서 깡통을 줍고 길거리에서 야체나 과일 장사로 연명하면서 지옥 같은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살아갈까? 얼마나 싸가지 없는 사회이면 관악구에서 탈북자 엄마와 아들이 아사하여 두달 동안이나 방치되어 있었을까? 한국의 빚이 12천조나 된다는데 어느 누구는 띵가띵가 살면서 외국 나들이나 하는데 왜 어느 누구는 더 이상의 희망이 없어 자살을 선택하거나 불의한 이 땅을 향해 목숨 걸고 죽어가면서도 정의를 외쳐야 하는가?

 

이 불평등한 삶의 모든 원천과 모든 문제들은 미국과, 미국에 몸과 영혼을 다 바쳐 충성하는 개- 매국노들로 부터 나온다는 것을 나는 확신한다. 미국과 그 미국의 개들이 바로 우리 민족의 문화, 경제, 종교, 도덕과 윤리, 사회의 모든 것을 망쳐버렸고, 국가보안법을 만들어 이석기 같은 애국자들의 손발을 묶어놓고 입을 막고 있으며, 가장 바르고 애국적인 정당인 통진당을 해산하여 북에 대한 진실을 차단하여 사람들의 머리를 병들게 하고 썩히고 있다.

 

철저히 민간인들을 대학살하고, “대한미국헌법보다도 상위 식민지통치법인 국가보안법으로 국민들의 머리와 심장을 겁주어 철저히 죽여놓은 결과가 우리 남부 조국을 그렇게 만든 것이다. 이 재앙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결국 온몸이 썩어 나라 전체가 사망하는 운명을

맞이하게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문재인은 명박그네와는 다르다고 믿으며 그래도 우리 민족을 위해 뭔가 하리라고 아직도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지금 한국 정부가 하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인간으로서의 자존심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볼 수 없이, 명박근혜보다도 더 야누스의 얼굴로 국민들에 혼돈을 주며 꽃뱀처럼 사악하게 언행을 하니 남부 조국에서는 희망이 꺼져가고 그저 암담할 뿐이다.

 

돈독에 쩔은 트럼프 야바위꾼은, 노동자들과 서민들의 삶을 고통 속에 몰아넣으면서도 트럼프 자신이 요구하는 돈을 달라는 대로 퍼주는 문재인의 충성이 기특하여 자기의 치적으로 마냥 자랑스럽게 여기저기 떠들고 다닌다.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햄튼에서 열린 대선 모금 행사에서 한국에서 만들어진 텔레비전과 경제가 번창하는 것에 대해 칭찬하면서 "그래서 우리는 왜 그들의 방어를 위해 돈을 지불해야 하는가? 그들이 지불해야 한다." 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이 협상 과정에서 어떻게 했는지, 그의 억양을 흉내 내며 자랑했다고 한다.

 

트럼프는 오래전에 부동산업을 하던 아버지와 함께 임대료를 수금하러 다녔던 말을 하며 브루클린의 임대아파트에서 114달러를 받는 것보다 한국에서 10억 달러를 받는 게 더 쉬웠다고 말했다. 방위금 분담금으로 그 10억불도 모자라 5 배를 더 요구하고 있고, 우리 민족에게는 핵무기가 있는데, 일본과는 비교도 안 되는 열악한 미국의 구매조건까지 붙여, 우리에게는 쓸데없는 깡통 무기들까지 사들여오면서도 전혀 부끄러움을 모른다.

 

옛말에 부끄러움을 모르면 사람이 아니라 했는데 지금 한국이 딱 그렇다.

 

트럼프 대선 모금 주최자인 중 하나인 스티븐로스라는 사람이 트럼프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이 행사가 열리기 전에 유명 연예인들이 스티븐로스가 소유한 유명 체육관을 보이콧하고 있는 판에 문재인은 트럼프가 요구하는대로 덥석 덥석 안겨주고 있다.

 

미국의 철면피한 요구에 무조건 복종하는 한국과, 우리처럼 분단되었다가 지금은 통일된 서독의 모습은 매우 대조적이다.

 

"미국 납세자가 독일에 있는 5만 명 이상의 미국 군인에게 돈을 지불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정말 모욕적이지만 독일인들은 국내 목적을 위해 무역 흑자를 사용한다"고 말한 리처드 그레넬 독일주재 미국대사는 독일이 미국의 요구대로 주둔비를 올려주지 않는 것에 대해 독일로부터 미군을 철수하여 폴란드나 다른 유럽으로 배치하겠다는 트럼프와 그루지트 모스바허 폴란드 주재 미국대사의 생각을 칭찬했다. 그레넬은 또한 베를린이 "자신의 방어를 위해 지불"하고 미국이 이것을 보장하기 위해 행동할 때라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앞서 폴란드에 미군 2000명 증원을 독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트럼프는 베를린을 압박하면서 독일이 러시아산 가스를 구입한 것과, '러시아의 침략'으로부터의 방어에 대한 공정한 몫을 지불하기를 거부한다고 비난했다. 독일은 20191.35%까지 군비 증액 계획을 발표했으며 2023년까지 1.5%까지 증액할 계획이지만 여전히 2%대 목표 달성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모스바허 대사는 나토 내에서 합의된 대로 폴란드가 GDP2%의 지급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반면 독일은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미군이 폴란드로 가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독일 좌파 정당인 디 린케의 의회 모임 대표는 미군 철수에 대한 생각을 대환영했다.

 

독일 경제에너지국 분데스태그 위원회의 클라우스 에른스트(Klaus Ernst) 의원은 이 특사의 말을 "용납할 수 없다"고 비난하며 독일은 워싱턴이 간섭할 '미국 식민지'가 아니다라고 했다.

 

독일 의회 번데스타그 디트마르 바츠흐 의원은 독일 정부가 리처드 그레넬 미국대사의 미군 철수 제안을 "절대 수용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독일 주둔군 철수 계획뿐만 아니라 미국의 핵무기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납세자들은 독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서는 안 된다. 미국 납세자들은 또한 독일에 핵무기를 배치하는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 미국이 군인들을 철수시킨다면 핵무기를 가져가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그는 "유럽과 독일의 이익과 일치하지 않는 러시아와의 관계에 또 다른 극적인 긴장 상승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국 정부는 왜 독일 정치인들 같이 우리는 미국의 식민지가 아니다라는 말을 못 하고 질질 끌려다니며 호구 노릇만 하고 있는가?

 

사람들은 독일의 통일과 우리의 통일을 자주 말하는데 이는 근본 뿌리부터가 다르다.

 

동서독으로 나뉘었을 때 서독은 한국같이 그토록 잔인하게 동족 죽이는 일을 한 것이 아니라 못 사는 동독을 도와주었으며 서독에서 사는 사람이 동독 친척에게 커피나 필요한 물품들을 보낼 수도 있었으며 서독에서 필요한 인물들을 동독사람으로 고용하기도 했다. 남녘의 잔인한 매국노들 처럼, 자기의 동족을 갈라놓고 죽이고 증오하게 하고 외세 앞에 납작 엎드려 복종하면서, 동족에 대해서는 증오하고, 적대시 하고, 바른 소리 할 때는 물론이고 북의 방송만 들어도 잡아다가 고문하고 병신 만드는 그런 사탄 악마 종류와는 질이 다르다는 말이다. 진실을 알면 개돼지에서 탈출하여 사람으로 거듭나기 때문에 북에 대한 정보를 철저히 차단하고 거짓으로 세뇌하는 것이다. ‘왈가왈부’(+TV)의 증언, 방북했던 재미 동포들의 이야기 등을 들어보면 오히려 북녘 동포들이 남녘의 영화나 방송 등을 자유롭게 보고 들을 수 있는 사회임을 알 수있다.

 

<< 2015.04.05자 연합뉴스는 지금 북한에서는 동지동무라는 호칭을 잘 쓰지 않으려고한다고 전했다.남한의 TV연속극이 북한 젊은이들 사이의 호칭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이는 북한에 남한 드라마가 만연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북한 노래를 불렀다거나 북한 출판물을 소지했다가는 여지없이 국가보안법으로 곤욕(또는 징역)을 치르는 남한에 비해 북한이 이런 면에서는 훨씬 자유가 많은 사회인 모양이다. (FB)>>

 

남북정상들이 4차례나 만났건만 문재인정부는 명박그네보다 더한 우리민족 조선을 선제타격하여 침략하고 박살 내는 ‘3축 타격체계’, ‘미사일방어체계’ ‘대량응징보복작전계획같은 전쟁놀음을 더 억세게 벌려놓고 있으며 더 어마어마한 전쟁 무기들을 몽땅 끌어 한국으로 들여오고 한미합동 연습을 100차례 이상이나 했다. 더하여 한미는 817일부터 북안정화 작전이라는 것까지 합동 군사연습에 포함시켜 진행한다고 한다.

 

이 훈련으로 말하면, 한미연합군이 조선과의 대규모 정규전이 끝난 다음 한미가 점령한 조선측 지역에서의 치안 및 질서유지’, ‘정부를 조직한다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작전이라고 한다. 남북공동선언들과 남북 군사 분야 협의를 휴지조각으로 만들고 첨단 살인 무기들을 줄기차게 들여오면서 과연 한반도의 평화 운운할 수 있는가?

 

85일부터 시작해 820일까지 계속되는 한미 연합 군사훈련에 대한 경고라며 근래 이어진 북의 시험 발사에 대해 남녘은 "한국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에서 질적으로 양적으로 북보다 '우수'하다" "북한이 최근 시험 발사한 신형 탄도미사일에 대해 충분한 요격 능력을 확보하겠다" “한국군이 북이 시험한 단거리 미사일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우리 민족의 보검에 대해 어깃장을 치고 있다.

 

문재인은 대선 전과는 달리 청와대에 입성하자마자 사드 4대 추가요~~” 라고 외쳤다.

 

사드는 남녘을 핵 공격 전초기지로 만들어 주변 나라들의 미사일 공격 1호 대상이 되어 스스로 죽겠다는 자폭행위와 다름없다고 나는 박근혜 때부터 누누이 설명했었다. 이제는 이에 더하여 미 국방장관 에스퍼가 지상 대 지상 중거리 미사일을 아시아 지역에 배치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한국이나 일본을 꼽았다.

 

갈수록 태산이라더니 실로 매우 위험한 자폭행위가 아닐 수 없다.

 

한국땅을 몽땅 화약창고로 만들어 단숨에 재로 만들자는 것인가?

 

그러니 문재인의 이 이중성을 북에서 현대판 야누스라고 비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러시아는 전쟁을 원치 않지만,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러시아를 자극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이 지상 중거리 미사일 협약을 일방적으로 깨고 미국동맹국들 주변에 미사일을 배치하여 끓임없는 전쟁 위협을 가하려 하는 것이라고 경고한다.

 

1987년 체결된 INF조약은 사거리 500~5500km(310~3417마일)의 지상 발사탄도 미사일(GRBM)과 순항미사일 개발을 영구적으로 배제하고 자제하는 협약이다. 즉 이 말은, 미국이 이 협약을 탈퇴한 것은 동맹국들에 중거리 미사일을 배치하여 영원한 패권을 장악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말한다.

 

미국은 러시아와 맺은 미사일 중거리 핵전력(FTA) 중 하나를 러시아가 위반하여 협약을 폐기하는 빌미로 사용했다고 생억지를 부리며 20192월 협약 폐기계획을 말했고 82일에 이 협약을 일방적으로 폐기했다. 러시아는 이 같은 미국의 주장을 부인하면서 문제의 미사일에 대한 모든 문서를 미국에 제공했으나 미국은 막무가내었다.

 

러시아도 20197월 미국의 준수에 대해 의문을 갖고 조약 의무를 중단했다.

 

그럼에도 수차례 걸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미국에 폐지된 협약대로 중거리 미사일을 배치하지 말라고 권하면서 그래도 배치한다면 러시아도 이에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러시아 외무부 장관은 미국의 지상 중장거리 미사일 개발과 배치 활동을 감시할 것이며 이와 같은 배치가 이뤄질 경우 러시아는 국가 안보를 위해 대응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워싱턴과 그 동맹국들에게 책임 있는 행동을 취할 것을 수차례나 촉구했다.

 

푸틴은 미국이 82일 미국이 탈퇴한 중거리 핵 군축조약에 의해 금지되었던 군비 개발을 어떻게 하는지 미국의 군축을 검토하라고 러시아 국방부와 외무부 그리고 정보부에 지시했다.

 

푸틴은 미국의 단거리 및 중거리 미사일이 없는 곳에는 러시아 중거리 무기를 배치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푸틴은 또한 이를 "평화 사랑의 의도"라고 주장하는 미국을 곧이곧대로 수긍할 수 없으며 미사일 중거리 핵전력(FTA) 에서 금지된 미사일이 개발되고 미국에 의해 배치되면 상호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백악관이 이 조약의 붕괴에 책임이 있다고 비난하고 "확인되지 않은 군비 경쟁의 재개"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과 안드레아 톰슨 미 국무부 국제안보담당 차관은 중거리 미사일을 될 수 있는대로 빨리 배치하고 싶다면서 몇 달 안에 배치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은 우리의 이익이 위태로워지는 것을 수수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중국 정부는 이러한 시나리오에 현저히 대응하기로 약속했다. "게다가 우리는 어떤 나라도 우리 집 문간에 말썽을 일으키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국가 안보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지난 14일 조선중앙통신은, 중국의 환구시보가 논평에서 중거리 미사일은 명백히 공격용 무기이다. 일본과 남조선이 미국의 중거리 미사일 배치를 받아들이면 중국과 러시아 미사일들의 집중조준 목표로, 미국의 살기 띤 대아시아 정책의 대포 밥이 된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고 밝혔다고 환기시키면서, 남녘이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말것을 경고했다.

 

이런 시한폭탄들을 덥석덥석 받아 안긴다면 한국은 화약고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미국이 남한을 손안에 쥐고 마음대로 흔들 수 있는 것은, 이들이 좌지우지할 수 있는 권한을 마음껏 행사 할 수 있도록 혈맹이라는 이름으로 상전을 떠받들도록 개로 세뇌되어 있기 때문이다. 더하여 미국은 한일군사정보협약으로 한국은 일본에게 모든 군사정보를 바쳐야 하며(즉 일본은 한국의 상전) 일본을 유엔사에 끌어들여 왜군들의 한반도진입을 합법화하려 하고 있다. 역사적 관점에서 미국은 현재에도 한국을 총알받이 노예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지만 일본은 중시하고 있다.

 

66일 문재인은 현충일 추념식에서 6.25 한국전쟁에 대해 말하면서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가장 큰 희생을 감내한 나라는 미국이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미국의 참전용사 33천여 명의 전사자, 92천여 명이 부상자들을 잊지 않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그것이 바로 `추모의 벽' 건립이다.

 

(2019.08.09 VOA) 정전협정 기념일에 한국 민간단체 추모 벽 건립기금 전달 당초 기부하기로 했던 금액의 6

 

(2019.07.28. 매일경제) 정부, 호르무즈에 청해부대 파견키로|| (8/2 VOP) “일본 정부, 미국 요청에도 호르무즈에 자위대 함선파견 보류

 

한국은 정전협정기념일에 미국 워싱턴의 추모의 벽건립으로 미국에 53만 달러를 전달했는데 이는 당초 약속금액 보다도 6배나 많으며, 미국의 이란침략을 위한 조폭 동원령에 청해부대를 파견하겠다고 한다.

 

왜 많은 나라들이 참여를 거부하는 미국의 이란침략 연합에 끼려고 할까?

 

국제 빙신 노릇은 다하고참으로 쪽팔려 못살겠네으이그.

 

이란의 민중혁명으로 이란이 미국 영국의 손아귀로부터 벗어난 후부터 줄곳 그 제국주의

악귀들은 이란을 다시 노리며 이를 갈았다.

 

지금 이스라엘과 미국이 음모와 선동으로 벌리고있는 이란 죽이기 침략 전쟁 시나리오는 그야 말로 성냥불만 켜면 활활 타오를 기세인데, 남쪽 정부는 이 문제 지역에 한국 군대를 파견함으로서 미국에 아부하며 화약고에 불을 붙여주는 역활을 아무렇지도 않게 맡으려고 한다.

 

인간이라면 피 터지는 싸움을 말려야 정상이건만 이건 악의 축에 끼어 악의 새끼 노릇을 하고 있으니 낯이 다 뜨겁다. 그 전쟁이 또 얼마나 참혹한 죽음과 파괴를 가져올지 생각을 못한단 말인가?

민중대학살 역사의 악귀 명단 - 월남파병(다카키), 이라크파병(노무현), 이란파병(문재인) 에 이름을 올리고 싶은가?

 

사악한 미국과 이스라엘은 동맹국들을 불러모아 국제정의를 위한 것처럼 위장하여 이란을 침략하려고 한다. 그러나 나는 전에도 말했듯이 미국은 이란을 침략할수 없을 것이다. 상식선에서 보면 그렇다. 만약 이란을 쳐들어가면 3차 세계대전으로 비화될 것이고, 미국 이스라엘도 지상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친 제국주의 악마들은 자기만 살 수 있다면 무슨 일도 저지를 수 있는 괴물들이기 때문에 방심할 수 만은 없다. 세계를 움직이는 어둠 세력의 앞잡이로서 어린이 성매매와 돈으로 미국 영국 등 세계유력인사들의 코를 꿰어 지시에 복종하도록 한 엡스타인이 자살을 하였는데, 그 어두운 뒷배경의 수많은, 경천동지할 비밀들을 연막쳐 주기 위해서 썩은 청어 작전의 하나로, 마치 3차대전이 곧 터질 것처럼 이란과 티격태격하면서 전쟁은 일으킬 수도 있을 것이다. (참고: Red Herring작전(썩은청어작전)의 본보기는, 박근혜 부정선거에 대한 여론을 따돌리기 위하여 계획적으로 일으킨 세월호는 사전 계획된 대 학살이다“ http://blog.daum.net/win/52 )

 

하산 루하니 이란 대통령은 거듭 평화를 촉구하며 이란과의 어떤 전쟁도 "모든 전쟁의 어머니"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IRGC 총사령관 소령. 호세인 살라미는 미국이 주도하는 이란 적대 임무인 걸프만의 잠재적 작전을 '악마들의 연합'이라고 일축했다.

 

물론 미국은, 국제법 따위는 무시하고, 매년 수차례 미니트맨-3 대륙간탄도핵미사일을 발사 시험하고, 생화학실험(주로 한국에서)과 기후무기화시험 등등을 한다.

 

(2019.08.17 +) “미국의 전쟁 범죄를 단죄하다” (평화포럼)

http://www.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7796

 

인간의 자존심마저 다 버리고 오직 미국에 충성하는 문재인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만 성냥불을 붙이는 행위를 하려는 것뿐 아니라 대북 적대시 정책으로 한반도에도 불을 붙이려 하고 있다.

 

(지금의 이란 상황에 대한 글은 참고가 되도록 밑의 <부기>에 별도로 올림니다. 참고될 사람만 읽으세요)

 

북부 조국을 초토화시키고 세균전까지 감행한 이 인간 패륜아들에게 알아서 먼저 기는 남부조국의 개, 돼지들을 그래도 형제랍시고 사랑하며 안고 같이 가려는 북녘 동포들이 애처롭다. 이 모든 것은 문재인이 쥐바기와 그네보다 더욱더 친미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케 한다.

 

친일, 숭미로 널리 잘 알려진 명박그네도 문재인같이 완전히 드러내놓고 친미 행각을 벌이지는 않았다.

 

이제는 북부조국도 문재인에 대한 혹시나 하는 마음마저 접으려는 듯 경고를 강력하게 하고 있다.

 

(2019.08.16 연합) , 경축사 비난"과 마주 앉을 생각없어"

 

북은 문재인이 8.15 기념일에 자주 민주통일의 작은 어떤 행동이라도 보여줄 것을 기대했을 것이다.

 

예를 들면, 남북정상회담에서 약속한 바대로, 주한미군 보조금을 5배로 올려달라고 하고 무기 팔아먹고 한국을 완전 호구로 취급하면서도 트럼프가 불평하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역 인용하여 미국이 원하는 대로 주한미군 철수하고, 한미동맹 필요 없으니 싸드등 너의 모든 무기 가지고 나가라라고 하면, 우리 민족의 문제는 깔끔히 단번에 끝난다.

 

북울 침략하겠다고 한미연합훈련을 하면서, 하늘이 준 이 절호의 기회를 이완용이 뺨쳐 먹는 매국노 근성으로 미국에 아부하느라고 놓치는 남부 조국 정권이 한심했을 것이다.

 

하다못해 아주 작은 것 예를 들면, 이석기 의원을 석방하고 중상모략하여 국민들로부터 법적 권리가 당당하게 주어진 통진당을 강제 해산한 것에 대한 사과와 명예회복, 기획된 세월호학살 규명, 그리고 사법 적폐 엄벌, 국정원을 척결하고 국민들의 알 권리와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짓밟고 협박하는 일제의 조선인 통치법인 국가보안법을 철폐하는 시늉이라도 했어야 남녘정권에 0.1% 작은 희망이라도 가질 수 있었지 않겠는가?

 

지금 당장 일본이 갑질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일본에게만 필요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폐기해야 마땅함에도 그에 대한 일체의 언급도 못 하는 비굴함에 북부조국은 그렇게 나올 수 밖에 없지 않았겠는가?

 

나는 지금까지 문재인을 추악한 부정선거 살인공조 매국질 등 최악의 범죄자로 보았지만, 이제라도 거듭나서 자주 민족의 입장의 입장에 분명히 선다면 찬양, 찬양, 찬양을 할 것이다.

 

지금 문재인은 민족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하늘이 준 전무후무한 기회를 가졌다. 이렇게 저절로 쉽게 복덩이가 수중에 떨어졌다는 것은 기막힌 천운을 타고났다고 밖에 볼 수 없다.

 

김여정이 주역이 되시라고 한 말이 그저 나온 소리가 아니다.

 

북부 조국은 세계최강의 민족 핵을 가지고 남부 조국의 자주평화통일을 뒷받침해주고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미국 일본이 스스로 말한 대로 되받아치며 우리는 우리민족끼리 하나 되어 잘 살겠다. 외세는 모두 나가라할 수 있는 좋은 명분을 미국 일본이 조선의 압박에 떠밀려서 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순신 장군처럼 될지, 이완용 다카키가 될지 엄청 큰 갈림길에 있다.

부디 단군의 혈통답게 당당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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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 미국이스라엘이 휘젓고 있는 이란사태 상황 : 이스라엘은 지금 세력확장을 위해 팔레스타인의 땅을 빼앗은 것도 부족하여 그들이 살고 있는 집들까지 불도저로 밀어버리고 그에 저항하는 사람들을 기자건, 시민이건, 운동권이건 가리지 않고 죽이고 있다.

 

미국의 손아귀 안에 있던 이란이 민중혁명으로 민중의 나라가 되자, 미국, 이스라엘, 영국은 이들의 눈엣가시가 된 이란을 파괴하고 그 지역의 패권을 손아귀에 넣기 위해 별 해괴망측한 짓들과 사보타지를 하고 있다.

 

미국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전략적 수로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중요한 석유 수출의 선박을 보호하겠다며 호주, 프랑스, 독일, 일본, 노르웨이, 한국, 영국 등의 동참을 요구했다. 영국은 긍정(사인)을 한 상태이지만 대부분의 나라들은 주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 저는 동참할께요하고 손을 번쩍 든 격이다.

 

한국은 소말리아 해안에 있는 아덴만에 300명의 추가 병력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망나니 행위는 트럼프가 20185월 공식적으로 포괄적인 공동행동계획(JCPOA)으로 알려진 이란 핵 협상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이후부터다. 그후 미국은 이란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했고,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를 테러단체로 명명하였으며 이란 외무부 장관에게도 제재를 가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사악한 짓은 악마도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워싱턴은 이란이 중동안보에 위협을 준다고 사기 치면서 USS 아브라함 링컨을 5월에 중동으로 보냈고 수많은 전쟁무기들을 주위에 배치하고 있으며 이스라엘과 한 몸뚱이가 되어 움직이고 있다. 55일부터 미국은 이란에 대한 비공식 축의 일환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바레인과 함께 페르시아만에 군사력을 계속 증강하고 있고, 이 지역에 항공모함 타격단, 패트리엇 미사일, B-52 폭격기, F-15 전투기, USS 메이슨 구축함을 배치했다.

 

미국 정찰용 무인기가 이란의 영공을 침범하여 이란이 여러 차례 경고했음에도 이를 무시하였기에 이란은 해안 호르모즈간 상공에서 미국의 드론을 격추시켰다.

 

미국 정찰용 무인기는 격추되기전 6월에 여러 개의 이란 목표물을 타격할 예정이었다고 전했다. 당시 트럼프는 보복용미사일 발사 10분 전 이란인 150여 명의 사망과 비싼 무인정찰기 상실이라며 보복공격을 취소했다. 이 드론 사건은 미국-이란 긴장 강화에 기여한 많은 에피소드 중 하나이다.

 

워싱턴은 이란이 5월 중순과 6월 초 UAE 해안과 오만만에서 유조선에 대한 "사보타지 공격" 배후에 있다고 비난했고, 이란은 이 혐의를 부인하고 미국에 "전쟁""위장된" 작전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5월 아랍에미리트(UAE) 항구인 푸자이라 인근에서 사우디 2, 노르웨이 1, 에미라티 1척 등 4척의 유조선이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걸프만의 긴장이 더욱 악화됐다. 다음 달, 호르무즈 해협 근처에 있는 오만만에서 비슷한 사건으로 일본 선박과 노르웨이 선박 두 척이 타켓트가 되었다.

 

74영국 로얄 해병대는 이란의 초대형 탱커 그레이스 1호기가 시리아로 석유를 수송하는 것은 유럽제재 위반이라며 억류했고, 719일에는 이란혁명수비대가 마티메 규정 위반 혐의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영국 국적의 유조선 스테나 임페로를 반다르 압바스 항에 억류했다. 테헤란은 스테나 임페로 압수는 보복 조치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은 9.11자작극을 만들어 거짓 핑계로 중동에 침략을 시작했듯이, 이란에 이런 "사보타지 공격"를 뒤집어 씌워 안전이라는 명목으로 페르시아만과 인근 해협을 관할하는 "센티넬 작전"이라고 불리는 국제해상연합을 설립하려 한다.

 

자바드 자이프 이란 외무장관은 알자지라 TV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이 페르시아 걸프 지역을 발화 준비가 된 성냥갑으로 만들고 있다고 비난했다. 카타르에 본사를 둔 TV 채널은 "걸프 수로가 좁기 때문에 외국 선박의 입항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성이 떨어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자이프는 "미국과 동맹국들이 이 지역에 무기를 쏟아부었기 때문에 이 지역은 불을 붙일 준비가 된 성냥갑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연합 해군 임무를 창설하지 못한 것은 다른 나라들이 "그들과 연합하는

것을 너무 부끄러워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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