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조선, 해외팽창에 환장한 일본 반동들의 망동을 규탄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0:50]

민주조선, 해외팽창에 환장한 일본 반동들의 망동을 규탄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8/21 [10:50]

 민주조선, 해외팽창에 환장한 일본 반동들의 망동을 규탄

▲     © 자주일보


 

조선의 민주조선이 최근 현 일본 집권자가 자민당 양원의원 총회에서 헌법개정 실현에 다시금 강한 의욕을 표시한 데 이어 부수상 겸 재무상도 헌법 논의를 추진할 시기가 도래했다고 맞장구를 쳤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 보도에서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부 민주조선이 개인필명의 논평에서 이것은 해외 팽창을 노린 일본 집권층의 광기가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고 까밝혔다

 

민주조선은 "일본 집권층은 헌법개정을 반드시 성사시켜 침략 전쟁의 길을 터놓으려 하고 있다고 하면서 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해 왔다"고 평했다

 

매체는 "최첨단 공격형 무장 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고 있는 것만 놓고 보아도 일본 집권층이 부르짖고 있는 안전보장이 얼마나 기만적인 것인가 하는 것을 잘 알 수 있다"고 폭로했다

 

, "자국 방위의 용도에도 맞지 않을 뿐 아니라 빈번한 사고로 국민들이 불안해 해도 해외침략 야망 실현에 부합 되는 것이라면 반드시 보유해야 한다는 것이 일본 반동들의 흉심"이라고 규탄 단죄했다

 

이어 "일본 집권층의 무분별한 망동에 의해 지금 일본의 안전보장뿐 아니라 지역 정세도 날로 엄혹해지고 있다"면서 "일본 집권층이 강행 추진하려는 헌법개정은 평화와 안전 보장과는 아무런 인연이 없으며 오직 침략 전쟁과만 직결되어 있다"고 날을 세웠다

 

아울러 "때문에 일본 국민들과 국제사회는 일본의 무분별한 망동에 저주와 비난을 퍼부으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일본 집권층이 해외 침략에 환장하여 계속 무분별하게 날뛴다면 등불에 날아든 부나비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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