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세상에 없는 최강의 방사포 개발 완성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8/25 [10:36]

조선, 세상에 없는 최강의 방사포 개발 완성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08/25 [10:36]

 조선, 세계 최강의 방사포 개발 완성 

▲     ©자주일보

 

조선이 세계 최강의 조선식 초대형 방사포를 개발, 왼성했다고 25일 로동신문을 통해 선포했다.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25"최강의 우리 식 초대형 방사포 개발"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로동신문은 보도를 통해 이 무기가 세상에 없는 주체 병기라고 선언했다.

 

기사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자 주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지도 밑에

새로 연구, 개발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이 성공적으로 진행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자위적 국방공업 건설 사상과 노선을 높이 받들고 우리 식의 전략 전술 무기 개발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을 일으켜나가고 있는 국방과학기술자들과 군수공업부문 노동 계급은 나라의 국방력 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세계적인 최강의 우리 식 초대형 방사포를 연구 개발해내는 전례 없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우리 혁명의 최고 이익과 현대전의 특성, 조선반도 주변에서 극도로 첨예화되는 군사정치정세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국방공업을 세계 최강의 수준에 올려 세울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과학적 통찰력으로 새로 개발할 무기체계의 설계방안과 전술 기술적 제원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정력적인 영도에 의하여 세상에 없는 또 하나의 주체 병기가 탄생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824일 새로 연구 개발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지도하시었다.

 

리병철 동지, 김정식 동지, 장창하 동지, 전일호 동지, 정승일 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과학부문의 지도 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하였다.

주체 병기의 탄생을 위하여 그토록 심혈과 노고를 다 바쳐 정력적으로 개발사업을 영도하여주시고 첫 시험사격은 꼭 자신께서 지도해야만 한다고 하시며 모든 일을 미루시고 또다시 이른 새벽 머나먼 날바다 길을 달려오신 최고영도자 동지를 뵈옵는 국방공업 전사들은 원수님을 모시고 첨단군사과학기술의 높은 영마루를 점령하며 사회주의 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 위력을 과시하는 주체 무기들을 연속적으로 개발 완성해온 나날들을 격정의 눈물 속에 돌이켜보면서 이번에도 반드시 단번 성공하여 당과 조국 앞에 커다란 기쁨을 드릴 불같은 열망과 흥분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초대형 방사포 무기체계 개발 정형을 요해하시고 시험사격명령을 내리시었다.

온 행성을 또다시 뒤흔들며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이 만장약된 주체 무기의 출현을 알리는 장엄한 폭음이 터져 오르고 거대한 동체가 성공의 불줄기를 내뿜으며 만 리 창공으로 솟구쳐올랐다.

시험사격을 통하여 초대형 방사포 무기체계의 모든 전술 기술적 특성들이 계획된 지표들에 정확히 도달하였다는 것을 검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초대형 방사포 무기체계의 거대한 전투적 위력을 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정말 대단한 무기라고, 우리의 젊은 국방과학자들이 한 번 본적도 없는 무기체계를 순전히 자기 머리로 착상하고 설계하여 단번에 성공시켰는데 총명하다고, 큰일을 해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오늘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새 무기 개발과정을 통하여 주체적 국방공업의 비약적 발전을 떠메고 나갈 젊고 쟁쟁한 인재부대가 육성되고 있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이들은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이며 재부이라고, 당에 충실하고 재능있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있기에 주체적 국방공업은 끊임없이 강화발전될 것이라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우리가 개발 완성한 하나하나의 주체 무기들마다에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 나갈 수 있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한 조선로동당의 위대성과 당의 영도를 받들어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국방과학자들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가 응축되여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824일은 정말 잊을수 없는 좋은 날이라고, 3년 전 바로 오늘 우리는 세계적으로 몇 안 되는 전략잠수함 탄도탄 수중 시험발사에서도 성공하였다고 감회 깊이 말씀하시면서 중중첩첩 막아서는 시련의 천만 고비들을 강행 돌파하시며 전략무기들을 개발 완성하시던 잊을 수 없는 나날들을 사랑하는 전우들과 함께 회억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우리의 국방공업이 지닌 중대한 사명은 국가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져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담보하며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선도하고 적극 추동하는 데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힘을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굴함 없는 공격전을 벌여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군사적 위협과 압박 공세를 단호히 제압 분쇄할 우리 식의 전략 전술 무기개발을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최악의 역경과 시련을 헤치고 주체적 국방공업발전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 오시여 사회주의 조국을 자위의 성새로 전변시켜주시고 그 어떤 동란에도 끄떡없을 최강의 전쟁억제력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불멸의 애국실록은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역사와 더불어 천만 년 길이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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