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무인기들 사우디 공항의 전략적 사우디군 광대역 통신소 타격

예멘군 사우디공항의 전략적 군 광대역 통신소무인기로 타격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08/29 [14:51]

예멘군 무인기들 사우디 공항의 전략적 사우디군 광대역 통신소 타격

예멘군 사우디공항의 전략적 군 광대역 통신소무인기로 타격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08/29 [14:51]

예멘군 무인기들, 사우디 공항의 전략적 사우디군 광대역 통신소 타격

 

예멘군들은 지난 일요일에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의 군사시설을 공격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의 지잔 공항 내의 군사시설을 공격한 데 이어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에 있는 공군기지인 킹 칼()리드 공항에 있는 광대역통신소를 타격하였다.

 

최근 들어서 예멘군들은 자체 개발한 무인 공격기와 탄도미사일을 동원하여 사우디아라비아의 영토 내에 있는 군사시설과 주요한 정유소를 포함한 전략적 시설들을 빈번하게 공격하고 있다.

 

예멘군들의 이 같은 사우디아라비아 영토 내에 있는 시설들을 적극적이고도 빈도가 대단히 높게 공격하는 것은 아랍 국가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인 예멘을 폭격하여 세계적으로도 가장 최악의 인도주의적인 대재앙을 몰아온 데 대한 보복공격 차원에서 벌이는 것이다.

 

물론 예전에도 간간이 사우디 영토 내에 있는 시설들을 공격하기는 하였으나 최근 들어서와 같이 하루가 멀다 하게 빈번한 공격을 하지는 않았었다. 예멘군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영토 내에 있는 시설들을 빈번하게 공격하는 것을 넘어 만약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끄는 동맹군들이 지금까지 해온 바와 같이 예멘 인민들에 대한 공격을 계속 지속한다면 더욱더 끔찍한 공격을 가할 것이다.”라고 경고하고 있다.

 

현재 중동정세는 수리아 전과 예멘전을 넘어 전 중동지역으로 전쟁이 확대될 폭발 직전의 임계상황에 처해있다. 얼마 전 이스라엘은 수리아, 이라크, 레바논을 무인기와 미사일들을 동원하여 공격하였다. 이에 대해 해당 나라들은 이스라엘이 전쟁을 선포하였다.”라고 규정하면서 만약 또다시 그와 같은 침략행위를 감행한다면 이스라엘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을 하겠다고 공식 성명서들을 발표하였다.

 

반면 침략 만행을 자행한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은 이란, 레바논, 이라크 등의 언행에 대해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적반하장격의 경고를 하였다. 자신들이 침략 만행을 자행하였으면서 그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을 하겠다고 하는 나라들의 언행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경고를 하는 이스라엘의 적반하장격, 도둑이 도둑이야 한다는 우리 옛말과 같은 날강도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참으로 교활하고 악랄한 이스라엘이라고밖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물론 이스라엘의 그와 같은 행동의 뒤에는 이스라엘을 지탱해주고 있는 서방의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유대 검은 그림자세력)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과 영국은 이스라엘이 그 어떤 범죄적 행위를 해도 무조건 지지를 해주면서 이스라엘을 적극적으로 비호 두둔하고 있다. 또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이스라엘을 비호 두둔하는 것을 넘어 이스라엘에 합세하여 이스라엘의 국제적인 범죄행위를 더욱더 조장하고 있다.

 

우리는 이 같은 이스라엘을 포함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유럽의 백인계 나라들과 호주, 뉴질랜드, 카나다 등의 나라들 역시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 그들은 겉으로는 각각 다른 나라들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검은 그림자세력들이 배후에서 조종하는 한 나라로 보면 된다.

 

우리는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을 구성하고 있는 유대계, 백인계 나라들의 교활하고 악랄함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 들의 교활하고 악랄한 침략적, 국제적인 범죄행위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며, 그들의 음흉한 흉계를 파탄시킬 수가 있다.

 

1999년 유고슬라비아전쟁, 2001년 아프카니스딴 전쟁, 2003년 이라크 전쟁, 2011년 리비아전, 2011년 수리아전 2015년 예멘전, 그리고 2014년 우크라이나 사태 등은 바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지배 주의 패권주의를 달성하여 궁극적으로는 신세계질서 구축(NWO-New World Oder)을 위한 것이다. 유대 검은 그림자세력들은 신세계질서를 구축하여 유대계와 그에 한 몸처럼 움직이는 백인계들을 제외한 다른 민족들을 영원한 노예, 종으로 다스리겠다는 무서운 음모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그를 위해 오늘날 온 누리를 국제전, 내전, 내란, 내분으로 휩싸이게 하여 수많은 인민들이 죽음의 고통을 당하고 있다. 이러한 그들의 국제적 범위에서 벌이고 있는 범죄 행위들은 검은 그림자세력들의 지침서인 시온의정서의 제1분열하여 통치하라.”라는 조항을 철저하게 집행하는 행위들이다. 이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는 말이 얼마나 정확한 명언인지 잘 알수가 있다. 바로 유대 검은 그림자세력들은 그 점을 노리고 오늘날 온 누리를 분탕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와 같은 유대(이스라엘),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을 포함한 백인계들의 나라들과 그 족속들의 교활하고 악랄함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럴 때만 배달겨레의 미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가져올 수 있으며, 민족의 후대들에게 번영하는 미래를 물려줄 수 있다.

 

아래 기사에 대해서는 위에서 이미 분석을 하였기에 따로 분석하지 않는다.

 

 

----- 번역문 전문 -----

 

2019년 8월 26일 3시 25분. 월요일

 

예멘군 무인기들 사우디 공항의 통신소 타격

 

▲ 예멘군들은 자신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무인 공격기 까시프-1을 발사하여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 지역에 있는 킹 칼(할)리드 공군기지 내에 있는 사우디군의 전략적 광대역통신소를 타격하여 커다란 피해를 입혔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 예멘군과 안사룰라 민병대들은 일요일에 사우디 남서부의 카미스 무샤이트시에 있는 킹 칼(할)리드 공군기지의 광대역통신소를 타격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어젯밤에 자체 개발한 여러 기의 무인 공격기들로 킹 칼()리드 공군기지를 공격하였다고 트위터에 올렸으며, 이 작전에서 그 공군기지의 광대역통신소들을 성공적으로 타격하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예멘인들에 대한 잔인한" 사우디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그와 같은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는 예멘의 입장을 재차 강조하면서 자국에 대한 포위 공격을 중지할 것을 리야드에 촉구하였는데, 그 포위 공격은 인도주의적 목적의 물자들과 가난한 나라에 필요한 물품들을 운송하는 것을 봉쇄하는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친(충성) 리야드 성향의 망명객인 이전 대통령 만수르 하디에게 권력을 회복시켜주기 위해 20153월부터 예멘을 타격하고 있다. 사우디 주도의 침략공격은 수백 명의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최소한 20,00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갔다. 자신들은 안사룰라 전사들의 주둔지를 폭격하였다는 리야드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사우디의 폭격은 민간인들의 거주지들과 민간 하부구조(사회간접자본시설들)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예멘은 22백만 명의 인민들이 식량제공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그 현상은 현재 더욱더 급증하는 등 세계에서 가장 큰 인도주의적인 위기에 빠져있는데, 그건 그 나라가 지속적인 갈등과 경제붕괴, 사회적 지원(봉사, 서비스) 및 생계지수의 감소로 인해 지원을 요하는 현상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예멘에 대한 봉쇄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식량과 의약품들의 인도주의적인 운송을 가로막아 버렸다.

 

유엔은 사우디-아랍에미레이트연합 주도의 연합군들의 폭격 행태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을 가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두 나라를 아동권리 윈반국 명단에 올렸다.

 

한 유엔 위원은 예멘에 대해 그들이 벌인 전쟁 기간 동안에 사우디군과 그 동맹군들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사상자들에 대한 상세한 보고서를 작성하였으며, 리야드 주도의 동맹군들은 민간인들을 목표로 한 공격에서 (사용이 금지된)정밀 유도탄을 사용하였다고 말했다(비난 했다는 말이다.).

 

 

----- 원문 전문 -----

 

Mon Aug 26, 2019 3:25 

 

Yemeni Drones Target Communications Center at Saudi Airport

 

▲ 예멘군들은 자신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무인 공격기 까시프-1을 발사하여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 지역에 있는 킹 칼(할)리드 공군기지 내에 있는 사우디군의 전략적 광대역통신소를 타격하여 커다란 피해를 입혔다.     ©고덕인 기자

 

TEHRAN (FNA)- The Yemeni Army and Ansarullah Popular Forces announced that they have targeted the telecommunications center of King Khaled Air Base in the Southwestern Saudi city of Khamis Mushait late on Sunday.

 

 

Spokesman for the Yemeni Armed Forces Brigadier General Yahya Saree said in a tweet last night that several home-grown Qasif-K2 drones had attacked King Khaled Air Base, adding that the telecommunications center of the air base has been successfully hit in this operation.

 

He reiterated Yemen’s position that the attacks will go on in response to Saudi “brutalities against the people of Yemen”, and urged Riyadh to lift the siege on the nation, which is blocking the delivery of humanitarian aids and needs to the impoverished country.

 

Saudi Arabia has been striking Yemen since March 2015 to restore power to fugitive president Mansour Hadi, a close ally of Riyadh. The Saudi-led aggression has so far killed more than 20,000 Yemenis, including hundreds of women and children. Despite Riyadh's claims that it is bombing the positions of the Ansarullah fighters, Saudi bombers are flattening residential areas and civilian infrastructures.

 

Yemen is the world’s largest humanitarian crisis with more than 22 million people in need and is seeing a spike in needs, fueled by ongoing conflict, a collapsing economy and diminished social services and livelihoods. The blockade on Yemen has smothered humanitarian deliveries of food and medicine to the import-dependent state.

 

The UN has repeatedly criticized the Saudi-UAE-led military coalition's bombing campaign and placed it on a blacklist of child rights violators last year.

 

A UN panel has also compiled a detailed report of civilian casualties caused by the Saudi military and its allies during their war against Yemen, saying the Riyadh-led coalition has used precision-guided munitions in its raids on civilian tar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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