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없는 또 하나의 주체병기의 탄생​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01 [12:01]

세상에 없는 또 하나의 주체병기의 탄생​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01 [12:01]

 세상에 없는 주체병기 탄생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1일 대구경방사포가 세상에 없는 주체병기라고 일컬으며 세계 최강임을 확인했다. 

조선의오늘 보도를 통해 다시 한 번  대구경방사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편집자주>

 

▲     ©자주일보

 
주체108(2019)년 9월 1일

 

세상에 없는 또 하나의 주체 병기의 탄생

 

공화국에 또 하나의 주체 병기가 태어나 만 사람의 심장이 커다란 환희와 격정으로 끓어번지고 있다.

 

최강의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에서 성공, 정녕 이것은 절세위인의 현명한 영도 밑에 우리 국방과학기술자들과 군수공업부문 노동 계급이 주체적 국방공업발전에서 이룩한 전례 없는 기적이며 최악의 역경과 시련을 헤치고 우리 조국을 그 어떤 동란에도 끄떡없을 최강의 전쟁억제력을 가진 불패의 사회주의 강국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또 하나의 자랑찬 성과이다.

 

역사의 돌풍을 길들이며 무진 막강한 국력을 만방에 더불어 뜨겁게 달아올랐던 잊지 못할 그 나날들이 돌이켜 보인다.

 

천하제일 명장의 사격명령에 따라 무적의 위용을 만천하에 떨치는 주체 무기들이 연이어 고고성을 터치던 장쾌한 그 모습.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포신형 전술유도 무기를 비롯하여 아직 이 세상 그 어디에서 본적도 들은 적도 없는 강위력한 새 무기들이 터치는 장엄한 폭음이 우리 겨레에게 새겨준 것은 과연 무엇이던가.

 

지난날 화승총조차 변변한 것이 없어 대포와 기관총을 쏘며 달려드는 왜적에게 끝내 나라를 빼앗기지 않으면 안 되었던 어제 날의 약소국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덤벼들지 못하는 불패의 군사 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애국 실록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어주신 진격의 화살표를 따라 한세기전의 약소국의 한을 가슴 후련히 풀어주는 강위력한 보검들이 억척같이 마련되고 나라의 국력이 힘있게 떨쳐지는 눈부신 현실을 직접 목격하며 우리 겨레는 얼마나 위대한 분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존엄 높은 삶을 누리고 있는가를 더욱더 가슴 뿌듯이 절감하고 있다.

 

대지를 달구는 이해의 삼복의 폭열을 헤치시며 위험천만한 사격장에 낮에도 오시고 밤에도 오시고 이른 새벽에도 찾아오시어 자위적 국방력 강화의 자랑찬 승리의 폭음이 연이어 터져 오르도록 온갖 심혈과 노고를 다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의 개발사업을 정력적으로 영도하여주시고 첫 시험사격은 꼭 자신께서 지도해야만 한다고 하시며 모든 일을 미루시고 이른 새벽 머나먼 날 바닷길을 달려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노고가 있어 세상에 없는 또 하나의 주체 병기의 탄생을 알리는 역사의 기적을 이룩할 수 있었다.

 

세계를 놀래운 우리의 주체 병기들의 탄생을 목격하며 온 겨레는 주체적 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며 우리 조국을 그 어떤 대적도 범접 못 하는 불패의 군사 강국으로 더욱 강화 발전시켜 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영도가 있어 조선반도의 평화는 굳건히 담보되고 통일의 밝은 미래가 열린다는 것을 굳게 확신하고 있다.

최악의 역경과 시련을 헤치고 자위적 국방력 강화를 위한 길에 불면 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원수님께서 계시여 최후 승리의 그날은 반드시 오고야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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