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조선, 일본 반동들의 군국주의 준엄한 심판 경고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03 [12:17]

민주조선, 일본 반동들의 군국주의 준엄한 심판 경고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03 [12:17]

 

민주조선, 일본 반동들의 군국주의 준엄한 심판 경고

 

조선의 매체인 민주조선은 3일 일본 반동들의 해외 침략책동을 위한 첨단 전략 무기들을 반입하고 이지스함을 동원해 전쟁 군사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며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 했다.

 

지난 시기 조선을 비롯한 동아시아 침략과 식민지배로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겼으면서도 성근 반성은커녕 또다시 재침략 의도를 노골화시키고 있는 일본 반동들에게는 뜨거운 맛을 보여야 한다. 자주일보 독자들과 함께

기사를 공유하고자 한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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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 전 일본 방위상은 미국산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B를 호위함 이즈모호에 탑재하여 운용하기 위한 준비를 미국의 협력과 지원 밑에 갖추어 나갈 의향을 표시하였다.뿐만 아니라 그는 미군 전투기를 이즈모호에서 운용하는 것 등을 포함하여 미국과 다양한 군사 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역설하였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논평에서 군사학적 견지에서 볼 때 항공모함은 다른 나라들을 선제공격하고 제해권을 장악하는 데서 필수 불가결한 것으로 공인되고 있다고 까밝혔다.

 

지난시기처럼 침략군대도 가지고 항공모함을 포함한 전쟁 무력도 보유하여 군국주의 해외침략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 보려는 것이 일본 반동들의 속심이라고 폭로하면서 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지금껏 저들의 군사대국화책동이 엄혹한 정세로부터 일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던 일본의 주장이 한갓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인 것으로 된다.

 

실지 일본의 모든 군사적 움직임은 방위의 범위를 훨씬 벗어나 해외 침략으로 지향되고 있다.

 

지난날 다른 나라와 민족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인류에게 헤아릴 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본이 또다시 해외 침략에 뛰어든다면 인류가 커다란 참화를 입게 된다는 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때문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광범한 국제사회는 일본의 심상치 않은 군사적 움직임을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다.

 

만일 일본이 국제사회의 분노의 눈초리를 보지 못하고 무분별하게 날뛴다면 반드시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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