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자주통일 반드시 다가온다.

자주일보 | 기사입력 2019/06/12 [16:43]

조선, 자주통일 반드시 다가온다.

자주일보 | 입력 : 2019/06/12 [16:43]

 

 

▲ 우리민족의 자주통일응 반드시 다가오고 있다.     © 자주일보



조선, 자주통일 반드시 다가온다.

 

조선의 자주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 민족끼리가 12일 자주통일 반드시 다가온다고 보도했다.

 

조평통 우리 민족끼리는 세차게 굽이치는 위인칭송열기, 고조되는 통일열망이라는 기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우리민족끼리는 애국애족의 최고화신이시며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를 높이 모신 것은 우리 민족의 최상최대의 행운이며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라며 통일이 밝아 오고 있음을 시사했다.

 

매체는 온 겨레는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와 세인을 놀래는 비범한 정치실력,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마련해주시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위인적 풍모를 목격하면서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이 땅에 평화번영의 밝은 미래를 안아오실 분은 경애하는 원수님 뿐이시라는 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 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 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라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어록을 소개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오랫동안 멈춰 섰던 통일시계의 초침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역사가 펼쳐졌던 지난 한해의 격동적인 화폭들을 목격하며 우리 민족은 온 세계가 우러르는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끝없이 밝고 창창할 통일조선의 앞날을 확신성 있게 내다 보고 있다.”고 긍지에 찬 목소리를 전했다.

 

또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항시적인 전쟁위기에 놓여있는 조선반도의 비정상적인 상태를 끝장내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으실 의지를 안으시고 지난해 정초부터 북남관계의 대전환을 위한 주동적이며 과감한 조치들을 취하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해결하려는 투철한 관점과 입장, 든든한 배짱과 자신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상, 온 민족이 조국통일의 큰 뜻을 앞에 놓고 사상과 이념, 정견의 차이를 초월하여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야 하며 민족대단합, 애국애족의 경륜과 전통을 귀중히 여기고 적극 살려나가야 한다는 사상을 비롯하여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밝혀준 사상과 방침들은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이 자주와 단합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이의 불면불휴의 노고에 의해 지난 한 해 동안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들은 우리 민족끼리 서로 마음과 힘을 합쳐나간다면 조선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길이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온 겨레에게 안겨주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기사는 남녘땅 곳곳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전설속의 천재, 소탈하고 예절바른 지도자, 덕망이 높은 영도자등으로 칭송하는 목소리가 그칠 새 없이 울려나왔다. 인터넷 홈페이지들에도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반도를 하나로 만들고 있다., 5천년을 함께 살던 민족에게 희망이 생겼다., 남북관계의 새로운 시대를 보여주는 하나의 징표, 세간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회담등으로 절세위인을 열렬히 칭송하는 글들이 연속 실렸다.”고 소개했다.

 

기사는 계속해 진정 천하를 그러안는 넓은 도량과 투철한 민족자주사상, 확고한 통일의지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심은 지어낼 수도 강요할 수도 없는 가장 진실하고 숭고한 사상 감정이라고 표현했다.

 

, “얼마 전에도 남조선의 여러 정당, 단체 성원들이 국회의원회관에서 모임을 가지고 지금이야말로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이 공조해야 할 때라고 하면서 대중적인 통일운동에 적극 떨쳐나설 것을 호소하였다.”또한 남조선 청년연대가 판문점선언발표 1돐을 맞으며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민족의 단결된 힘으로 남북관계발전, 평화번영을 이루어나가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민족자주의 입장을 확고히 세우고 북남관계를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청년들이 앞장에서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발전과 평화, 번영을 이루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한 사실을 전했다.

 

신문은 남조선 각 계층 속에서 고조되고 있는 통일열망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운명의 기둥으로, 통일조국의 영수로 믿고 따라나서려는 열렬한 지향과 의지의 분출이라고 역설했다.

 

기사는 끝으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그 어떤 사나운 외풍과 역풍이 불어와도 절세위인의 영도 따라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민족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자주통일의 날은 반드시 밝아오고야 말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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