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군민 대단결의 거창한 위력을 보라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05:55]

조선, 군민 대단결의 거창한 위력을 보라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06 [05:55]

 조선,  군민 대단결의 거창한 위력을 보라

▲     © 자주일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군민 대단결은 사회주의 강국 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현재 분분, 초 초 천지개벽 되고 있는 것은 군민 대단결의 추동력 때문이라는 것이다-

 

여명거리를 위시하여 수많은 발전소들과 삼지연을 비롯한 수없이 건설되고 있는 대상들의 어려움과 난관을 인민군대가 책임지고 해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남한에서는 생소하고도 상상조차 어려운 군민 대단결을 살펴보도록 하자.<편집자 주>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날과 달이 흐르고 있다.

 

백두산 아래 첫 동네인 삼지연군과 동해의 명승 명사십리, 단천 발전소와 어랑천 발전소를 비롯한 중요대상 건설장마다에서 세인을 놀래는 새로운 건설 신화들이 창조되고 있다.

어찌 이뿐이랴.

 

전국 도처에서 사회주의 문명을 보여주는 건축물들이 일떠서고 있으며 드세게 몰아치는 사회주의 경쟁 열풍 속에 사람들의 일 본새에서도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이 불가항력의 전진을 떠미는 추동력은 무엇인가.

 

그것은 영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군민대 단결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군민 대단결은 조국사수, 혁명 보위의 위력한 담보이며 사회주의 강국 건설의 힘 있는 추동력입니다.

 

우리 인민군대는 자기 이름에 인민이라는 글자를 새긴 때로부터 조국의 수호자로서 뿐 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부강 조국 건설에서도 뚜렷한 자욱을 남겼다.

 

조국 땅 방방곡곡에 일떠선 기념비적 창조물들과 인민 생활에 이바지하는 수많은 사회주의 재부들에는 우리 인민군 장병들의 고귀한 피와 땀, 군인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 배우며 그들처럼 살며 일하는 인민들의 애국의 마음이 슴배여 있다.

 

주체103(2014)8월 어느 날이었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시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구상을 현실로 펼쳐갈 불타는 열의로 착공의 첫 삽을 박은 때로부터 날마다 대 비약, 대혁신을 일으켜온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공장은 불과 10개월 사이에 건설되었다.

 

공장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건설을 통하여 군민 대단결의 위력이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다는 것이 다시금 실증되었다고 하시면서 시대를 선도하는 인민 군대가 이런 희한한 광경들을 하나하나 펼쳐가면 사회주의 조국은 나날이 달라질 것이며 인민들은 날로 변모되고 흥해가는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긍지와 자부심, 애국의 마음을 더 깊이 간직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수 있는 멋쟁이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선 과학기술 전당은 또 어떠한가.

우리 인민군 군인들과 건설자들은 방대한 건설 전투에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 정신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과학기술 전당을 훌륭히 일으켜 세우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 전당은 어느 모로 보나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만한 건축물, 우리 시대의 또 하나의 기념비적 창조물이라고 하시면서 규모가 방대한 건설을 짧은 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할 수 있은 것은 주체 조선의 필승의 보검인 군민 대단결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었다.

 

이 땅을 둘러 보시라.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를 비롯한 시대의 기념비적 창조물들이 최단기간 내에 일떠서고 우리 조국 땅 위에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혁과 기적이 연이어 창조되고 있는 것은 군민 대단결의 무궁무진한 위력에 대한 힘 있는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 사이에 뜨거운 사랑과 정이 흐르고 원군 원민의 기풍이 차 넘치고 있으며 전체 인민과 인민군 장병들이 진정한 동지부대, 전우부대로 더욱 굳게 결속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참 모습이다.

 

우리는 다시금 새겨 안는다.

군민 대단결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도 따라 새로운 만리마 속도를 창조하며 최후승리를 앞당겨 나가는 주체 조선의 힘 있는 원동력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 성의 원천은 군민 대단결에 있다.

 

그렇다. 절세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어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은 군민 대단결의 위력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 비약에서 더 큰 비약을 이룩해 나갈 것이며 사회주의 강국의 내일을 힘차게 앞당겨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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