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통과 현대가 융합해 의료 선진화 실현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9/07 [20:23]

조선, 전통과 현대가 융합해 의료 선진화 실현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9/07 [20:23]

 조선, 전통과 현대가 융합해 의료 선진화  실현

 

▲     © 자주일보



 

내외에서 호평받는 천연 약재 분비복합 정유 기술 개발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5

평양 영광 기술 개발 교류사에서 연구 개발한 분비복합 정유가 내외의 주목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사장 박용복의 말에 의하면 교류사에서 생산하는 분비복합 정유는 분비나무를 비롯하여

자연에서 자라는 여러 가지 식물들의 약 성분을 전통적인 고려 정유 추출법과 현대 공학 기술을 적용하여

합성한 천연 약재"라고 밝혔다.

 

중앙 통신은 "정유에는 캄펜, 보르네올, 테르피네올, 리모넨 등 기본 성분과 200여 가지의 보조 성분이 들어

있다"고 소개했다.

 

통신은 "이런 것으로 하여 분비복합 정유는 전신적인 혈액 순환 개선, 면역기능 제고, 혈압조절, 항균 및

항바이러스, 항암 및 항알레르기, 이담, 이뇨, 신경마비 회복 작용이 강하다"고 강조했다.

 

, "연구집단은 수많은 약리실험과 임상 검토 과정에 이 정유 성분이 순환기, 소화기, 호흡기, 비뇨기,

뇌혈관, 신경계통 질병을 비롯한 각종 질병 치료에서 특이한 약리 작용을 한다는 것을

확증하였다"고 확언했다.

 

또한 "최근 이 정유로 제조한 약물을 임상 치료에 사용해 본 외국의 한 권위 있는 의학박사는 그 어떤

질병도 치료할 수 있는 신기한 천연 약이라고 평가하였다"고 긍지에 넘쳐 말했다.

 

한편, 교류사에서는 앞으로 탐라의 천연 약재와 조선 민족의 우수한 전통적인 고려약 제조 방법으로 난치성

질병들과 전염병들을 예방 치료하는 데서 세계와 당당히 어깨를 겨룰 수 있는 첨단 수준의 의약품들을

더 많이 연구 개발하려 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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