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도전해나선 적폐세력들의 발악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08 [11:00]

역사에 도전해나선 적폐세력들의 발악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09/08 [11:00]

▲     ©자주일보

  

민심에 도전해 나선 적페세력들의 발악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지난 7일 박근혜와 최순실 국정농단 대법원 파기환송

판결에 대한 태극기 부대 등 보수세력의 무분별한 책동을 비난하는 보도를 했다. 전문을 통해 그들의

상식조차 없는 행위를 들여다 본다. <편집자 주>

 

지난 829일 남조선대법원이 박근혜역도에 대한 3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5, 벌금 1 800US$

선고한 서울고등법원의 원심판결을 취소하고 파기환송하는 판결을 내리였다.

 

이와 관련하여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 패거리들은 국민들을 허탈하게 하고있다.,

박근혜를 서울고등법원에 묶어두고 죽이려고 한다.고 외쳐대며 독을 품고 반발하고 있다.

특히 친박근혜 패거리들인 우리공화당것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대법원 앞에 몰려가

대법원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주구, 박근혜를 당장 석방하라.

고아대며 난동을 부려대고 있다.

 

한 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범죄잔당들의 발악이 아닐 수 없다.

 

남조선대법원의 이번 판결은 극악한 사대 매국 행위와 동족 대결책동, 전대미문의 반인민적 악정과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은 천하 악녀 박근혜를 징벌하려는 민심의 반영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 계층 인민들은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 범죄행위를 저지른 특급범죄자 박근혜

역도에게 하루빨리 극형을 선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박근혜는 집권 시기 저지른 범죄 행위들로 하여 이미 극형을 선고받았어야 할 천하악녀이다.

 

더우기 이번 판결에 반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는 자한당우리공화당을 비롯한 보수 패거리들은

역도 년의 수족이 되여 온갖 범죄와 악행을 다 저지른 공범들, 박근혜 잔당들로서 역도 년과 같이

매장해버려야 할 추악한 범죄의 무리들이다.

 

보수 적페 청산의 칼날을 피해 움츠러들었던 역적무리들이 또다시 독버섯처럼 돋아나 보복의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촛불 민심을 뒤집어엎고 권력 찬탈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특히 심각한 정치적 위기에 빠진 이자들은 박근혜의 망령을 되살려 보수 재집결과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 있다.

 

독초를 깨끗이 뽑아버리지 않는다면 꽃밭을 못쓰게 만드는 것처럼 이러한 보수 역적 무리들의 난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민심이 바라는 정의로운 사회는 고사하고 촛불 항쟁으로 쟁취한

소중한 전취물도 지켜낼 수 없게 될 것이다.

 

투쟁으로 쟁취한 전취물을 끝까지 지키고 공고히 해나갈 때 역사는 전진하게 된다.

 

남조선 인민들은 민심과 정의에 도전하여 박근혜 역도의 만고 죄악을 비호 두둔하고 과거의 암흑시대를

부활시키려는 보수 패거리들을 단호히 청산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여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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