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 대규모로 지원

미국 세계 대부분의 테러집단들을 대규모로 지원하고 있다.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09/08 [11:41]

미국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 대규모로 지원

미국 세계 대부분의 테러집단들을 대규모로 지원하고 있다.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09/08 [11:41]

미국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 대규모로 지원

 

미국이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던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을 대규모 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이라크 의회 의원이 밝혔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97일 자에서 이라크 의원: 미국 대규모로 ISIL(동이라크 이슬람국가 테러집단)을 지원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한 이라크 의원은 미국은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을 전폭적으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라크에서 외국 군대를 철수하는 법안의 승인을 신속히 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는 사실을 강조하였다.

 

이에 대해 아랍어 바그다디 알-요움 소식지는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은 군사훈련, 무기선 적 그리고 항공기 운송을 통해 무기들을 제공받고 있는 등 미국으로부터 대규모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고 전한 이라크 의원인 -빠쓰 알리언스 샤함 알-모싸비의 말을 인용하여 구체적으로 보도하였다.

 

계속하여 의원은 수리아에서 이라크로 테러분자들의 이동과 재배치에 있어 미국의 대규모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지적하였으며, 이라크 의회는 외국 군대, 특히 모든 이라크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을 철수시키는 법률통과(원문-승인)를 가속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7월에 전개된 사태와 관련하여 보면 아랍어 언론 매체들은 이 지역에서 자신들의 잘못된 목적을 달성하는 데 실패를 한 후 워싱턴은 더욱더 위험한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집단들을 이라크와 수리아로 다시 투입시킬 계획이라고 보도하였다.”고 전하였다

 

러시아 아랍어판 스뿌뜨닉끄는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집단들의 재건(원문-재탄생)에 대해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전쟁연구소(Institute for Studies of War - ISW)가 낸 최근의 보고서는 미국 중앙정보국(Central Intelligence Agency - CIA)()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을 만들었고 특히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이 이 지역으로 되돌아올 기반을 만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폭로하였다고 한 테러조직들에 대해 한 수리아군 전문가인 헤쌈 쇼하비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고 러시아의 스뿌뜨닉끄 아랍어판을 인용하여 미국이 이라크와 수라에서 활동하고 있던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집단들을 적극적이고 대규모 적으로 그리고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하여 파르스통신은 쇼아이브는 모술과 같은 이라크와 수리아의 여러 지역에 걸쳐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의 지배에 대한 <전쟁연구소(Institute for Studies of War - ISW)>(Institute for Studies of War - ISW)>의 보고서는 미국은 이 지역(중동)에서 평화정착을 반대하고 있으며, 라까에서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집단의 퇴각은 중앙정보국(CIA)의 명령에 따른 것이며, 또 퇴각은 수리아 민주군(Syrian Democratic Forces - SDF)과의 전쟁에서 패배를 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말하였다.”고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으 보도한 쇼아이브 의원의 말은 미국은 결코 중동지역에서의 평화정착을 바라지 않고 있으며, 또 평화정착을 방해하기 위해 중동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ISIS, ISIL, 탈레반, 타흐리르 알-샴 프론드 등 각종 테러집단들을 적극적이고도 대규모 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이다. 미국은 중동의 불안정한 상황을 이용하여 사우디와 아랍에미레이트 그리고 까따르 등 자신들의 괴뢰 국가들에게 연간 미화 500억 달러 이상의 천문학적인 무기를 팔아먹고 있다. 또 그를 통해 수리아, 예멘, 레바논, 그리고 최종적으로 이란을 점령하여 완벽하게 중동지역을 점령하고자 하고 있다.

 

그는 수리아 민주군(Syrian Democratic Forces - SDF)역시 수리아에 대한 <미 중앙정보국(CIA)>의 음모에 의해 탄생하였다고 재차 강조하였으며, 그리고 "미국은 이란에 대해 그 어떤 군사작전도 수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테러집단들을 재건(원문-부활)시켜 이 지역에서 훨씬 더 저렴한 계획(시나리오)으로 테러공격을 수행하게 하는 방법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파르스통신은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소아이브는 워싱턴은 이 지역에서 테러집단들을 압박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테러집단들을 재건하는 목적은 이 지역 나라들의 군대, 특히 이라크, 수리아, 이란을 점령(원문-선점, 선제적인 점령)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미국은 이란과의 전쟁에서 승산이 없다고 판단을 하고, 간접적인 방법 즉 테러집단들을 활용하여 이란의 내부를 혼란케 하여 스스로 무너지도록 하고 있다는 워싱턴의 교활하고 악랄한 음모를 폭로하였다.

 

우리는 아래 기사에서도 언급하고 있듯이 오늘 날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는 테러집단들은 100%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앙정보국(C.I.A)이스라엘 첩보 및 정보국 모사드그리고 영국의 대외첩보조직인 MI-6에 의해 조직되었으며, 위 조직들이 테러집단들을 육성, 군사훈련, 무기 지원, 자금제공, 정보제공, 전투지휘 등을 하고 있다.

 

즉 자신들에게 맞서거나 자주적으로 나라를 이끌 가면서 자신들의 말을 듣지 않는 나라들을 직접 침략하기에는 세계의 여론 악화나 훗날의 상황악화 등이 발생할 것을 예견하여 간접적인 방법 즉 테러집단들을 투입하거나 야당 세력이라고 포장을 하는 자신들의 꼭두각시인 내부 분열세력들을 부추겨 해당 나라를 내부적으로 와해를 시키는 간접전쟁방법을 택하고 있다.

 

한편 미국, 이스라엘,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을 포함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검은 그림자세력)들은 자신들이 부추기고 조직해서 발생하게 된 내부 혼란, 내란, 내전, 전쟁 등에 대한 책임을 해당 나라에 모조리 뒤집어씌우면서 수시로 해당 나라를 폭격하거나 미사일 공격을 가하고 있다.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해당 나라를 공격할 때에 내세우는 명분은 바로 테러분자들을 소멸하기 위해 공격을 한다거나. 해당 나라가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전쟁범죄를 저지른 행위를 징벌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어불성설이다.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해당 나라의 정부군이나 주요시설들을 공격할 때에는 자신들이 투입하여 지원하고 있는 테러집단들이나 지원 무장집단들이 해당 나라 정부군들의 공격으로 위기에 빠졌을 때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해당 나라 정부군들을 공격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교활하고 사악하며, 악랄한 세력들인가. 우리는 서방 제국주의 세력들의 이 같은 사악함과 교활함 그리고 악랄함을 정확하게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럴때만 그들로부터 우리 민족을 든든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민족의 미래를 보장할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2019년 9월 7일, 1시 30분. 토요일

 

이라크 의원: 미국 대규모로 ISIL(동이라크 이슬람국가 테러집단)을 지원하고 있다.

 

▲ 미국의 중앙정보국(C.I.A), 이스라엘 모사드, 영국의 대외첩보조직인 MI-6가 세계 대부분의 테러집단들을 조직하고 육성하며, 군사훈련, 무기제공, 자금지원, 테러분자 모집,정보를 제공하고 전투지휘를 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조직하고 운영하는 테러집단을 악마화하면서 이는 이슬람극단주의자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하여 서방세력들을 테러로 위협하고 있다고 허위사실을 조작하여 세 인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한 이라크 의원은 미국은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분자들을 전폭적으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라크에서 외국 군대를 철수하는 법안의 승인을 신속히 해줄 것을 요구하였다는 사실을 강조하였다.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분자들은 군사훈련, 무기선적 그리고 항공기 운송을 통해 무기들을 제공받고있는 등 미국으로부터 대규모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고 아랍어 바그다디 알-요움 소식지가 이라크 의원인 〈알-빠쓰 알리언스 샤함 알-모싸비〉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녀는 수리아에서 이라크로 테러분자들의 이동과 재배치에 있어 미국의 대규모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지적하였으며, 이라크 의회는 외국 군대, 특히 모든 이라크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을 철수시키는 법률통과(원문-승인)를 가속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7월에 전개된 사태와 관련하여 보면 아랍어 언론 매체들은 이 지역에서 자신들의 잘 못된 목적을 달성하는데 실패를 한 후 워싱톤은 더욱더 위험한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들을 이라크와 수리아로 재 투입시킬 계획이라고 보도하였다.

 

러시아 아랍어판 스뿌뜨닉끄는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들의 재건(원문-재탄생)에 대해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전쟁연구소(Institute for Studies of War - ISW)가 낸 최근의 보고서는 《미국 중앙정보국(Central Intelligence Agency - CIA)》이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을 만들었고 특히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이 이 지역으로 되돌아 올 기반을 만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폭로하였다고 한 테러조직들에 대해 한 수리아군 전문가인 헤쌈 쇼하비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쇼아이브는 모술과 같은 이라크와 수이라의 여러 지역에 걸쳐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의 지배에 대한 <전쟁연구소(Institute for Studies of War - ISW)>(Institute for Studies of War - ISW)>의 보고서는 미국은 이 지역(중동)에서 평화정착을 반대하고 있으며, 라까에서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의 퇴각은 중앙정보국(CIA)의 명령에 따른 것이며, 또 퇴각은 수리아 민주군(Syrian Democratic Forces - SDF)과의 전쟁에서 패배를 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말하였다.

 

그는 《수리아 민주군(Syrian Democratic Forces - SDF)》 역시 수리아에 대한 <미 중앙정보국(CIA)>의 음모에 의해 탄생하였다고 재차 강조하였으며, 그리고 "미국은 이란에 대해 그 어떤 군사작전도 수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테러집단들을 재건(원문-부활)시켜 이 지역에서 훨씬 더 저렴한 계획(시나리오)으로 테러공격을 수행하게 하는 방법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아이브는 워싱턴은 이 지역에서 테러집단들을 압박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테러집단들을 재건하는 목적은 이 지역 나라들의 군대, 특히 이라크, 수리아, 이란을 점령(원문-선점, 선제적인 점령)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Sat Sep 07, 2019 1:30Iraqi 

 

MP: US Massively Supporting ISIL

 

▲ 미국의 중앙정보국(C.I.A), 이스라엘 모사드, 영국의 대외첩보조직인 MI-6가 세계 대부분의 테러집단들을 조직하고 육성하며, 군사훈련, 무기제공, 자금지원, 테러분자 모집,정보를 제공하고 전투지휘를 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조직하고 운영하는 테러집단을 악마화하면     ©고덕인 기자

 

TEHRAN (FNA)- An Iraqi lawmaker underlined that the US is providing all-out support for the ISIL terrorists, and called for expediting the approval of a law on expulsion of foreign troops from Iraq.

 

 

“The ISIL terrorists are massively supported by the US through training, weapons shipments and airborne relocation,” the Arabic-language Baghdad al-Youm news website quoted Iraqi Parliament lawmaker from al-Fath Alliance Saham al-Mousavi as saying.

 

She pointed to the massive backup by the US for terrorists’ movements and their relocation between Syria and Iraq, and said that the Iraqi parliament will move to speed up approval of the law on expulsion of foreign troops, specially the US troops from all Iraqi regions.

 

In a relevant development in July, the Arabic-language media outlets reported that Washington planned to bring back a more dangerous version of the ISIL terrorist group to Iraq and Syria after its failure to achieve its mischievous goals in the region.

 

The Arabic-language website of the Russian Sputnik news agency quoted Hessam Sho'aib, a Syrian military expert on terrorist organizations, as saying that a recent report by the US-based Institute for Studies of War (ISW) on rebirth of the ISIL terrorists in Iraq and Syria exposes this reality that the US Central Intelligence Agency (CIA) has created the ISIL and is preparing the grounds for the return of the terrorist groups, specially the ISIL, to the region.

 

Sho'aib noted that the ISW's report on ISIL's dominance over several regions in Iraq and Syria such as Mosul shows that the US is not looking for establishment of peace in the region and ISIL's retreat from Raqqa has taken place on CIA's order and not a defeat in war against the Syrian Democratic Forces (SDF).

 

He reiterated that the SDF is also a part of the CIA's plot for Syria, and said, "The US has come to know that it cannot conduct any kind of military operation against Iran, and therefore it has resorted to reviving the terrorist groups to carry out terrorist attacks as a much cheaper scenario for the region.

 

Sho'aib noted that Washington uses the terrorist groups in the region as a pressure lever, and said that the purpose for reviving the terrorist organizations is preoccupying the regional countries' armies, specially Iraq, Syria and 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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