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오직 인민을 위하여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08 [15:13]

조선, 오직 인민을 위하여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08 [15:13]

 조선, 오직 인민을 위하여

 

▲     © 자주일보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8'인민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선대 지도자는 물론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지도적 지침으로 삼고 오직 인민 대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주일보 독자들과 함께 조선의 지도 사상과 인민 관을 살펴보자. <편집자 주>

 

주체108(2019)98일 일요일

인민을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호에 인민이란 두 글자를 아로새긴 그 때로부터 장장 70여 년 세월 우리 조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로 자랑 떨쳐왔다.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위하여

 

오직 인민을 위하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라는 대답 만을 아로새기며 걸어온 역사이기에 영광도

인민의 영광, 승리도 인민의 승리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인민 대중 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 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 것이 인민 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사회주의이며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모든 것이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공화국이 창건되던

첫날부터 그 성격과 사명에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펼쳐주신 것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며 인민이 원한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 위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것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 관이고 한 생의

좌우명이었다고 말씀하시었다.

 

참으로 이민위천을 한 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영도하여 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역사는 그대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인민 사랑의 역사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그대로 이어 가고

계시기에 우리 공화국의 모든 시책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숭고한 이념에 복종 되고 인민을 위한

멸사 복무로 지향되고 있다.

 

인민을 이끌어 나가는 영도자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징표는 올바른 인민 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 관의 기초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이 놓여있다.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 재부로 소중히 간직하고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 것을 당겨오자는 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당의 정치이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 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치려는 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 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

나가는 것이 우리 당의 인민 관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셨다.

 

인민을 가장 신성하고 절대적인 존재로 떠받들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다 합쳐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온 세상에 빛내 주시려는 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이고 확고한 신조다.

 

노선과 정책 작성의 기준도, 사업의 실리와 가치 평가의 척도도 인민의 요구와 이익이며

전당이 군중 속에 들어가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도 바로 인민을 위해서다.

 

이런 투철한 인민 관으로 모든 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 것을 인민 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 복무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 대중 중심의 나라, 우리의 사회주의를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고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국가와 당이 출현한 지도 오랜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이렇듯 인민에 대한 멸사 복무를 자기의 존재 방식으로, 자기 활동의 최고 원칙으로 내세운

국가나 당은 있어 본 적이 없다.

 

이것은 오직 위대한 수령, 위대한 영도자를 모신 우리 인민만이 받아 안은 행운이고 특전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천 리라도 만 리라도 경애하는 원수님만 따르리라는 억척의 맹세를 심장 마다에

간직하고 삶과 행복의 요람인 사회주의 조국의 존엄과 부강을 위하여, 위대한 당을 받들어 몸과 마음을 다

바치고 있는 것이다.

 

인민을 위한 멸사 복무,

바로 여기에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힘이 있고 영원한 승리, 찬란한 미래가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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