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 라까 대규모 매장지에서 5,000명 이상의 민간인 시체 발굴

라까에서 ISIL테러분자들과 미군 폭격에 의해 희생된 5,000명 이상 시신 발굴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6:06]

수리아 라까 대규모 매장지에서 5,000명 이상의 민간인 시체 발굴

라까에서 ISIL테러분자들과 미군 폭격에 의해 희생된 5,000명 이상 시신 발굴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09/09 [16:06]

수리아 라까 대규모 매장지에서 5,000명 이상의 민간인 시체 발굴

 

현재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수리아전과 예멘전의 참상은 차마 일반적인 인식을 가지고 거론할 수가 없다. 본지에서 수리아전과 예멘전의 참상에 대해 모두 보도를 하지 못해서 그렇지 실제 두 나라에서는 침략자들의 민간인들과 거주지역들에 대한 공격 및 폭격에 의해 대부분 여성들과 어린이들인 수많은 민간인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다.

 

지난주 중반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의 수용시설(감옥)을 폭격하여 100명 이상의 민간인들이 숨지는 대형 참사를 빚어내었다. 이에 대해 유엔 인권이사회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이 폭격은 분명한 전쟁범죄라고 규정을 하면서 강력하게 규탄을 하였다.

 

이렇듯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무차별적인 폭격에 의해 수리아와 예멘에서는 민간인 거주지들과 사회 기간시설들이 초토화되고 있다. 또 그로 인해 민간인들의 희생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를 하고 있다.

 

이렇게 수리아와 예멘 그리고 이라크, 아프카니스딴 등에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면서 미국과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마치나 자신들이 온 누리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면서 인권을 최대로 보장하는 것처럼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거대 언론사들과 각종 관련 매체들을 통해 거짓 선전 선동을 벌이면서 수호천사의 탈을 뒤집어쓰고 있다. 참으로 교활하기 짝이 없는 악의 세력들이다.

 

이러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만행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98일 자에서 라까 대규모 매장지에서 5,000명 이상의 민간인 시체 발굴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과 미군들의 폭격에 의해 숨진 수천 구의 민간인 시체들이 라까시의 대규모 암매장지와 파괴된 건물 잔해들 속에서 발견되었다고 친-군사 아랍어 언론 매체가 일요일에 공개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라까시의 하레흐 알-바도우 지역에서 대규모의 한 매장지(대규모 암매장 무덤)가 발견되었으며 그곳에서 15구 이상의 시체들을 찾았다."고 라까시 민간대책반()의 반장인 야쎄르 알-까미스가 한 말을 아랍어 자맨 알-바쓸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라고 수리아의 자맨 알-바쓸의 보도를 인용하여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야쎄르 알-까미스는 라까 동부 지역에 있는 16개의 거대한 무덤들과 200개가 넘는 무너진 건물 잔해더미들 속에서 5,100구 이상의 시체들이 수습되었다고 말하였으며, 그 중에 근 700구의 시신들의 신원이 이미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이 희생자들은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의 (전쟁)범죄와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이 지역에 대한 공중폭격에 의한 희생자들이라고 알-까미쓰는 강조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미군과 그 동맹군들에 의해 이 도시가 점령이 되어 2년이 지난 후에도 라까시에서는 매주 죽은 시체들과 대규모 암매장지(무덤)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다.”고 보도하여 라까시를 미군과 그 동맹군들이 점령을 한 지 2년이 자난 현재까지도 라까시에서는 매주 대규모 암매장지들과 죽은 시체들이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계속해서 파르스통신은 “3월 말 진행 상황과 관련하며 보면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과 미군 폭격에 의해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300여 명 이상의 희생자들의 시신들이 라까시의 대규모 매장지(무덤)들과 파괴되어 무너진 건물 잔해들 아래에서 발견되었다. 하와르 언론 매체는 1월 초 이후로 라까 남부 파키헤흐 지역의 대규모 매장지(무덤)에서 304구 이상의 민간인들의 시신들이 발굴되었다고 동시에 보도하였다. 그는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시신들이 민간인들이라고 덧붙이면서 피해자들의 일부가 처형되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고 보도한 수리아 언론 하와르를 인용하여 미군과 미군들이 지원하고 있는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에 의해 희생을 당하고 있는 수리아 민간인들의 참상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언론 활동가들은 지난 며칠 동안 대부분 여성들과 어린이들인 여러 민간인들의 시신들이 라까의 알-아드까르와 알-따아미나뜨 거리의 (무너진 건물)잔해더미들 속에서 수습되었다고 보도하였다. 그들은 ()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 또는 라까에 대한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폭격에 의해 죽은 민간인들의 시신들이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미국이 배후조종하여 벌인 수리아전에서 미국이 지원하고 있는 테러집단들과 미군이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폭격과 미사일 공격에 의해 수많은 수리아 민간인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음을 보도하였다.

 

특히 테러집단들과 미군들의 폭격에 의해 희생을 당하는 수리아 민간인들 대부분이 힘이 없는 여성들과 어린이들이다. 이러한 전쟁범죄와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미국이 그 사실을 숨기기 위해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거대 언론들을 동원하여 거짓 사실들을 조작하여 자신들이 온 누리 평화와 안정 그리고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을 옹호하는 수호자라고 온 누리 인민들을 기만하면서 속이고 있다. 그리고 자신들이 행하고 있는 전쟁범죄 및 각종 범죄행위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그 책임을 피해국들에게 떠넘기는 파렴치한 망동을 부리고 있다.

 

참으로 교활하고 사악한 악마들이라고밖에 더 이상 붙여줄 이름이 없다. 우리는 서방 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꼭두각시·허수아비 국가들의 교활하고 악랄함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그럴 때만 우리민족을 지켜낼 수가 있으며, 민족의 미래를 담보할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2019년 9월 8일, 2시 48분. 일요일

 

라까 대규모 매장지에서 5,000명 이상의 민간인 시체 발굴

 

▲ 수리아 라까시의 대규모 암매장지(무덤)들과 무너진 건물 잔해더미들 아래에서 대부분이 어린이들과 여성들인 5,000명 이상의 민간인들의 시신들을 발굴하였다. 미국이 지원하고 있는 ISIL테러분자들과 미국이 주도하는 동맹군들의 공중폭격에 의해 희생된 수리아 민간인들이다. 참으로 악랄하기 이를데 없는 미국을 포함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아닐 수가 없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과 미군들의 폭격에 의해 숨 진 수천 구의 민간인 시체들이 라까시의 대규모 암매장지와 파괴된 건물 잔해들 속에서 발견되었다고 친-군사 아랍어 언론 매체가 일요일에 공개하였다.

 

 

"라까시의 하레흐 알-바도우 지역에서 대규모의 한 매장지(대규모 암매장 무덤)가 발견되었으며 그 곳에서 15구 이상의 시체들을 찾았다."고 라까시 민간대책반(팀)의 반장인 야쎄르 알-까미스가 한 말을 아랍어 자맨 알-바쓸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는 라까 동부 지역에 있는 16개의 거대한 무덤들과 200개가 넘는 무너진 건물 잔해더미들 속에서 5,100구 이상의 시체들이 수습되었다고 말하였으며, 그 중에 근 700구의 시신들의 신원이 이미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알-까미쓰는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분자들의 (전쟁)범죄와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이 지역에 대한 공중폭격에 의한 희생자들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군과 그 동맹군들에 의해 이 도시가 점령이 되어 2년이 지난 후에도 매주 라까시에서는 죽은 시체들과 대규모 암매장지(무덤)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다.

 

3월 말 진행상황과 관련하며 보면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분자들과  미군 폭격에 의해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300여 명 이상의 희생자들의 시신들이 라까시의 대규모 매장지(무덤)들과 파괴되어 무너진 건물 잔해들 아래에서 발견되었다.

 

하와르 언론 매체는 1월 초 이후로 라까 남부 파키헤흐 지역의 대규모 매장지(무덤)에서 304명 이상의 민간인들의 시신들이 발굴되었다고 동시에 보도하였다.

 

그는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시신들이 민간인들이라고 덧붙이면서 피해자들의 일부가 처형되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한편 언론 활동가들은 지난 몇 일동안 대부분 여성들과 어린이들인 여러 민간인들의 시신들이 라까의 알-아드까르와 알-따아미나뜨 거리의 (무너진 건물)잔해더미들 속에서 수습되었다고 보도하였다.

 

그들은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분자들 또는 라까에 대한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폭격에 의해 죽은 민간인들의 시신들이라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Sun Sep 08, 2019 2:48

 

Over 5,000 Dead Bodies of Civilians Found in Raqqa Mass Graves

 

▲ 수리아 라까시의 대규모 암매장지(무덤)들과 무너진 건물 잔해더미들 아래에서 대부분이 어린이들과 여성들인 5,000명 이상의 민간인들의 시신들을 발굴하였다. 미국이 지원하고 있는 ISIL테러분자들과 미국이 주도하는 동맹군들의 공중폭격에 의해 희생된 수리아 민간인들이다.     ©고덕인 기자

 

TEHRAN (FNA)- The bodies of thousands of civilians killed by the ISIL terrorist group and also in the US airstrikes have been found in mass graves and from under the debris of destroyed buildings in the city of Raqqa, a pro-militant Arabic-language news website said on Sunday.

 

 

“A new mass grave has been discovered in Harreh al-Badou region of Raqqa City and over 15 dead bodies have been retrieved from it,” the Arabic-language Zaman al-Vasl quoted Head of Raqqa Civil Team Yasser al-Khamis as saying.

 

He noted that over 5,100 corpses have been taken out from 16 mass graves and the debris of over 200 ruined building in Eastern part of Raqqa, and said that nearly 700 dead bodies have already been identified.

 

Al-Khamis noted that the discovered dead bodies belong to the victims of the ISIL crimes and the US-led coalition airstrikes on the region.

 

Two years after the occupation of the city by the US and its allied militants, dead bodies and mass graves are still found in Raqqa City each week.

 

In a relevant development in late March, the bodies of over 300 victims of the ISIL and the US air raids, including those of slain women and children, were discovered in mass-graves and from under the rubles of destroyed buildings in Raqqa.

 

The Hawar News reported at the time that the corpses of 304 people had been unearthed from a mass-grave in Fakhikheh region in Southern Raqqa since early January.

 

He added that most of the bodies belonged to the civilians, including women and children, noting that some of the victims had been executed.

 

Meantime, media activists reported that bodies of several civilians, most of them women and children, were pulled out of the debris in al-Adkhar and al-Ta'aminat districts of Raqqa in the past few days.

 

They said the corpses belonged to the people killed by the ISIL terrorists or in the US coalition airstrikes on Raq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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