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일본 재침략 첫발은 완전한 멸망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20:00]

조선, 일본 재침략 첫발은 완전한 멸망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10 [20:00]

 조선, 일본 재침략 책동은 완전한 멸망

 

▲     © 자주일보


파멸의 길로 줄달음치는 일본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10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논평, 파멸의 길로 줄달음치는 일본이라는 기사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얼마 전 전 일본 수상 하또야마가 현 정부에 대한 자기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패망 후 일본이 평화헌법을 만들었지만 미국의 비호 아래 군사력을 키우는 새로운

 

대 일본 주의를 추구하고 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현실에 대한 정확하고 공정한 평가라고 해야 할 것이다.

 

사실 일본이 평화헌법의 간판 밑에서 군사대국화해외 침략 책동에 광분하고 있다는 것은 결코 비밀이 아니며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다

 

과거 일제가 패망한 것은 힘이 약했던 탓이라고 하면서 일본은 미국을 등에 업고 군사 대국화를 향해 무섭게 질주하여 왔으며 그 것은 오늘도 지속 되고 있다

 

지난 수십년간 일본의 끊임 없는 군사 대국화 책동에 의해 이미 자위대는 공격형의 무력으로 팽창되었다

 

그러나 일본 반동들은 이에 만족을 느끼지 않고 군사 대국화 책동에 계속 매달리고 있다

얼마 전에 발표 된 올해 국방성 예산안만 보더라도 지난해보다 1.2증가한 ,000에 달한다

 

막대한 군사비를 탕진하며 일본은 첨단 무장 장비 개발과 구입배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최근에는 미국의 군수품 회사들로부터 《F-35》스텔스 전투기를 비롯한 첨단 무장 장비들을 대대적으로 구입하려 하고 있다

 

이뿐이 아니다일본은 앞으로 함선용 미사일 수직 발사 체계와 대의 지상 배비용 이지스 어셔요격미사일 체계를 구축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과 관련하여 외신들은 일본의 상기 계획들이 일본자위대의 작전 운영 범위를 확장하고 군사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부터 출발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것은 무분별한 군사적 망동에 광분하고 있는 일본에게 더 이상 평화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으며 일본의 해외 침략 책동이 더욱 노골화되고 있다는 것을 실증 해주고 있다

 

실지 일본은 오늘에 이르러서는 형식상 내들고 있던 평화헌법마저 뜯어고쳐 마음 먹은대로 해외 침략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발악하고 있다

 

최근에도 현 집권 세력은 국내외의 한결같은 반대 배격에도 불구하고 헌법에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하여 위헌 논쟁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야심을 노골적으로 내비치고 있다한 마디로 일본의 전쟁 마차는 이미 위험 계선을 넘어섰다

 

일본이 해외 침략에서 출로를 찾으려고 헤덤비고 있지만 그것은 파멸의 시간을 앞당기는 자멸 행위이다. 침략자의 말로는 비참한 법이다

 

멀리는 그만두고서라도 과거 일제의 운명이 이를 실증해 주고 있다과거 일제가 패망의 고배를 마신 것은 결코 힘이 약해서가 아니었다

다른 나라와 민족을 짓밟고 온갖 반인륜 범죄를 다 감행한 일제가 패망한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었다

 

오늘의 세계는 일제가 다른 나라와 민족들을 침략하고 짓밟을 수 있었던 지난 세기 때와는 너무도 다르다

만일 일본이 대동아 공영권실현의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또다시 침략의 발을 내 디딘다면 완전히 멸망하게 될 것이다

 

일본 반동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해외 팽창 야망 실현에 광분할수록 파멸의 시간이 더욱 앞당겨 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똑바로 명심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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