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의 희망은 없는가

자주일보 | 기사입력 2019/06/13 [17:40]

우리 민족의 희망은 없는가

자주일보 | 입력 : 2019/06/13 [17:40]

   

리인숙 논설위원

 

우리 민족의 희망은 없는가

 

여러 모임에 참석해보면 지금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는 변함이 없는 것 같다.

 

그런데도 한국은 꼬리 자르기 흉내만 있었을 뿐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매국노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을 비롯하여 철저히 똥개들만 딱 잘도 골라서 총독으로 세우는 미국의 식민지통치술이 놀랍기만 하다.

 

 

 

촛불 정국 때에 나는, 문재인은 미국이 찍은 총독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한국대통령이 될 테니까, 이 절호의 기회에 운동권은 진정한 자주 민주세력을 다시 일으키고 투표하고 힘을 실어주어 한국을 견인하고 문재인을 자주민주평화통일 방향으로 밀어붙여야 한다고 나는 외치고 외쳤었다.

 

외세와 매국노들이 가장 두려워하여 싹조차 뭉게 버린 통진당 여력이 겨우 0.3%의 투표를 받은 것을 보고 한국은 가망 없는 식민지 죽은 나라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도 내가 한국을 머리에서 지워버리지 못하고 애닯아 하는 행태를 보며, 내 지인이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내 혈육 조국이라는 말을 실감하고 산다.

 

 

 

지난번 미국동포들의 초청으로 강연을한 진보라는 단체의 한 분이 문재인의 주위 관료들이 자주 바뀌니 문재인 대통령 이 제대로 정책을 펴기가 어렵다고 말하고, 어느 분들은 문재인을 비난하면 그것은 쓰레기 자한당을 신나게 하는 것이라면서 현 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금기시 하고 있다.

 

이완용 매국노 무리들이 다카키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해서 달라질 것 하나도 없고, 일제식민지하에서 자치령을 주장한다고 해서 일제를 찬양하던 매국노와 다를 바 하나도 없는 것이다. 이승만 시대의 자유당 민주당이 독재와 민주를 상징하는양 달리 말해봤자 그 뿌리가 일제매국노들의 한민당으로 다를 바 하나 없는 것과도 같다.

 

 

 

80%나 지지를 받고있던 문재인이, “살려 주십시요라고 무릎 꿇고 빌던 10% 밖에 지지를 못 받던 명박근혜당을 협치라는 이름으로 살려주었다. ? 문재인은 명박근혜와 조금도 다름없는 미국의 종으로써, “문명박근혜가 한통속이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개돼지들이, 다카키당 매국노들이 반문재인 지랄들을 떨고 있으니까 악한들의 규탄을 받는 자는 정의라고 단순논리를 펴고있는 것이다. 영국이 스페인과 싸우면 스페인 식민지 사람들이 영국을 정의롭다 생각해야하나? 두 악마들 모두 식민지 쟁탈전을 벌리고 있는 제국주의일 뿐 서로 다를 바 하나도 없다.

 

 

 

촛불혁명? 문재인 통치하에서 촛불은 개똥 된다고 나는 여러 차례 말했었다. 왜 촛불혁명의 그 좋은 기회가 개똥이 되었는지 지금도 모르겠는가?

 

더욱이 우리 남부조국은 우리 북부조국이 미국과 맞장 뛰며 세계를 바꿔가는 이 중차대한 변혁기에 동족으로써 똑바로 해야할바를 바르게 해야 하는 역사의 기로에 서있음을 모른단 말인가? 북이 남부조국에 역사의 주역이 되십시요라며 레드카펫(최고대우)을 깔아 주었어도, 트럼프의 뒤나 졸졸 따르며 레드카펫 밖에서 똥오줌이나 질질거리고 있다.

 

 

 

몇 차례를 썼던 차베스의 볼리바르 혁명을 좀 배우라고 개돼지들의 귀가 닳도록 다시 언급하겠다.

 

베네수엘라는 미국과 지척에 있으면서 세계 석유매장량 제 1위라 한다.

 

당연히 미국 자본가들이 빨대를 꼿고 있고, 마름 노릇하는 베네스엘라 자본무리들이 있고, 대다수 국민들은 궁핍했다.

 

베네수엘라 매국정당 두개가 번갈아가며 집권하는 양당체제였다.

 

1998년 민주사회주의를 표방하며 제헌의회소집을 내세운 우고 차베스가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되어, 국민투표를 실시하고 선거공약대로 기존헌법은 효력정지 시키고 헌법을 새롭게 뜯어 고쳤다.

 

기존국가 기구들이 모조리 헤체되어 국회의원이건 판사건 직책을 잃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만들었으며 나라가 일신됐다.

 

석유를 국유화하고 무상의료 무상교육이 헌법에 명시되어 실시되고, 궁핍했던 국민들에게 사회복지 혜택이 주어지고 빈곤 문제 등이 개선되었다.

 

당연히 절대다수의 국민들은 차베스를 열렬히 지지했고 미국의 추종세력들은 이를 빡빡 갈았다.

 

2002년에 석유이권과 경제적 독점을 가지고 있던 미국의 마름들이 미국의 사주하에 쿠테타를 하였으나 국민들의 대대적인 반격으로 쿠테타는 실패했다. ( “The revolution will not be televised” Feb 22, 2009 https://www.youtube.com/watch?v=bMaR_8BQC7k ).

 

이 베네수엘라의 자본가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 권력을 행사하여 끓임 없이 경제활동 사보타지와 내부혼란을 조성하였다.

 

차베스가 집권하여 드골이 했던 것처럼 미국의 개 적폐들을 전부 처형해버렸으면 오늘과 같은 외세의 간섭 침략위기에 처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때 만일 차베스가 그들을 처형했다면, “독재자” “살인자라는 대대적인 선전으로 명분을 만들어 미국이 침략해 올 것은 뻔하다. 그러나 차베스 베네수엘라에는 세계 최강국의 침략으로부터 자기 나라를 지킬 수 있는 핵무기가 없기 때문에, 그런 청소를 할 수 없었다.

 

이 말은 모든 약소국가들은 자기를 지킬 수 있는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다행이도 우리 민족에게는 외세의 간섭으로 부터 자주권을 지킬 수 있는 겨례의 핵무기가 있지 않은가! (나는 누누히 말했지만, 만일 남부조국이 북과 손을 잡지 않으면, 경제적인 것만 따져도, 20년안에 망할 처지라고 말했었다.)

 

80%나 지지를 받던 문재인 대통령이 민족의 입장에 서있는 자라면 차베스 보다도 더 나라를 일신시키고 촛불혁명을 완수 할 수 있었다는 말이다.

 

 

 

한 명박근혜 시대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다는 것은 최근의 예를 하나만 들어 봐도 알 수 있다.

 

이번 조선일보에서 김혁철 총살, 김여정 근신, 김영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도 강제노동,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책략실장은 정치범 수용소에 보내졌다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세계 언론은 그야말로 가뭄에 홍수를 만난듯 수많은 매체에서 견디기 조차 어려운 비난과 국권 모독적인 발언들이 쏟아져 나왔다.

 

부활이 인류 역사에서 전무후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나라가 우리 북부조국이라는 말이 다시 한번 입증되는 프로파간다였다.

 

천안함, 목함(발목)지뢰 사건, 무인기사건, 김현희 KAL기 사건, 북이 5.18항쟁의 배후라는 등등 수많은 거짓 프로파간다의 재현이다.

 

 

 

이렇게 사기치는 대부분의 사건은 언제나 한미합동작품들이다.

 

이런 대사기를 칠때마다 그러지 않아도 악귀들의 세뇌로 썩어가는 국민들의 뇌 세포를 더욱더 썩게 부채질 하여 동족에 대한 증오와 혐오는 더욱 타오르게 된다.

 

 

 

조선일보가 원래 "천황폐하라며 찬양하던 매국노 언론이며, 인민군 서울입성에 김일성장군만세를 외치던 변절의 화신 언론이고, 북녘 내형제를 거짓으로 음해하며 남녘의 어린양을 강간하고 갑질 하는 조폭강도 언론인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런 적폐를 그냥 방치하고, 이런 매국노들과 자한당 쓰레기들이 기득권을 누리며 떵떵거리게 놔두는 현 정부가 이전의 정부와 무엇이 다른가?

 

적폐청산의 흉내만내고 꼬리만 자르는 행태가 역겹지 않은가?

 

▲     © 자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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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NEWS.CO.KR _ 2019.06.03) 조선일보 "김영철 숙청" 보도 이틀만에 김영철 등장

 

(2019.06.04경향) 북한 김여정 52일 만에 공개활동···김정은 집단체조 관람 수행

      

(2019.06.04경향) CNN “한국의 가장 큰 신문이 총살됐다고 한 김혁철, 살아 있다

      

수백만 양민들을 학살한 멕아더의 점령군 통치를 지금도 받고 있으면서 한미동맹을 부르짖고 막대한 돈까지 퍼주면서 감사하고 있으며, 일제의 조선인 통치법이 근간(“치안유지법의 판박이” 2011.04.06 OhmyNews)인 미국의 한국인 통치법 국보법이 그대로 위세를 떨치고 있으며, 일제헌병경찰제도와 미CIA를 합한 격인 국정원이 건재하고 양심인사들을 탄압하고 공안정치가 계속되고 있다.

 

 

 

더하여 아무리 트럼프가 미국의 승인 없이 한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지만,

 

어찌 문재인 대통령이 섀너핸 미 국방부장관 대행에게 이산가족상봉 및 식량지원까지 공조해 나가자고 당부까지 할 수 있을가? 우리민족을 절단하여 74년동안 병신을 만든 분단의 원흉 철천지 원수에게 공조하자는 말을 하면서도 부끄럼도 없이 당당하다.

 

 

 

그가 대통령이 된 이후부터 그의 행동에서 그가 미국의 충복이라는 모습은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이번 현충일 추념사에서도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가장 큰 희생을 감내한 나라는 미국 이었습니다라면서 이 같은 미국의 희생을 잊지 않기 위해 정부는 2022년까지 워싱턴 한국전쟁 기념공원 안에 추모의 벽을 건립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한국전쟁을 필요로 한 미국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문재인 네 민족이 살육 당했고 파괴되어 고통 받았는지 생각이나 해봤는지 묻고싶다.

 

미 하원도 지난 2016224일 추모의 벽 건립을 위한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지만, 추모의 벽 건립비용은 연방정부 예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명시해, 정부 예산이 아닌 기업이나 단체, 개인으로부터 충당해야만 했는데 한국정부는 스스로 나서서 충당하겠다니 뼈속까지 친미 사대근성이 깊숙이 박혀 있는 한국을 미국이 어떻게 미워할 수 있으랴.

 

 

 

한국이 아무리 미국의 식민지라해도 세계에서 이렇게 상전앞에 알아서 빡빡 기는 나라는 더 없을 것이다. 섀너핸 장관 대행은 계속 변화하는 역동적인 세계 속에서 단 하나 변하지 않는게 있다면 그것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뿐 아니라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중심축이라는 것이다라고 했는데, 그의 철통같은 한미동맹이라는 말은 노예의 충성이 철통같다는 말이다.

 

 

 

눈을 들어 세계를 보라. 미국이 북미의 진짜 주인 인디언 원주민 1억명을 무자비하게 살육하고, 지금도 군산금융복합체를 위한 탐욕을 체우기 위해 양의 가죽을 쓰고 자유와 민주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나라들을 약탈하며 작살내고 있고, 얼마나 많은 무고한 인민들을 살육하면서 피비린내를 풍기고 있는가를 말이다.

 

 

 

하루에 40여명이 넘게 자살하는 국가에서, 미국에서 무기를 사라하면 대책 없이 사들이는 나라가 한국 외에 어디 있겠는가?

 

한국을 점령하고 있는 미군들에게 들어가는 주둔비와 경비들을 가난한 국민들에게 돌린다면 생활고로 자살하는 사람들이 없게될 것이다. 쓸데없는 깡통무기까지 사들여 오는 국제호구 1~2위 우리 남부조국이다.

 

 

 

예를들면, 문재인 정권은 그 문제 많은 F-35A 40대에서 20대를 더 늘여 사겠다고 한다.

 

1대에 15천억 달러(가격+운영비)라하는 F-35 프로그램은 2015년 미군 각지에 배치된지 몇 년 만에 일련의 결함 때문에 반복적으로 비난을 받아왔다. 미국에서 지난해 5월에서 11월 사이 미군 무기고의 F-35 기종 중 27%만이 이 기간 동안 완전 임무 수행 능력을 갖춘 반면, 거의 30%가 부품 부족으로 완전히 비행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했다(2019.06.04 SPUTNIK https://sptnkne.ws/m9MM ). Lockheed’s F-35 $1.5 Trillion Operational Cost Just Grew Again (2019.04.23 SPUTNIK https://sptnkne.ws/mpQA ).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사드배치를 반대한다고 하고는 대통령이 되자마자 박근혜의 사드 계획보다 4개의 사드를 더 추가 배치까지한 문재인 정부는, 트럼프가 최근에 성주에 있는 사드 배치로는 조선의 핵을 막을 수 없다는 공개발언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3년내내 사드배치 반대를 위해 싸워 오신 수많은 주민과 활동가들을 피터지게 진압하고, 기소하고, 벌금을 먹이면서 오히려 미국의 비위 맞추기에만 급급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깡통무기를 무한대로 사들일 뿐만 아니라, 올해에만도 미국과 100회 이상의 연합훈련을 벌렸다.

 

523일 부터 괌도인근 해상에서 진행된 퍼시픽 뱅가드에 해군병력을 파견하여 훈련한데 이어, 27일부터 남한전역에서 비상대비태세확립’ ‘북의 전면남침상황이라는 것을 가정하고 민 관 군을 동원한 을지태극합동연습을 벌였다. 군단급이상 지휘단위들과 시, , 구 이상급 행정기관, 공공기관 등 4,000여개의 기관에서 민간인들까지 48만여명이나 동원 되였다. 오는 8월에도 을지 프리덤 가디언연습을 동맹19-2라고 이름을 바꾸어 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63일 우리민족끼리에서는, “이번 훈련에서 남조선해군함선이 일본해상자위대 함선들과의 통신교환, 수색을 함께 진행한 것만큼 이것이 미국이 추구하는 ‘3각 군사동맹구축실현의 일환이며 그 목표가 우리 공화국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이다. 특히 최근 독도강탈야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면서 재침의 칼을 벼리고 있는 천년숙적 일본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행태가 아닐 수 없다고 전했다.

 

북은 귀가 닳도록 우리민족의 주인은 우리 남북한이며 우리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가 힘을 합쳐 이루어나가야 한다고 말해왔다.

 

 

 

이렇듯 문재인 정부는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식은 죽 먹듯이 어기고 있으면서도 낫짝 하나 변하지 않는다.

 

인정많은 북부조국은 한국의 빚이 너무 많아 이젠 빈 깡통만 남은 알거지가 된 대한미국임을 알면서도 우리남북이 민족과 함께 평화와 협력으로 번영하자고 애닳게 요구하지만, 이런 아량을 저버리고 우리의 원수 미국에 거머리같이 달라붙어 있으니 남부조국은 숨을 쉬고 있다 해도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다.

 

미국과 한국을 단번에 재로 만들 수 있는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거대한 자원과 때묻지 않은 인민을 지닌 조선은 아쉴 것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민족애에 대한 열열한 동족애로 남쪽과 함께 민족의 평화를 이루어 나가자고 일관되게 요구하고 행동해 왔다.

 

 

 

디펜스원(Defense one)에 따르면 조선의 6차 핵실험이 워싱턴 DC 상공에서 250킬로톤의 핵폭탄이 터지면 이 지역의 모든 주택가 건물이 소실되고 폭발 반경 3마일 이내의 개인들에게 3도 화상을 입힐 것이라며 시뮬레이션 그림까지 보여줬다.

 

최근 발표된 지구물리연구저널 고체지구는 201793일 시험한 조선의 6차 핵실험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이 히로시마 상공에서 터뜨린 폭탄보다 16배 이상 강력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지진학자인 Thorne Lay는 성명에서 북은 2006년부터 2016년까지규모를 1킬로톤 정도에서 20킬로톤 정도로 꾸준히 늘렸다. 이 사건들은 매우 작았기 때문에 잘 작동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2019.06.05 sputnik https://sptnkne.ws/mAvz ). "그런데 1년 만에 250 킬로톤까지 뛰어올랐는데... 무서운 것은 이것이 너무나 큰 폭발물이라는 것이다." 라고 전했다.

 

 

 

인민을 지켜 주는 막강한 보검- 핵을 겨레의 핵으로 공유하고, 거품만 있는 남쪽의 경제를 다시 살릴 수 있는 어마어마한 자원과 수송의 이점, 섬 같은 지리적 위치에서 태평양과 대륙을 잇는 관문으로 변이되는 등 지리적 이점들, 정의를 위해 목숨까지도 바칠 준비가 되어있는 빛나는 인품을 소유한 조선인민들과 썩어가는 남쪽이 손을 잡고 평화를 구축하다면 남쪽은 노다지를 캐는 것과 다름없는 것이지만, 한국이 우리민족을 갈라놓은 외세에 거머리 같이 달라붙어 이에 의존한다면 한국의 미래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

 

 

 

문재인 정부는 누구를 위해 칼자루를 들고 있는 것인가? 그것은 상전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 쥔 칼자루가 아니라 우리 남부조국 5천만 국민을 보호하라고 쥐어준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는 진실규명이 나온 세월호와 천안함에 대해 아직도 그 진실을 말하지 않고 거짓말 하고 있으며, 민족의 애국자 이석기를 황당한 내란선동 혐의로 조작하여 징역 9년을 선고받아 아직도 복역시키고 있으며 , 중국식당에서 일하던 조선의 12 종업원들을 유괴 납치하여 숨겨두고 있으며, 조국으로 보내달라며 그토록 애타게 호소하는 김련희의 요구를 무시하고 있으며, 소성리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3년이 넘게 사드 배체 철폐를 위해 싸우게 하고 있고, 장자연 사건을 밝히기 위한 사람들의 서명이 700만이 넘는데도 이 많은 불의한 사건들을 흐지부지 넘기며 시간만 끌고 있다. 부정선거와 노무현 노회찬의 죽음은 언제까지 은폐할 수 있을까? 사자방 비리는 범죄자와 공범 방조자들까지 얼만큼이나 밝혀질 수 있을까? 삼성-X 파일을 황교활과 함께 덮어버린 문재인 정부가 가 언제까지 삼성의 비리를 덮고 넘어갈지, 삼성전자 산업공해로 죽어가는 노동자들과 함께 온 국민은 지켜 볼것이다.

 

일제의 전통을 이어받은 불의한 사법부의 적폐는 왜 얼렁뚱땅 넘어가나?

 

 

 

더하여 협치를 하자던 자한당의 적폐는 그야말로 산성을 쌓고 있느데도 더 썪도록 방치하고 있다.

 

민족의 분열만을 주구장창 외치며 피를 나눈 우리민족 북부조국을 대적으로 매김질하고 우리민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만을 준 일본과 미국과 한패가 되어 놀아나는 반민족 반평화 반통일의 대명사 자한당의 범죄는 증거가 산성같이 쌓여 있는데도 이 적폐들을 잡아 들이지 않는 이유가 뭣인가. 현정권은 여당이나 야당이나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이 암 덩어리들을 먼저 과감하게 수술해야 한다.

 

이 오물들이 자유롭게 썩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자유로운 대한미국인가? 자한당 태극부대들이 태극기, 성조기, 이스라엘기, 일장기까지 들고 나와 휘날리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정신병자 집단의 파노라마를 보고 있는 것 같다.

 

 

 

한국이 인간으로 거듭나려면 외세에 빌붙을 것이 아니라 우리민족과 손을 잡고, 우리민족끼리 협력하며 미래를 열어나가야만 한다.

 

일제 식민지로 부터 미국에 이양된 대한미국정부가 지난 세월부터 지금까지 하는 짓을 보면 거듭날 가망은 전혀 보이지 않고 앞이 캄캄하지만, 조선은 우리에게 이 어둠속에서 빛을 비추며 희망을 줬다.

 

 

 

기레기 언론들이 심심하면 북에 대한 대형 거짓뉴스를 세계적으로 날려 북을 잔인한 나라로 선전하는 것은, 국가보안법이라는 매국노들의 안전한 도구아래 세뇌된 국민들을 더욱더 세뇌시키고 세계 인간들에게도 북이 잔인한 국가라는 이미지를 더욱 더 부각시키기 위한 꼭두각시 정부와 미국이 결탁하여 일어나는 일련의 계획된 놀음들이다.

 

미국에게 가장 큰 위협은 민중들이 깨어나는 것이기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이익을 위해 복무하는 사법부가 통진당을 해체하게하고 이석기 의원을 감금하면서 통진당을 철저히 짓밟은 것이다.

 

그 밥에 그 나물인 양당체제는 민중이 깨어나기가 어렵도록 만드는 체제이다.

 

 

 

전에 나는 이 식민지 나라에서 나라를 구원하는 길은, 호남이라도 분리 독립하여 북부조국과 함께 손을 잡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이것도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역사적으로 호남은 임진왜란 (이순신 장군은 호남이 없다면 나라도 없다 <약무호남(若無湖南) 시무국가(是無國家)>”라고 말씀하셨다), 동학혁명, 항일광주학생운동을 비롯하여 민주의 보루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불의와 싸우다 수많은 죽음을 당했다. 윤보선과 박정희의 대선에서 박정희가 빨갱이로 몰려 전국에서 지지부진할 때, 빨갱이가 주종인 호남은 박정희가 빨갱이였다는 이유로 몰표를 주었다. 그러나 배반의 달인 박정희는 대통령이 되어 전라도 죽이기로 보답하였다.

 

 

하도 모질게 학살을 당하다보니 이제는, ‘모난 돌이 정 맞는다라는 말로 찍소리 없이 살라고 어른들이 말할 정도이며 호남은 주눅이 들었고 조용히 살려고 한다. 물론 5.18같은 항쟁이 이따금 폭발하지만 말이다.

 

 

 

호남이 주민 투표하여 대한미국과 분리 독립하고 북부조국과 연방 연합 국가를 이룰 수 없다면, 진정한 자주세력의 진보정당이 남부조국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하여야하는데, 진보 운동단체들 하는 모습 보면 희망이 절벽이다.

 

식민지 통치에 숙련된 미국과 매국노들은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진짜 진보정당인 통진당같은 당을 피어나기 전에 아예 싹부터 짓밟아 버리기에 이런 체제에서 통진당 같은 당이 남부조국을 이끌어갈 확률도 거의 없다.

 

 

 

그러니 막강한 힘뿐 아니라 도덕과 윤리를 가진 조선이 희망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조선의 핵에 미제국주의자들이 겉으로는 조폭처럼 오만한 척하지만 실지로는 전전긍긍하고 있지 않은가.

 

결국 조만간 미국은 철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조선이 한반도에 평화를 이루게 되면 매국노들은 자연히 끈 떨어진 매가 되어 소멸될 수 밖에 없다.

 

월남전에서 미국의 앞잡이들이 보트 피풀이 된 것 같은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그때 드골이 한 것처럼 역사정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썩은 만큼 대 변혁을 일으켜 역사청산을 하여야 하며 썩은 암덩어리는 과감하게 짤라내야 할 것이다.

 

대수술을 할때 당연히 생살을 찢을 생각도 하여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후세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줄 수 있지 않겠는가.

 

 

 

우리 남부조국의 형제자매님들이 개돼지에서 깨어나 부디 사람답게 일어서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준비하기 바란다.

 

 

 

개돼지 우리는 깨끗이 청소되어야 사람이 살 수 있고 따라서 개돼지는 죽여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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