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대형 방사포 연발 사격 시험만 남았다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4:10]

조선, 초대형 방사포 연발 사격 시험만 남았다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11 [14:10]

 

조선, 초대형 방사포 연발 사격 시험만 남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11일 초대형 방사포 시험 사격을 실시하여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에 만족을 표시하며 크게 치하하고 이제 연발 사격 시험만 남았다고 국방 과학 분야 성원들을 크게 고무하였다. 로동신문 기사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편집자 주>

 

 

▲     © 자주일보

 

주체108(2019)91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910일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또다시 현지에서 지도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육군 대장 박정천 동지와 김여정 동지, 조용원 동지, 리병철 동지, 김정식 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 장창하 동지, 전일호 동지, 정승일 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 연구부문의 지도 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초대형 방사포의 전투 전개 시간을 측정해 보시며 이번 시험사격에서 확증할 지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두 차례에 걸쳐 시험사격이 진행되었다.

 

또다시 진행된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은 시험사격 목적에 완전 부합되었으며 무기체계완성의 다음 단계 방향을 뚜렷이 결정 짓는 계기가 되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초대형 방사포 무기체계는 전투 운영상 측면과 비행 궤도 특성, 정확도와 정밀 유도 기능이 최종 검증되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방사포의 위력상 가장 뚜렷한 특징으로 되는 연발 사격 시험만 진행하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내리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우리 식 초대형 방사포 무기체계 개발 사업에서 연속적이며 기록적인 성공을 안아오고 있는 국방과학 연구부문의 지도 간부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당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주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초대형 방사포를 비롯한 우리 식 전술 유도 무기들의 생산을 최대로 끌어 올리고 국방과학 분야의 최첨단 설정 목표들을 계속 줄기차게 점령해 나가는 데서 나서는 당면한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밝히시었다.

 

전체 국방과학 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지도 간부들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다져 주시려 온갖 심혈과 노고를 다 바치시며 자기들에게 뜨거운 믿음과 지칠 줄 모르는 힘과 용기를 안겨 주시며 주체적 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도록 이끌어 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 다함 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당의 영도를 높은 실력과 실천으로 충실하게 받들어 세계를 압도할 수 있는 국방과학 연구성과들을 계속 이룩해 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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