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아름다운 미담 기사

자주일보 | 기사입력 2019/06/14 [06:51]

조선, 아름다운 미담 기사

자주일보 | 입력 : 2019/06/14 [06:51]

이정섭 기자  

조선, 인간사랑의 화원에 꽃펴나는 친 혈육의 정

 

조선이 자신들의 체제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담을 소개했다.

조선의오늘은 14인간사랑의 화원에 꽃펴나는 친 혈육의 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내 보냈다.

 

조선의오늘은 남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여기며 서로 돕고 이끄는 공화국에서는 미덕의 향기가 공기처럼 흐르고 있다.”고 기사를 시작했다.

 

조선의오늘은 얼마 전 옥류 아동병원의 의료일꾼들이 한 특류 영예군인을 위해 피워올린 인간사랑의 향기는 오늘도 만 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 있다.”온 나라에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풍이 차 넘치게 하여 우리 사회를 화목하고 단합된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라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어록을 실었다.

 

매체는 이곳 병원의 의료일꾼들이 평양시 보통강구역에서 사는 특류 영예군인 신철룡과 남다른 인연을 맺은 지도 벌써 여러 해가 흘렀다고 한다. 그때로부터 오늘까지 이곳 의료일꾼들은 조선로동당이 그처럼 아끼는 보배인 영예군인들의 생활을 잘 돌보아주는 것을 우리 시대 인간의 응당한 본분으로 여기고 치료사업으로 바쁜 속에서도 신철룡 특류 영예군인을 위해 언제나 마음 쓰고 무엇이든 아끼지 않았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영예군인의 생일에는 물론 국가적명절과 휴식일도 다 바쳐가며 지극한 사랑과 정을 쏟아 부은 하많은 날과 달이 있어 이들의 관계는 서로 뗄 수 없는 친혈육의 정으로 굳게 이어지게 되었다.”오랜 세월 침상에 누워있는 그가 조금이라도 외로워할세라 새로 나온 도서들을 선참으로 구해 안겨주고 그의 건강을 위해 각종 보약도 마련해주었으며 생활의 구석구석까지 따뜻이 보살펴주어 언제나 신심과 낙관에 넘쳐 살도록 자신들의 진정을 다 바쳐갔다.”고 설명했다.

 

, “최근에만도 이곳 의료일꾼들은 그가 수술 받은 자리가 도져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높은 실력과 뜨거운 정성으로 성의껏 치료해주어 그의 남모르는 고충을 덜어주었다. 올해 첫 아침 신철룡 특류 영예군인의 집을 찾았던 병원의 일꾼들은 그의 부어있는 얼굴을 보고 건강상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며칠 후 옥류 아동병원에서는 협의회가 진행 되었다. 협의회에서는 특류 영예군인의 건강을 하루빨리 회복시키기 위한 임상실무적인 치료대책들을 토의하고 그를 병원으로 데려오기로 결정하였다.”고 과정을 적었다.

 

이어 이렇게 되여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집으로 이끌려와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여러 과에서 의료봉사를 받고 복부외과의 유능한 의사선생의 집도 밑에 수술치료도 받은 특류 영예군인은 진정 어머니의 옷자락에 얼굴을 묻은 어린이의 심정이 되여 고마움의 격정을 터치였다.”고 감동 깊은 사연을 전했다.

 

조선의오늘은 친 혈육인들 이보다 더하겠습니까. 남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여기는 이런 사람들 속에서 살기에 저는 더없이 행복합니다. 이렇듯 훌륭한 의료일꾼들을 키운 고마운 우리 당,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입니다.라는 영예 군인의 목소리를 전했다.

 

기사는 끝으로 이것이 어찌 그 한사람의 목소리뿐이랴. 온 나라 방방곡곡에 펼쳐진 인간사랑의 아름다운 화원 속에서 복 받은 생을 누려가는 이 땅의 평범한 사람들 모두가 하나와 같이 터치는 진정이라고 격정을 터 쳤다.

 

 

▲ 조선은 사회적 시책은 물론 서로돕고 이끄는 미풍양속으로 아름다움을더한다     © 자주일보

 

 

한 특류영예군인의 행복넘친 모습, 그 모습속에 덕과 정이 차넘치고 덕과 정으로 화목하고 전진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현실이 그대로 비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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