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 양로원, 양생원을 새로 건설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9/18 [15:49]

황해남도 양로원, 양생원을 새로 건설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9/18 [15:49]

 황해남도 양로원, 양생원을 새로 건설

▲     © 자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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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에 양로원, 양생원이 새로 건설 되었다고  보도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등학원과 중등학원, 육아원과 애육원, 양로원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원아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이 국가의 보살핌속에 근심 걱정 없이 생활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라는 어록을 적시했다 

로동신문 보도는 "도당 위원회에서는 능력있는 일군들로 강력한 건설 지휘부를 조직하고 

양로원, 양생원 건설을 힘 있게 내밀도록 대중을 고무추동 하였다"고 전했다.

로동신문은 "건설 지휘부의 일꾼들은 양로원, 양생원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세울 높은 

목표를 세우고 조직사업을 짜고 들었다"고 강조했다.

로동신문은 "이들은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는 데 기본을 두고 시공을 기술적 요구대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였으며 자재보장을 비롯하여 건설에서 제기 되는 문제들에 대한 대책을 

제때에 세움으로써 공사가 일정대로 진척 되게 하였다"고 게재했다.

조선로동당의 로동신문은 "건설에 동원된 근로자들은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공사 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여 나갔다"고 건설 정형을 설명했다.

신문 보도는 "따라 배우기, 경험 교환 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건설장에서는 

연일 혁신이 일어났다"고 확인했다.

보도는 "건설자들은 건물을 련결하는 외랑과 야외 휴식터, 원림 녹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업을 높은 질적 수준에서 진행하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였다"고 노력과 

정성을 들여 건설했음을 주지 했다.

또한 "침실도 구색이 맞게 꾸렸으며 식사실도 가정적 분위기가 살아나게 시공하고 로인들이 

불편이 없도록 계단설치까지 독특하게 하였다"고 강조했다.

로동신문은 "새로 건설된 양로원, 양생원에는 침실과 치료실, 오락실, 운동실, 식사실을 

비롯하여 보양생들의 건강과 생활에 필요한 시설들과 가구 비품들이

 훌륭히 갖추어져 있다."고 전했다. 

준공식이 17일에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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