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비판과 한반도 문제 해결

리인숙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9/09/20 [01:29]

문 대통령 비판과 한반도 문제 해결

리인숙 논설위원 | 입력 : 2019/09/20 [01:29]

문 대통령 비판과 한반도 문제 해결

 

 

나는 내 주위 분들을 사랑하며 자주 어울려 여러 이야기들을 하고 서로 초대하여 식사도 한다.

 

그런데 문재인에 대한 민주 운동 방향에 대해서는 평행선을 달리며 나와 의견이 다르다.

 

문재인을 비판하는 것은 자한당을 돕는 것이라고 한다. 문재인 정권을 옹호하며 모든 비판은 자한당 망나니들에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문재인에 대해 비판을 하면 그러면 자한당이 한국을 리드해야 하냐?‘ 라며 열을 내는데, 내 눈에는

문재인 정권이 쥐닥근혜 정권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종미 매국 행각을 보여왔다는 생각이다.

 

외세의 개들이 자한당이건 더민당이건 누가 정권을 잡아도 외세가 허용하는 선을 넘지 않는

매국노 앞잡이들의 상호견제 상호견인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문재인이나 자한당 매국노들이나 도진개진으로 미국지배층의 지배전략에 따른

양당 구도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미국이 세운 틀 안에서 누구를 택해도 미국의 정책에 충실하게

따라갈 뿐, 한반도의 자주·민주·통일의 길에는 방해가 될 뿐이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또 설령 문재인과 명박근혜가 다르다 해도, 정책 결정은 현 대통령 정권에서 하는 것이지

찌꺼기 거품같은 야당(자한당 등)이 하는 것이 아니다.

 

정책 결정에 아무런 힘도 없는 찌꺼기 야당을 비판해서 지금 달라질 정책이 무엇인가?

 

당연히 현 대통령의 통치와 정책 방향에 대한 비판과 제안 강권을 하게된다.

 

그러면 문빠들이 자한당을 돕고 있다고 나를 규탄한다. 자한당만을 초점 맞추어 비판해야 하지

문정권을 비판하는 것은 자한당을 돕는 것이라고 한다.

 

이런 쓴소리를 무조건 자한당 매국노들을 돕는 것이라고 말하는 정신상태가 잘못된 것 아닌가?

 

그럼 정책 결정에 아무런 힘도 없고 감옥소에 모조리 집어넣어 버려야 할 쓰레기들을 비판해서

무얼하겠다는 말인가? 죽어가는 그런 부정부패 매국노집단은 집권 정부에서

청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오히려 쓰레기들을 살려주어 큰소리치고 방방 뛰게 만든 현 정권이 바로 그들과

상부상조하는 한 패거리라는 말 아니겠는가.

 

 

 

 

 

 

<사진> 감옥에 있어야하는 매국노집단

 

 

내가 만일 대통령이라면 황교활 나경왜뇬 등 명박근혜당과 매국노들을 철저히 조사하여 모조리 감옥소에

집어넣겠다. 불법하지 않은 매국노가 단 하나도 없을 것이다. 80% 지지를 받을 때 박정희·전두환처럼

매국노 국회를 해산해 버리고, 새로 뽑은 국회에서 국가보안법과 국정원을 없애버리고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했을 것이다.

 

법무부 장관 조국이 검찰 개혁하겠다고 하는데 그에 앞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국가보안법철폐 아닌가.

 

국가보안법은 헌법을 비롯한 모든 법 위에 군림하여 인민을 억압하고 독재하여 좀비를 만들기 때문이다.

 

일제의 식민지통치법을 그대로 이식하여 미국이 한국을 통치하는 핵심 도구인 국보법과 국정원 -

이것을 없애는 것이 모든 개혁의 첫 단추이다.

 

국가보안법과 국정원은 미국의 식민지통치 도구의 중심으로서 우리의 혈육을 주적으로 만들게 하고,

국민의 입을 봉하고 귀를 틀어막고 민족의 통일을 기대조차 하지 못하도록 만든다.

 

인권이 옹호되고, 국민이 주인이 된 세상에서 진실정보를 접하고 말할 권리, 집회할 권리를 막는 횡포,

편법으로 이용되는 이 흉악무도한 국가보안법을 없애지 않는다면 법무부 장관 조국이 어떠한

개혁이랍시고 한다 해도 달라질 것 하나도 없다는 말이다. (물론 미국처럼 수사권은 경찰에 기소권은

검찰로 분명하게 분리되면 검찰들의 횡포 비리가 조금은 나아지겠지만, 그렇게 된다 해도

국보법으로 인민을 짖밟고 공갈치기는 식은 죽 먹기이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에서도 국보법은 건재하며, 명박근혜 국정원의 사찰 조작 음모 등 범죄행위들은

여전히 행하고 있으며, 오히려 12명의 조선식당 종업원들을 유괴 납치하는 등 대형 범죄애 대한

죄과를 치르게 하는 대신 국정원의 내년 안보비를 70556000만원으로

올해보다 29.6%(1610억원) 늘였다.

 

자한당이나 태극기 부대만 적폐 대상이 아니라, 적폐를 청산해야 하는 칼자루를 손에 쥔 더불당도

적폐 대상이라는 말이다.

 

문제의 핵심을 보면 문명박근혜는 삼총사로서 얼굴만 다를 뿐 알맹이는 전혀 다를 것이 없다고

나는 누누히 말했다.

 

왜 근본적으로 새 세상을 만들 생각을 하지 않고 외세의 식민지상태에 안주하며, 밀기울을 먹을까

콩깻묵(일제가 우리 쌀을 빼앗아가고 그대신 만주의 콩깻묵을 먹으라고 주었다)을 먹을까,

그 식민지 정책 안에서만 맴돌까?

 

박근혜 정권은 미국이 조선을 침략하여 점령하는 군사전략이 우선순위였기 때문에 미친개 같이

도발해대는 박근혜를 총독으로 임명하였었으나, 한반도전쟁전략회의에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해본 결과 미국이 패하여서 오바마가 분노하며 절망적으로조선 침략 전쟁계획을 포기하고,

2대조선전략으로 경제침투에 의한 장악전략을 체택하여 박근혜는 팽하고 문재인을

총독으로 바꿔치기한 것이다. 그래서 박근혜와 문재인의 통치 분위기가 다를 수밖에 없으나

근본은 미국을 위한 미제의 개라는 점에서 같다. 그 차이를 마치 진보정권의 무엇처럼

생각하는 것을 보는 것도 답답한 노릇이다.

 

그분들은, 아주 나쁜 두 끝 7, 8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나은 7을 택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신다. 사기꾼 딜러가 사기를 쳐서 나에게 찌꺼기 끝발만 계속 주면, 나는 계속 그

찌꺼기 7, 8중에서 선택하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그 판을 뒤엎고

딜러의 손목을 잘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자기들이 가장 싫어하는 자주 세력들(, 통진당)을 철저히 아예 싹을 잘라 없애버리고

자기들 식민지 정책에 충실할 7, 8 중에서만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다. 미국 군산금융복합체는

사기꾼 딜러라는 말이다.

 

일제 매국노들이 미 군정 하에서 한민당으로 결집하고, 민의와는 정반대로 자주 세력들을

빨갱이라 하여 철저히 대학살한 후에는, 그 매국노 당을 자유당과 민주당으로 나누어,

중립은 커녕 진정한 보수도 못 되는 것들이 보수 진보 행세를 하며 양당체제를 갖추고,

그 둘 중에서 선택하도록 하였다. 마치 자유 선택에 의한 민주주의인 것처럼 눈 속이는 체제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있는 것이다. 유럽 사회의 기준으로 보면 중립정도 밖에 되지 않는

정당(, 통진당)도 철저히 빨갱이로 몰아 죽여버린 대한미국

미국식민지통치방식의 양당체제라는 말이다.

 

 

 

(1946813일자 동아일보) 미 군정청 실시 여론조사 : 조선 인민들이 원하는 정치체제

 

資本主義 1,189(14%) 社會主義 6,037(70%) 共産主義 574(7%)

 

 

 

대한민국 헌법 제1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 대한민국은 미제 군화발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 주권은 미 CIA에 있고

모든 권력은 미군의 총구와 개표기 컴퓨터 프로그램으로부터 나온다

 

 

그리고 통진당 사건에서 보았듯이 그 빨갱이 정당을 몰락시키는 데에는, 미국이 진보진영에

심어논 프락치들이 뒤에서 맹활략을 한다. 내부의 적은 보이는 적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프락치들의 음모 모략으로 진보조직은 파괴되고, 인민들은 프락치와 언론들의 선동선전에

개돼지가 되어 예수를 죽이라고 아우성치며 십자가에 메다는 현상이 반복되어 왔다.

 

 

 

촛불로 태어난 진보정권이라면서도, 조작과 음모로 박살 낸 무죄한 통진당을 배상과 복권은 커녕

여지껏 사과조차도 없는 것을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부정선거, 세월호 진상규명, 유괴 납치한 12 조선식당 여인들등등 문제들을 전혀 해결하려고도

하지않고 있으며,

 

잘못했습니다” “살려주십시요라고 무룹 꿇고 빌던 적폐들이 다시 살아 나 설쳐대는가 하면,

양승태 같은 사악한 악귀에게 무궁화 훈장을 주는 문 대통령을 어떻게 봐야 하며, 세계

최대초호화판 미군기지와 사드등 기지로 국토를 99년 임대해 주고 운영비까지 바치는 것은

이완용과 무엇이 다른가? (99년간 그 땅은 미국 것이다. 이 미국 땅을 자기들 마음대로 쓰고

보호하기 위해 무력을 합법적으로 가질 수 있다. 이것은 과거에 제국주의들이 식민지 침략할 때

썼던 철도부설권같은 침략의 발판이다. )

 

지금 우리 민족은 엄청나게 중요한 세계 변곡점의 중심에 있다.

 

김여정이 문재인에게 말했듯이, 지금 남부 조국의 대통령은 우리 역사에서 통일의 주역이 될수있는

되어야 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 나 역시 문재인 대통령이 자주적 민족의 입장에서 미국에 당당히

나오면 우리 한반도의 문제는 단번에 깔끔히 정리돼버린다고 계속 말해왔다. 정말로 하늘이 준

기회이며 이런 엄청난 기회를 갖게 된 문재인은 천운을 타고났다고 나는 말했었다.

 

그런대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는 미국의 충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그 좋은 기회는

문재인으로부터 차츰 사라지고 있다.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자주 민족통일의 위치에서 과감히

미국과 맞서나가면 아직 기회는 있다고 생각된다.

 

계산 수가 빠른 투기꾼 트럼프는 주한미군 철수 쪽으로 더 기울어 있고, 미국의 군산 금융복합체에게

그 철수 명분을 보여주기 위하여 터무니없는 방위비 분담금을 한국에 요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트럼프는, 자기 속내도 짐작 못 하고, 이 멍청한 미제 개가, 요구하는 대로 방위비를 올려주니

이 또한 나쁠 것도 없어, 조미 협상을 질질 끌어가도 괜찮다는 구도가 아닐까? 미국의 내년 대선

인기용 그리고 노벨평화상까지 여러모로 조미 협상의 이용가치를

재보며 질질 끌어가고 싶을 것이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미국에게 새 계산법을 가지고 오면 9월 하순에 '포괄적 대화'를 할

용의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미국은 감지덕지하며 조선과 대화하려 준비한다.

 

작년에 조선의 최선희가 볼턴을 해고하라’ ‘멍청이 폼페오는 얼씬말라라고 했었는데, 트럼프가

열심히 조선에 구애하더니 급기야는 볼턴을 해고했다. 그리고 트럼프는 한미연합훈련은 돈

낭비라며 축소훈련도 불필요하다고 말했다. 트럼프가 주한미군을 철수하고 싶다고 한 말은

여전히 유효한 것 같고, 조선의 잠재력은 어떤 나라에도 없다고 말하며 경제 교류를 기대하고 있다.

 

 

이런 때에 남부 조국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지금까지는 문재인 정권의 행보가 미국의 개같이

한심해서 나 같은 사람도, 조선은 한국을 무시(패싱)해 버리고 미국과 직접 맞장뛰어 미국을

굴복시키는 방법으로 해야할 것이라고 했는데 지금 그렇게 흐르고 있다.

 

지금까지 북부 조국은 남부 조국과 어떻게든지 하나 되어 우리민족끼리 가족 사랑으로

단결하려 하였었다.

 

그러나 남부 조국은 '판문점선언(4·27 남북정상회담 합의) 이행을 위한 군사 분야 합의서'에 각각

서명하고 합의서를 교환했으나 휴지조각으로 만들었다. 한미합동 군사연습을 하고, 북을 90

내에 점령하고 조선 인민들의 치안을 유지하는 훈련까지 했으며, 김정은 위원장을 참수하는

훈련까지 감행한 남녘의 배신행위를 무엇이라 변명할 수 있겠는가?

 

첨단 전쟁 살상 무기들은 명박근혜보다 더 미친듯이 사들이고, 우리 민족을 토막낸 철천지의

원수에게 주둔비와 그들의 청소비까지 감당하는 남녘 정부가 도대체 한국국민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기 보다는 미국 상전을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미국으로부터 감사하다는 말을 듣기보다는 임대료 114.13달러를 받는 것보다 한국에서

10억 달러를 받는 게 더 쉬웠다라는 소리나 듣고,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 내부의 일인데도 개성공단

금강산 재개까지 미국의 허락을 받으려는 쪼다질을 했다.

 

문재인 정부가 임기 동안 말과 행동이 엇박자 짓만 해 왔지만 지금이라도 정신 차려 외세의

사슬에서 벗어나야 우리가 살 수 있다.

 

남부 조국이 살 수 있는 핵심은 앞뒤 다른 말과 외식하는 말들, 언행불일치, 행동이 없는 말잔치가

아니라 진정한 인민의 정권을 세우는 것이고, 따라서 식민지 개 목줄에서 벗어나는 일이다.

 

진정 한국을 살리려면 대안이 없다고 말하며 매국노당들 중에서 차선이랍시고 선택을 할 것이

아니라, 외세와 매국노들이 두려워하여 철저히 짖밟아 아예 싹을 없애버린 자주민주세력을

어떻게든지 다시 일으켜 세울 생각을 해야 한다. 언제까지 외세가 짜놓은 틀안에서 도찐개찐

매국노 2당에서만 차선이랍시고 선택하려고 하는가?

 

그래서 촛불 대선 때 나는, 문재인은 미국이 이미 점찍었기 때문에 틀림없이 대통령이 될 것이니까,

운동권은 차선이랍시고 문재인에 몰봉하지 말고, 진짜 진보 자주민주세력을 일으켜 세우는

기회로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외쳤었다. 뿌락지 진보의 선동에 홀딱 넘어가는 진보라는 사람들은 반성해야한다.

 

 

 

미 제국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 정당은 진실된 자주·민주·통일세력들이다. 그래서 온갖 중상 모략으로 선동하고 공권력을 동원하여 이러한 자주통일 세력들을 철저히 뿌리까지 짓뭉게 없애 버리는 것이다. 우리 남부 조국이 바로 서려면 미국이 가장 싫어하는 이런 사람들을 내세우고 이런 정당이 정권을 갖도록 키워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통진당 이정희, 이석기 같은 진보정당을 다시 세우고 보호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남부 조국이 나라다워지기 위한 핵심은 미국과 매국노들이 가장 싫어하는 자주·민주·통일정당 - 진정한 자주·민주·통일정권을 세우는 것이다.

 

그런 나라를 만들기 의한 가장 좋은 방법은 물론, 민중들이 모두 떨쳐 일어나 혁명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해결방법 1 :

 

 

 

미국에게 아부와 아첨을 밥먹듯이 하는 매국노 - 이 암덩이들은 악성 바이러스로 감염력이 무척 강하다.

 

일제 식민지 하에서 지하 독립운동을 했듯이 비밀결사대(의열단,레지스탕스)를 만들어 썩은 암덩어리들인 매국노들 미국인 보다 더 미국인 같은매국노들을 처단해야 한다.

 

이렇게 하나하나 처단해나가면 황교활나경왜뇬 같은 매국노들도 겁을 먹고 지금처럼 활개치지 못할 것이고 일반 인민들도 ?” 라며 식민지 처지를 생각하게 될 것이다. 생각하는 나라만이 살 수 있다.

 

매국노 길로 가려던 이기적인 사람들도 자중하게 될 것이고 차츰 사회의 분위기가 바뀌어 나갈 수도 있을 것이다.

 

모든 권력은 총구로 부터 나온다”(모택동) > “<>의 정의는 죽창으로 부터 나온다

 

해결방법 2 :

 

 

 

만약 이렇게 할 수 없다면, 호남은 주민투표를 하여 대한미국과 분리 독립하여 조선과 손잡고 민족의 대를 이어나가야 한다. 물론 이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또 나눈다는 것이야?’ ‘미친 또라이라고 하겠지만, 썩은 암덩어리들에 의해 남부 조국이 죽기보다는 수술로 새롭게 자생할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다.

 

 

 

약무호남(若無湖南) 시무국가(是無國家)호남이 없다면 나라도 없다이순신 장군이 하신 말씀이다.

 

호남은 임진 왜구들의 침략을 막아 나라를 구했고, 호남은 동학혁명으로 일떠섰고(60? 학살), 호남은 반일 광주학생운동을 일으켜 4개월 동안만 해도 194학교, 6만여 학생들이 시위에 나섰고, 일제 교육을 거부하며 동맹휴학으로 일떠서게 했었다.

 

 

 

대학살을 당하면 비열해지고 3세대를 가야 다시 그 상처를 딛고 일어선다는데 지금은 3세대가 거의 지나간 때가 아닌가?

 

(서구제국주의가 식민지 또는 쿠데타 후에 악마 같은 대학살을 하도록 하는 이유는 사람들을 비열하게 만들어 복종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 한다. (, 미국 CIAUniversity of America, Georgia에서 쿠데타 교육을 받은 전두환의 광주학살)

 

호남이 그런 대학살을 당하였었지만, 이제는 다시 민족의 전면에서 진정한 자주·민주·통일을 위하여 일떠설 때가 되었다.

 

 

 

만약 호남이 분리 독립하여 북부 조국과 손을 잡으면, 다른 지역들도 동요하고 적어도 자성할 것이고, 또 민족의 대를 영원히 끊어지게 만드는 것보다 일부라도 구제해야 되지 않겠는가.

 

 

 

해결방법 3 :

 

 

 

만약 이것마저 안 된다면 최종적으로, ‘대한민국이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치고(패싱, 물론 도발하면 핵으로 쓸어 버린다), 조선이 직접 미국과 맞장 뛰어 미국을 무릎 꿇리고 대한미국의 통치권을 그대로 인수 받는 방법이다. 인수 받는 즉시 군사권을 발동하여 미국 개들_ 장성들부터 탈락시키고, 개엄령하에서 철저히 매국노들을 처단한다.

 

 

 

조선이 미국을 굴복시키는 방법은, 뉴욕 앞바다에 핵폭탄시험을 하여 미국시민들에게 네가 바로 죽게된다라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며, “전쟁불사를 공공연하게 통지한다. 그러면 미국민간인들도 북과 평화 협정하라고 아우성을 칠 것이다.

 

 

 

지금까지는 일부 전문가와 관계자들만이 북핵이 미국본토를 초토화할 수 있다고 할 뿐, 사기꾼들의 폄훼 선동으로 본토 일반 시민들은 아직도 북핵이 자기들에게는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인간은 이기적 동물이라, 괌이나 하와이 알레스카가 전멸된다 해도 본토에 있는 자기만 안전하면 핵 공격을 하자고 외치는 동물이다.

 

미국의 지배층 전쟁광들은 설마 조선이 세계패권국인 미국과 핵전쟁을 하자고 할 리 없다라고 생각하며, 양아치 협상과 제재 압박이라는 2중 노선 사기 노선을 진행 시키고 있다.

 

 

 

깡패는 착한 사람을 밥으로 여긴다. 전쟁 조폭들에게 말은 통하지 않는다, 무조건 힘으로 너 죽을 수 있다라는 것을 직접 보여줘야 사람이 되어 정상적으로 협상도 하고 순순하게 된다.

 

 

 

조선은 불의에 절대로 무릎을끓지 않을 것이니, 미국이 조선의 말을 듣지 않고 제재와 CVID 만을 일방적으로 외쳐댄다면 조선은 핵전쟁도 불사할 것이 명백하다.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해결 방법은 문재인이 이 좋은 기회에 우리민족끼리 손을 맞잡고 평화를 하겠다라고 공표하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다.

 

 

 

그러면 미국이 한국에 주둔할 명목이 없어지게 된다.   

 

그리고 인명피해가 어마어마한 전쟁을 치를 필요도 없다.  

 

문재인이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겠지만…… 

 

그렇게 사람 노릇 하라고 다 같이 칩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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