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차 평양국제영화 축전 개막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21 [00:07]

제17차 평양국제영화 축전 개막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21 [00:07]

 

 제17차 평양국제영화 축전 개막

 

▲     © 자주일보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20월 
제17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이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개막 되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개막식에는 내각 부총리 전광호, 평양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차희림, 관계부문 일꾼들, 영화부문 창작가,예술인들,시내근로자들과 중국, 로씨야, 스웨리예, 오스트랄리아, 카나다의 명예손님,대표단,대표들,조선과 중국,로씨야,꾸바,스웨리예의 국제 심사원들이 참가 하였다"고 밝혔다.

통신은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무관들,대사관 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 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고 전했다.

보도는"개막식에서는 축전에 출품된 영화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며 "축전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국가영화총국 총국장 정영남이 개막연설을 하였다"고 강조했다.

또, "연설자는 축전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고 평양국제영화축전이 자주,평화,친선의 이념 밑에 세계 여러 나라와 인민들 사이의 유대를 두터이 하며 민족영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고 역설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그는 이번 축전이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 영화인들의 기대에 맞게 훌륭한 성과를 거두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 하였다"고 피력했다.

이날  축전 개막식 에서는 
국제심사원들이 소개 되었으며 국제 심사위원회 위원장 유리 미쮸쉰이 축하 발언을 하였다.

또, 축전상들이 소개되고 축전 개막을 축하하는 영화음악 예술인들의 공연도 있었으며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로련 예술영화를 관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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