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일본 반동 재침의 독이빨 짓부시고 결산 할 것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21 [04:00]

조선, 일본 반동 재침의 독이빨 짓부시고 결산 할 것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09/21 [04:00]

 조선, 일본 반동 재침의 독이빨 짓부시고 결산 할 것 

 

▲ 전범국가 상징    © 자주일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21일 천년 숙적 일본이 2020년 올림픽에서 피로 젖은 욱일기를 사용하겠다는 것을 대동아공영권의 망상과 재침략 야욕으로 단정하고 단죄 규탄 할 뿐 아니라 반드시  결산 할 것 이라고 단언했다. 

특히 보도는 최근 남한에 대한 일본 반동들의 경제 보복을 통한 국국주의 부활을 날카롭게 비판했다.  기사를 공유하며 일본 반동들에 대한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자 한다.(편집자 주)

재침의 독이발을 부서뜨려야
 
최근 일본 반동들의 조선반도 재침 책동이 보다 노골적으로 감행되고 있다.

지난 8월말에 진행 된 남조선 군의 독도 방어 훈련에 대해 일본의 아베 패당은 《다께시마는 고유한 일본영토》라고 항의하며 훈련 중단을 요구해 나섰다.

한편 일본 것들은 2020년 도꾜올림픽 조직위원회 홈페이지에 독도를 일본 영토처럼 표기해 놓은 일본 지도를 올려 놓고 올림픽 소개 출판물 들에도 조선 동해를 《일본해》라고 명기 하였는가 하면 올림픽 기간 전범기인 《욱일기》의 사용을 허가하는 등 영토강탈, 해외 침략 야욕을 거리낌 없이 드러냈다.

이것은 과거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 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운 피비린 죄악의 역사를 되풀이 하겠다는 것으로서 전체 조선 민족과 국제사회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우롱이고 용납 못할 도전이다.

우리 민족의 영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뻔뻔스럽게 우겨대다 못해 전쟁을 해서라도 강탈 하겠다는 폭언까지 내뱉는 일본 반동들이야말로 전체 조선 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수이며 주적이다.

더욱이 피로 얼룩진 《욱일기》를 평화와 화합을 도모하는 올림픽대회에서 사용 하겠다고 떠들어 대는 것은 《대동아 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루어 보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이 아닐 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이 강도적인 경제 침략으로도 부족하여 재침의 독이빨을 드러내 놓은 일본 반동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안고 대중적인 반일 투쟁에 떨쳐 나서고 있는 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굳게 단결하여 날로 노골화 되는 일본 반동들의 재침책동을 단호히 짓뭉개 버리고 우리 민족 앞에 저지른 일본의 만고 죄악을 반드시 결산하기 위한 반일항전을 거족적으로 벌려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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