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사우디 아람코 석유시설 공격 전후 상세한 관련사진 전시

예멘군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전후 관련 상세한 사진 공개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09/21 [15:01]

예멘군 사우디 아람코 석유시설 공격 전후 상세한 관련사진 전시

예멘군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전후 관련 상세한 사진 공개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09/21 [15:01]

예멘군 사우디 아람코 석유시설 공격 전후 상세한 관련사진 전시

 

자신들이 공격하였음을 증명하였다.

 

한편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여전히 사우디 아람코 석유회사의 정제시설들을 공격한 배후에는 이란이 있다고 강변하고 있다. 미국과 사우디의 강변에 대해 이란은 강력하게 배격하면서 이란을 고립 압살하려는 정책이 실패를 하자 “최대의 압박에 실패를 하였기에 폼페오는 최대의 속임수로 전환하였다."라고 일요일에 자리프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려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등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을 강력하게 비판하였다.

 예멘군들은 사우디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사의 주요한 석유정제공장인 아브까이끄와 쿠라이스의 석유시설을 자신들이 공격하였다는 관련 자료들을 공개하였다. 공개된 관련 사진 자료들은 사우디 석유시설에 대한 무인 공격기의 타격 전후의 상황을 상세한 자료들을 전시하면서 사우디 석유시설을

예멘군들이 사우디 거대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사의 두 군데의 주요한 석유시설들을 공격하였다고 증거자료들을 제시하였음에도 미국 국무부 장관인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부 장관은 트위터에서 그 곳에는 "예멘으로부터 공격이 수행되었다는 증거는 없다."면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설들에 대해 예멘군들이 수행한 토요일의 무인기 공격과 관련하여 이란을 비난하였다.

 

마이크 폼페오의 발언 후 이란 외교부 장관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는 테헤란에 대한 폼포오의 주장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이란에 대한 압박에 실패한 워싱턴은 이제 거짓말과 기만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하여 터무니 없이 이란을 걸고 드는 미국을 강력하게 비판하였다.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자리프는 "미국과 그 괴뢰 국가들은 무기의 우위가 군사적인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는 환상 때문에 예멘에 갖혀 있다."라고 덧붙여 예멘전쟁이 서방과 그 괴뢰국가들의 정객들이나 언론들이 예멘내전 운운하면서 마치나 예멘전쟁이 예멘자체의 모순에 의해 내전이 발발한 것처럼 호도하면서 자신들이 예멘을 침략한 전쟁범죄를 회피하는데 대하여 비판하였다.

 

예멘군들이 지난 주 토요일(9월 14일) 사우디아라비아의 거대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사의 주요한 두 군데의 석유시설을 공격한데 대한 상세한 사진 자료들을 공개한 사실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9일 자에서 “예멘군 토요일 공격 전후 아람코 석유시설 관련사진 전시”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주 토요일 예멘군 무인기들에 의해 공격받기 전후의 사우디 아람코 석유시설들에 대한 관련 사진들을 전시하였다. 수요일 사나아에서 있었던 기자회견 과정에서 싸리 장군은 예멘 무인정찰기로 찍은 항공사진은 해당 작전의 여파와 파장의 압권이었으며, (사진은)사우디아라비아 두 개의 주요한 석유시설에서 발생한 피해의 규모를 보여주었고, 그 공격은 철저하게 수집한 정보에 의해 수행이 되었다고 강조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대상 목표물이 되었던 시설물들의 파괴 정도는 발표된 것보다 훨씬 크다. 미국인들은 그 사실을 경시하려는 시도로 조작된 작전의 파장을 출판하려고 하였다. 화마의 불길은 여러 시간 동안 지속이 되었으며, 공격을 받은 사실을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은 수용할 수 없었다."라고 예멘군 고위 관계자고 지적하였다.》라고 보도하여 석유시설 타격의 피해가 사우디가 공개한 것보다 훨씬 더 크다는 사실을 싸리 장군의 기자회견내용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한편 파르스통신은 싸리의 말은 인용하여 미국은 사우디석유시설 공격을 경시하면서 조작된 내용을 출판하여 세계 인민들을 우롱하려고 하였다는 사실도 전하였다.

 

싸리는 여러 종류의 무인 공격기들이 제 2차 균형작전에 사용되어졌으며, 무인 공격기들의 가능한 비행거리와 지정된 목표물에 따라 세 곳의 각기 다른 지역에서 발사가 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자신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세계 최대의 석유회사인 아람코 사의 두 군데 석유시설을 공격작전을 상세하게 밝혔다.

 

싸리는 자체(국내에서)적으로 설계하고 - 제작한 《까쎄프 무인 공격기》, 장거리 비행능력을 가지고 있는 《쌈마드3(무적-3)》무인기-와 같은 제3세대 무인 공격기들은 비행거리가 1,500에서 1,700Km에 달하며 새롭게 개발한 무인기들은 제트엔진을 장착하였다고 강조하여 지난 토요일 사우디 석유시설을 공격하는데 사용된 무인 공격기의 제원과 그 성능 그리고 비행가능 거리 등을 상세하게 공개하였다.

 

위에서 공개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비행거리가 1,000Km 이상 비행을 하여 사우디 석유시설을 공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는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것인지 잘 알 수가 있다. 이러한 주장은 장거리 비행을 할 수 있는 무인기는 자신들만이 설계, 제작, 운영할 수 없다는 오만함이 가져온 것이다. 하지만 예멘군들이 상세하게 공개한 자료들을 보면 미국이나 그 괴뢰국가들만이 장거리 무인기를 보유, 운영할 수 있다는 오만함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지를 잘 알 수가 있다.

 

이어서 싸리는 그 새로운 각각의 무인기들은 매번 핵탄두가 장착된 4 개의 정밀 유도폭탄을 운반 할 수 있으며, 여러 각도에서 목표물을 감시하고 타격할 수 있다고 말하여 자신들이 보유하고 운영하고 있는 무인 공격기들이 얼마나 강력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공개하였다.

 

"다른 무인 공격기(원문-항공기)들도 또한 사용이 되었기 때문에 주 전투용 무인기들은 적들의 감시망에 드러남이 없이 그들의 그림자 속에 숨길 수 있었고, 신호 방해 장치가 적의 반 항공미사일 체계를 효과적으로 방해할 수 있었다."고 싸리 장군은 강조하여 자신들이 보유, 운영하고 있는 무인기들이 얼마나 강력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적들에게 공개하였다.

 

싸리 장군이 밝힌 위 내용은 예멘군들이 보유하고 있는 무인기들은 적들의 레이더에 감지되지 않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이 같은 강력한 스텔스 기능으로 인해 사우디아라비아는 그토록 강력하다는 미국제 《페트리오트-n》 대공미사일체계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예멘군들이 자신들의 주요한 석유시설들을 공격하는 것 조차 모르고 일방적으로 당한 것이다. 실제 이번 예멘군들이 벌인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사의 석유시설 공격이후 미국제 반항공미사일체계가 실전에서는 그다지 쓸모가 없다는 사실일 밝혀짐으로서 미국 무기산업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크게 손상되었다.

 

싸리장군은 "우리의 힘은 대단히 높은 수준의 효율성과 능력에 도달하였다. 그들은 기록 시간에 있어 다양한 류형의 무인항공기를 제작할 수 있다. 사우디 석유시설들을 목표로 하는 두 번째 억제적 균형작전은 (공격작전)계획 및 이행측면에서 우리 군대의 력량을 보여주는 완벽한 례(예)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자유롭고 확고한 예멘국가는 (사우디 주도) 침략적인 연합국들에 대한 대응에 있어 결코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합법적인 권리를 이용하여 관련된 국가들 내 깊숙한 모든 목표물들을 타격할 것이다."라고 싸리 장군이 말하여 만약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국들이 예멘을 공격한다면 예멘군들도 그에 대한 보복공격을 강력하게 수행할 것을 피력하였다. 이는 사우디와 그 동맹국들에 대한 경고이다.

 

한편 예멘군 대변인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이 예멘에서 극악하게 자행하고 있는 군사적인 공격에 대해 경고를 하면서 만약 그들이 침략적인 공격을 계속하게 된다면 그 날에 에미레이트 당국자들을 소멸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여 아랍에미레이트연합에 대해서도 경고를 하였다. 즉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이 예멘전쟁에서 손을 떼지 않으면 사우디를 공격하여 커다란 피해를 입힌 것과 같은 공격을 아랍에미레이트에 대해서도 수행을 하여 커다란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경고를 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싸리 장군은 "단순히 한 번의 작전으로 큰 손실을 입힐 수 있고 후회에 빠질 수가 있다. 이에 따라 아랍에미레이트 연합의 아부다비와 두바이에 있는 수십 개의 대상물들이 우리의 목표물의 범위 내에 있음을 알린다. 우리는 사회기반시설(사회 간접자본시설)과 유리로 된 마천루의  안보와 안전이 그들에게 중요하다면 예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을 것을 권고한다."라며 아랍에미레이트에 대한 경고를 하면서 결론을 맺었다.

 

계속하여 파르스통신은 “최근 작전은 예멘군들이 자국에 벌인 리야드의 침략전쟁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사우디 왕국의 동부에 있는 사우디 국영 아람코 소속의 유전지대를 공격을 수행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시작되었다. 아랍에미레이트와의 국경근처 사우디아라비아의 가장 큰 전략적 석유 매장지이자 사우디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사가 운영하고 있는 하이바흐의 석유시설들이 10대의 예멘 무인 공격기들에 의해 타격을 당하였다.”고 하여 지난 주 토요일(9월 14일)에 이루어진 예멘군들의 주요한 사우디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사의 두 군데 시설을 타격하여 커다란 피해를 입힌 사실을 전하였다.

 

더 나아가 예멘군 대변인의 언급과 토요일 공격 전후에 대한 자국의 무인 정찰기들에 의해 찍은 사진들 전시는 미국과 사우디 관료들에 의해 주장되는 이란의 죄를 무력화시켰다고 하여 그간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일부 서방국가들의 “사우디 석유시설을 공격의 배후에는 이란이 있다.”라는 조작된 터무니없는 강변이 예멘군들의 기자회견과 상세한 관련 사진들을 전시함으로서 무력화되었음을 보도하였다.

 

한펴 파르스통신은 “수요일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 주말(9월 14일)아람코 시설을 공격하는데 이용되었다고 회자되는 이란의 무인기들과 크루즈 미사일 사진들을 전시하였다. 그 공격은 "의심할 바 없이" 이란이 후원하였지만 정확한 발사 위치를 알아내기 위한 조사가 계속 진행 중에 있다고 국방부 대변인인 뚜르끼 알-말리키 대령이 리야드에서 있었던 언론 관계자들과의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또한 그는 그 타격이 예멘이 아닌 목표물의 북쪽으로부터 이루어졌다고 주장하였다.”라고 강변하는 기자회견을 한 사우디아라비아의 태도에 대해서 보도를 하였다.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일부 서방국가들이 사우디 석유시설공격에 대해 이란을 비난하는 것이 재앙을 종식 시키지 않을 것이며, 미국과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국들은 이란이 제기한 "전쟁을 끝내고 대화를 시작하자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정치적으로 예멘 위기를 해결해야 한다."고 이란 외교부장관 자바드 자리프가 언급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수요일에 이란 최고 국가안보협의회 알리 샴 카니 장관은 지난 주 토요일(9월 14일)에 있었던 사우디 석유 시설들에 대한 공격에 테헤란이 관련되어 있다는 미국의 주장을 배격하면서 그 어떤 모든 침략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라고 보도하여 이란에 대해 터무니없는 강변으로 이란에 대해 군사적 작전 내지 정치, 경제적 고립압박 정책을 펼치려는 미국에 대해 이란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강력하게 대응을 하겠다는 이란의 입장을 전하여주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군사적 침략이 50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은 예멘의 위기를 군사적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예멘인들-예멘인(안사룰라·대중위원회 전사들과 만수르 세력)들 사이의 대화의 틀 내에서만 제 3자의 개입 없이 끝낼 수 있다."고 샴카니는 말하여 예멘 문제를 군사적 방법이 아닌 대화를 통하여 해결해야한다는 이란의 입장을 전하였다.

 

계속하여 샴카니는 자국 시민들을 끔찍하게 대학살하는 외국 침략자들에 대한 합법적이고 적법한 권리로서 예멘 인민들의 방어이며, 침략자들의 잔인함에 대한 자연적인 반응이라고 설명하였다.

 

샴카니는 예멘군들은 자신들의 무기를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제작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토요일(9월 14일)의 공격에 대해 다른 국가를 비난하는 것은 첨단무기들을 구매하는 것이 자원을 낭비하는 것이 된다는 사실을 설명하지 않으려고 피해가는 것이지만 서방국가들의 군사 장비들은 비효율적이라고 서방세력들의 무기들이 실전에서는 그다지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비효율성을 언급하였다.

 

그는 이란의 전략적인 정책이 긴장을 줄여주고, 충돌을 피해나가게 하며 대화를 통해 지역의 위기를 해결하고 있다고 강조하여 이란은 대화를 통한 중동지역의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는 정책이 옳음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한편 이란은 이란의 국내적이고 이슬람 공화국의 이익을 침해하려는 목적에서의 의도와 움직임을 철저하게 감시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놀라운 공격적인 가혹한 방법으로 (정치 및 군사적)장난질에 전면적으로 대응을 할 것이다."라고 샴카니는 말했다.》다고 하여 만약 적들이 군사적으로 이란을 침략 내지 작전을 펼치게 된다면 적들이 참혹함을 느낄 수 있는 군사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힌 샴카니의 말을 보도하였다.

 

한편 어제 보도들을 보면 예멘군들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공격을 멈출 것이다. 그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도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전격적으로 발표를 하였다. 이는 예멘은 더 이상 사우디아라비아를 공격하지 않을 터이니 사우디 역시 그에 상응하여 예멘에 대한 공격(폭격)을 중단할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이다. 한 발 더 나아가 예멘을 침략한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전쟁을 종식시키는 정책을 내오리라는 압박을 하는 것이다.

 

예멘군들이 전격적으로 제시한 “사우디에 대한 공격 중단”은 뒤 바꾸어 해석하면 만약 사우디가 지금과 같이 계속해서 예멘을 공격하는 침략행위를 자행한다면 예멘군들은 사우디아라비아 내에 있는 전략적 시설들 및 관계된 목표물들을 더욱더 강력하게 공격을 하겠다는 경고의 의미도 담겨져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국제사회에서 예멘군들은 명분을 얻는 효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현재 중동사태는 이란전쟁이 발발하느냐하는 폭발직전의 초긴장상황에 빠져있다. 그러는 한편으로는 수리아전과 예멘전 그리고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의 전쟁발발위기 등 중동은 건드리면 폭발할 수 있는 팽팽한 긴장감에 휩싸여 있다. 이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이 조장을 하는 것이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의 궁극적목적인 《신세계질서구축(NWO-New World Oder)》를 구축하여 영원한 유대의 왕국을 구축하여 세계를 영원한 식민지로 다스리고자 하는 사악하고 음흉한 목적에 의해서 온 누리를 혼란과 내란, 내전, 국지전, 국제전 등을 발발시키고 있다. 반면 그 괴뢰국가들은 자신들이 지역의 패권국가가 되겠다는 망상을 하면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조종대로 놀아나고 있기에 지역의 전쟁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오늘의 중동사태는 바로 위와 같은 이유에서 조선이 된 것이다. 우리는 이 점을 분명하게 알아야만 한다. 그래야만 우리민족을 든든하게 지켜낼 수가 있으며, 창창한 민족의 매래를 보장할 수가 있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2019년 9월 19일,11시 57분. 목요일

 

예멘군 토요일 공격 전후 아람코 석유시설 관련사진 전시

 

▲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주 토요일 예멘군 무인기들에 의해 공격받기 전후의 사우디 아람코 석유시설들에 대한 관련 사진들을 전시하였다. 수요일 사나아에서 있었던 기자회견 과정에서 싸리 장군은 예멘 무인정찰기로 찍은 항공사진은 해당 작전의 여파와 파장의 압권이었으며, (사진은)사우디아라비아 두 개의 주요한 석유시설에서 발생한 피해의 규모를 보여주었고, 그 공격은 철저하게 수집한 정보에 의해 수행이 되었다고 강조하였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주 토요일 예멘군 무인기들에 의해 공격받기 전후의 사우디 아람코 석유시설들에 대한 관련 사진들을 전시하였다.

 

 

수요일 사나아에서 있었던 기자회견 과정에서 싸리 장군은 예멘 무인정찰기로 찍은 항공사진은 해당 작전의 여파와 파장의 압권이었으며, (사진은)사우디아라비아 두 개의 주요한 석유시설에서 발생한 피해의 규모를 보여주었고, 그 공격은 철저하게 수집한 정보에 의해 수행이 되었다고 강조하였다.

 

"대상 목표물이 되었던 시설물들의 파괴 정도는 발표된 것보다 훨씬 크다. 미국인들은 그 사실을 경시하려는 시도로 조작된 작전의 파장을 출판하려고 하였다. 화마의 불길은 여러 시간 동안 지속이 되었으며, 공격을 받은 사실을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은 수용할 수 없었다."라고 예멘군 고위 관계자고 지적하였다.

 

계속해서 싸리는 여러 종류의 무인 공격기들이 제 2차 균형작전에 사용되어졌으며, 무인 공격기들의 가능한 비행거리와 지정된 목표물에 따라 세 곳의 각기 다른 지역에서 발사가 되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그는 자체(국내에서)적으로 설계하고 - 제작한 《까쎄프 무인 공격기》, 장거리 비행능력을 가지고 있는 《쌈마드3(무적-3)》무인기-와 같은 제3세대 무인 공격기들은 비행거리가 1,500에서 1,700Km에 달하며 새롭게 개발한 무인기들은 제트엔진을 장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싸리는 그 새로운 각각의 무인기들은 매번 핵탄두가 장착된 4 개의 정밀 유도폭탄을 운반 할 수 있으며, 여러 각도에서 목표물을 감시하고 타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제작한 《까쎄프 무인 공격기》, 장거리 비행능력을 가지고 있는 《쌈마드3(무적-3)》무인기-와 같은 제3세대 무인 공격기들은 비행거리가 1,500에서 1,700Km에 달하며 새롭게 개발한 무인기들은 제트엔진을 장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싸리는 그 새로운 각각의 무인기들은 매번 핵탄두가 장착된 4 개의 정밀 유도폭탄을 운반 할 수 있으며, 여러 각도에서 목표물을 감시하고 타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무인 공격기(원문-항공기)들도 또한 사용이 되었기 때문에 주 전투용 무인기들은 적들의 감시망에 드러남이 없이 그들의 그림자 속에 숨길 수 있었고, 신호 방해 장치가 적의 반 항공미사일 체계를 효과적으로 방해할 수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 고덕인 기자



 "다른 무인 공격기(원문-항공기)들도 또한 사용이 되었기 때문에 주 전투용 무인기들은 적들의 감시망에 드러남이 없이 그들의 그림자 속에 숨길 수 있었고, 신호 방해 장치가 적의 반 항공미사일 체계를 효과적으로 방해할 수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싸리 자군은 예멘군과 대중위원회 전사들의 연합전투의 뛰어난 예로서 사우디 왕국 동부 지방에 있는 아부까이끄와 쿠라이스의 아람코 석유 및 가스 처리 공장에 대한 강력한(원문-파괴적인) 무인 공격기의 공격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우리의 힘은 대단히 높은 수준의 효율성과 능력에 도달하였다. 그들은 기록 시간에 있어 다양한 류형의 무인항공기를 제작할 수 있다. 사우디 석유시설들을 목표로 한 두 번째 억제적 균형작전은 (공격작전)계획 및 이행측면에서 우리 군대의 력량을 보여주는 완벽한 례(예)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자유롭고 확고한 예멘국가는 (사우디 주도) 침략적인 연합국들에 대한 대응에 있어 결코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합법적인 권리를 이용하여 관련된 국가들 내 깊숙한 모든 목표물들을 타격할 것이다."라고 싸리 장군이 말했다.

 

예멘군 대변인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이 예멘에서 극악하게 자행하고 있는 군사적인 공격에 대해 경고를 하면서 만약 그들이 침략적인 공격을 계속하게 된다면 그 날에 에미레이트 당국자들을 소멸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단순히 한 번의 작전으로 큰 손실을 입힐 수 있고 후회에 빠질 수가 있다. 이에 따라 아랍에미레이트 연합의 아부다비와 두바이에 있는 수십 개의 대상물들이 우리의 목표물의 범위 내에 있음을 알린다. 우리는 사회기반시설(사회 간접자본시설)과 유리로 된 마천루의  안보와 안전이 그들에게 중요하다면 예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을 것을 권고한다."라고 싸리는 결론을 맺었다.

 

토요일에 예멘의 안사룰라 운동은 자신들의 무인 공격기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공장의 두 군데의 핵심적인 석유시설들을 성공적으로 공격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그 공격은 예멘에 대해 리야드의 지속적인 폭격에 대한 보복적인 대응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최근 작전은 예멘군들이 자국에 벌인 리야드의 침략전쟁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사우디 왕국의 동부에 있는 사우디 국영 아람코 소속의 유전지대를 공격을 수행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시작되었다. 아랍에미레이트와의 국경근처 사우디아라비아의 가장 큰 전략적 석유 매장지이자 사우디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사가 운영하고 있는 하이바흐의 석유시설들이 10대의 예멘 무인 공격기들에 의해 타격을 당하였다.

 

예멘군 대변인의 언급과 토요일 공격 전후에 대한 자국의 무인 정찰기들에 의해 찍은 사진들 전시는 미국과 사우디 관료들에 의해 주장되는 이란의 죄를 무력화시켰다.

 

수요일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 주말(9월 14일)아람코 시설을 공격하는데 이용되었다고 회자되는 이란의 무인기들과 크루즈 미사일 사진들을 전시하였다.

 

그 공격은 "의심할 바 없이" 이란이 후원하였지만 정확한 발사 위치를 알아내기 위한 조사가 계속 진행 중에 있다고 국방부 대변인인 뚜르끼 알-말리키 대령이 리야드에서 있었던 언론 관계자들과의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또한 그는 그 타격이 예멘이 아닌 목표물의 북쪽으로부터 이루어졌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부 장관은 트위터에서 그 곳에는 "예멘으로부터 공격이 수행되었다는 증거는 없다."면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설들에 대해 예멘군들이 수행한 토요일의 무인기 공격과 관련하여 이란을 비난하였다.

 

그의 발언 후 이란 외교부 장관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는 테헤란에 대한 폼포오의 주장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이란에 대한 압박에 실패한 워싱턴은 이제 거짓말과 기만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최대의 압박에 실패를 하였기에 폼페오는 최대의 속임수로 전환하였다."라고 일요일에 자리프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미국과 그 괴뢰국들은 무기의 우위가 군사적인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는 환상 때문에 예멘에 갖혀있다."라고 자리프는 덧붙였다.

 

그는 이란을 비난하는 것이 재앙을 종식 시키지 않을 것이며, 미국과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국들은 이란이 제기한 "전쟁을 끝내고 대화를 시작하자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정치적으로 예멘 위기를 해결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수요일에 이란 최고 국가안보협의회 알리 샴 카니 장관은 지난 주 토요일(9월 14일)에 있었던 사우디 석유 시설들에 대한 공격에 테헤란이 관련되어 있다는 미국의 주장을 배격하면서 그 어떤 모든 침략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군사적 침략이 50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은 예멘의 위기를 군사적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예멘인들-예멘인(안사룰라·대중위원회 전사들과 만수르 세력)들 사이의 대화의 틀 내에서만 제 3자의 개입 없이 끝낼 수 있다."고 샴카니는 말했다.

 

그는 자국 시민들을 끔찍하게 대학살하는 외국 침략자들에 대한 합법적이고 적법한 권리로서 예멘 인민들의 방어이며, 침략자들의 잔인함에 대한 자연적인 반응이라고 설명하였다.

 

샴카니는 예멘군들은 자신들의 무기를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제작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토요일(9월 14일)의 공격에 대해 다른 국가를 비난하는 것은 첨단무기들을 구매하는 것이 자원을 낭비하는 것이 된다는사실을 설명하지 않으려고 피해가는 것이지만 서방국가들의 군사장비들은 비효율적이다.

 

 

그는 이란의 전략적인 정책이 긴장을 줄여주고, 충돌을 피해나가게 하며 대화를 통해 지역의 위기를 해결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란은 이란의 국내적이고 이슬람 공화국의 이익을 침해하려는 목적에서의 의도와 움직임을 철저하게 감시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놀라운 공격적인 가혹한 방법으로 (정치 및 군사적)장난질에 전면적으로 대응을 할 것이다."라고 샴카니는 말했다.

 

 

----- 원문 전문 -----

 

Thu Sep 19, 2019 11:57

 

Yemeni Army Displays Images of Aramco Oil Facilities before, after Saturday Attacks

 

▲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주 토요일 예멘군 무인기들에 의해 공격받기 전후의 사우디 아람코 석유시설들에 대한 관련 사진들을 전시하였다. 수요일 사나아에서 있었던 기자회견 과정에서 싸리 장군은 예멘 무인정찰기로 찍은 항공사진은 해당 작전의 여파와 파장     ©고덕인 기자

 

TEHRAN (FNA)- Spokesman of Yemen's Armed Forces Yahya Saree in a press conference displayed images taken by the Yemeni drones before and after the Saturday attacks against the Saudi Aramco oil facilities.

 

 

During the press conference in Sana'a on Wednesday, General Saree highlighted that aerial photographs, taken by Yemeni reconnaissance drones in the wake and aftermath of the operation, show the extent of damage caused on the two major oil facilities in Saudi Arabia, stating that it was launched following a careful intelligence collection process.

 

“The destruction of the targeted facilities is far greater than what has been announced. Americans sought to publish fabricated pictures of the operation aftermaths as part of attempts to downplay it. The blaze lasted for several hours and authorities in the state of aggression (Saudi Arabia) could not contain it,” the high-ranking Yemeni military official pointed out.

 

Saree went on to say that various kinds of combat drones were used in the Second Deterrent Balance Operation, noting that they were launched from three different locations according to their flight endurance and designated targets.

 

He underlined that the third generation of domestically-designed and -manufactured Qasef (Striker) combat drones, long-endurance Sammad-3 (Invincible-3) drones – which have an operational range of 1,500 kilometers to 1,700 kilometers and newly-developed drones equipped with jet engines. 

 

▲ 제작한 《까쎄프 무인 공격기》, 장거리 비행능력을 가지고 있는 《쌈마드3(무적-3)》무인기-와 같은 제3세대 무인 공격기들은 비행거리가 1,500에서 1,700Km에 달하며 새롭게 개발한 무인기들은 제트엔진을 장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싸리는 그 새로운 각각의 무인기들     ©고덕인 기자

 

Saree said each of the new drones can carry four precision-guided bombs with fissionable heads every time, and can monitor and hit their targets from several angles.

 

“Other aircraft were also used so the main combat drones could hide in their shadow without being detected, and signal jamming devices effectively disabled the enemy’s air missile defense systems,” he said.

 

General Saree lauded the highly disruptive drone attacks on Saudi Aramco petroleum and gas processing plants at Abqaiq and Khurais in the kingdom's Eastern Province as an outstanding example of the military prowess of Yemeni army troops and allied fighters from Popular Committees.

 

“Our forces have reached a high level of efficiency and ability. They can manufacture various types of unmanned aerial vehicles in record time. The Second Deterrent Balance Operation, which targeted Saudi oil installations, is a perfect example of the capabilities of our forces in terms of planning and implementation,” he said.

 

“We assure the world that the free and steadfast Yemeni nation will not hesitate to respond to the (Saudi-led) coalition of aggression, and will use its legitimate right to target all targets deep inside the countries involved,” General Saree said.

 

The spokesman for Yemeni Armed Forces then cautioned the United Arab Emirates against its atrocious military campaign in Yemen, emphasizing that Emirati officials will rue the day if they continue their aggression.

 

“Simply one operation can inflict heavy losses upon them and strike them with a pang of regret. We hereby announce that dozens of targets in the UAE, namely in Abu Dhabi and Dubai, are within our range. We urge the aggressors to stay away from Yemen if security and safety of their infrastructure and glass towers matter to them,” Saree concluded.

 

Yemen’s Ansarullah movement announced on Saturday that its drones had successfully attacked two oil plants in the heart of Saudi Arabia’s oil industry, stressing that the attacks were a firm response to Riyadh’s relentless bombardment of Yemen.

 

The recent operation came just weeks after Yemeni forces conducted attacks on an oil field affiliated to Saudi Aramco in the East of the kingdom in retaliation for Riyadh’s war on their country. Oil facilities at Shaybah, which has the largest strategic oil reserve in Saudi Arabia near the UAE border and operated by state-oil company Saudi Aramco, were targeted by 10 Yemeni drones.

 

The Yemeni Armed Forces spokesman's remarks and images taken by the country's drones before and after the Saturday attacks exonerated Iran of allegations by the US and Saudi officials.

 

Saudi Arabia on Wednesday displayed what it claimed as Iranian drones and cruise missiles that it said were used in an attack against Aramco facilities at the weekend.

 

The attacks were “unquestionably” sponsored by Iran but investigations are still underway to pinpoint the exact launch location, defense ministry spokesman Col. Turki Al-Maliki said at a news conference in Riyadh.

 

He also claimed that the strikes came from North of the targets and not from Yemen.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also blamed the Saturday drone attacks by the Yemeni army against Saudi Arabia's oil installations on Iran claiming on Twitter that there was “no evidence the attacks came from Yemen”.

 

After his remarks, Iranian Foreign Minister Mohammad Javad Zarif blasted Pompeo for allegations against Tehran, saying that Washington which had failed in pressures against Iran was now resorting to lies and deceits.

 

"Having failed at max pressure, Pompeo's turning to max deceit," Zarif wrote on his twitter page on Sunday.

 

"The US and its clients are stuck in Yemen because of illusion that weapon superiority will lead to military victory," Zarif added.

 

He noted that blaming Iran won't end disaster, saying that the US and the Saudi-led coalition should accept Iran's "April 15 proposal to end war and begin talks" to resolve the crisis in Yemen politically.

 

Also, on Wednesday, Secretary of Iran's Supreme National Security Council (SNSC) Ali Shamkhani dismissed the US allegations of Tehran's involvement in the Saturday attacks on Saudi oil installations, warning of a crushing and powerful response to any aggression.

 

"The crisis in Yemen that Saudi Arabia's continued military aggression has prolonged for over 50 months has no military solution and can end only within the framework of Yemeni-Yemeni talks and without interference of third parties," Shamkhani said.

 

He described the Yemeni people's defense against foreign aggression and cruel massacre of the country's citizens as their legitimate and legal right and a natural reaction to aggressors' cruelties.

 

Shamkhani noted that the Yemeni army designs and builds its own weapons, and said blaming other countries for the Saturday attacks is just escaping ahead not to account for wasting resources to purchase advanced but ineffective military equipment from the Western states.

 

He underlined that Iran's strategic policy is decreasing tension, avoiding any clashes and resolving the regional crises through talks.

 

"Meantime, Iran monitors, with full preparedness, any intention and move for the purpose of aggression against the country or the interests of the Islamic Republic and will give a decisive and all-out response to possible mischiefs in the harshest way which can surprise the aggressors," Shamkhani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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