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남한 예리하게 주시할 것 경고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22 [10:55]

조선,남한 예리하게 주시할 것 경고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22 [10:55]

 

조국평화통일원회 가관지인 우리민족끼리가 한동안 잠잠했던 탈북자들의 빠라 살포 놀음을 감행하는 책동을 벌인 것에 대해 단죄 규탄하며  남한 당국도 예리하게 주시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사 전문은 다음과 같더. <편집자 주>

버러지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들의 망동

▲     © 자주일보


남조선에서 《탈북자》쓰레기들이 구역질나는 반공화국대결란동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고있어 내외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 전 자유 북한 운동연합의 인간 추물들이 군사분계선 인근 지역인 경기도 파주시 일대에서 태풍 13호를 이용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삐라 50만 장, 소책자 500권과 각종 기억매체 수천 개를 대형풍선 20개에 매달아 우리 측 지역으로 날려 보내는 망동을 감행한 것이 그 대표적 실례이다.

 

이자들은 공화국창건기념일과 추석을 앞두고 반공화국 삐라 살포 행위를 감행한 데 대해 공개하면서 앞으로도 대북 전단은 계속 날아갈 것이라고 외쳐댔다.

 

한편 탈북 난민 인권연합을 비롯한 도주자단체의 인간쓰레기들도 종교의 탈을 쓴 미국의 반공화국 모략단체들의 지원 밑에 성경책과 불순한 내용의 노래, TV연속극들이 저장된 USB기억기 등을 담은 비닐통들을 조선 서해의 바닷물 흐름을 이용하여 북쪽으로 띄워 보내는 놀음을 끈질기게 벌여 놓고 있다.

 

이러한 반공화국 대결망동을 감행하고 있는 자유 북한 운동연합, 탈북 난민 인권연합등 악질도주자단체의 어중이떠중이들로 말하면 조국과 인민 앞에 씻을수 없는 죄를 짓고 도주한 인간쓰레기, 추악한 범죄자들이다.

 

더욱 격분을 금할 수 없는 것은 이자들이 조선반도에 수십 년 내의 혹심한 자연 재해를 몰아오는 것으로 하여 세인이 커다란 불안과 우려 속에 주시하던 태풍 13호를 반공화국 대결 망동을 자행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은 것이다.

 

하기야 자기를 품에 안아 키워주고 내세워준 고마운 조국과 정든 혈육들을 서슴없이 배반하고 도주한 추물들의 반공화국 삐라살포 망동은 날로 높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악랄하게 헐뜯는 것으로 저들의 악취 풍기는 죄악을 가리우고 대세로 되고 있는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화해단합을 한사코 가로막고 있는 반공화국 적대세력들의 사타구니에 붙어 더러운 명줄을 부지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문제는 인간쓰레기들의 이러한 삐라살포 망동이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공공연히, 그것도 우리의 공화국창건기념일을 계기로 감행되었다는 데 있다.

 

이것은 상대방을 자극하는 온갖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기로 확약한 북남선언들에 대한 난폭한 위반이고 대세에 역행하는 반민족적, 반평화적, 반통일적 적대행위로서 우리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 아닐 수 없다.

 

남조선당국이 말끝마다 북남선언들에 대한 이행의지, 관계개선이니 하지만 속으로는 이러한 변절자, 역적배들과 생각이 다를 바 없고 그들의 망동을 뒤에서 암묵적으로 사촉하고 있다고밖에 달리는 볼 수 없다.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이중적 행태가 바로 오늘과 같은 북남관계의 위태로운 국면을 조성하고 조선반도의 정세 악화를 초래하고 있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난 시기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으로 파국적 사태에 직면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이번 사태의 심각성과 엄중성을 똑바로 깨닫고 우리에 대한 온갖 도발적이며 적대적인 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의 앞으로의 움직임을 예리하게 지켜볼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 시발문괴뢰 2019/09/23 [22:37] 수정 | 삭제
  • 삐라 날리라 하면 그냥 포 쏴서 죽이세요
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