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 그 어떤 침략에도 이란의 폭발적 대응 경고

이란 그 어떤 적들의 군사적 행동에도 폭발적인 대응경고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10:00]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 그 어떤 침략에도 이란의 폭발적 대응 경고

이란 그 어떤 적들의 군사적 행동에도 폭발적인 대응경고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09/23 [10:00]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 그 어떤 침략에도 이란의 폭발적 대응 경고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IRGC) 사령관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적들의 그 어떤 작은 침략에도 이란은 적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폭발적인 군사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 따스님통신은 921일 자에서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사령관 그 어떤 침략에도 이란의 폭발적 대응 경고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사령관은 이란에 대한 그 어떤 군사적 행동의 경우, 이슬람 공화국은 그들의 국토 어디에서도 안전하지 않은 방식으로 침략자 자신들의 국가와 전쟁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가 개최한 (격추된)적들의 무인기 전시회 개막식에서 한 언급에서 이란 국경을 침범하려는 사람은 심대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적들의 위협은 우리에게 무장 장비의 타격 범위와 파괴력을 확장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라며 장군은 군수산업의 발전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최근의 사우디 석유 시설에 대한 공격의 배후에 테헤란이 있다고 미국과 사우디가 주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이란은 그 어떤 조치에 대해서도 책임을 주장할 수 있는(적들에게 책임이 있다) 저력(원문-용기)가 있다고 적들에게 상기시켰다.”고 하여 예멘군들의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사의 두 군데 주요한 석유 시설을 공격한 사건을 이란에 뒤집어씌우는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행태를 언급하면서 그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이란이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적들에게 경고를 하였다고 전하였다.

 

보도는 쌀라미 장군은 이란에 대해 군사적 행동을 통한 적들의 위협을 제거하면서 1980년 이란 타바스에서 독수리 발톱 작전에서 미군들이 굴욕적으로 실패를 한 이래 이슬람 공화국은 침략에 대한 대응이 강력하다는 점을 증명하였다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미국은 이미 1980년 이란에 억류되어 있던 미 대사관 성원들과 그 가족들을 구출하기 위해 독수리 발톱 작전이라는 군사작전을 펼쳤지만 참담하게 패배를 한 데 대해 강조하면서 이슬람 공화국은 그 어떤 침략에도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는 점을 증명하였다는 쌀라미 장군의 말을 전하였다.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호쎄인 쌀라미 사령관은 "자신들의 국가를 전쟁의 주요 마당(원문-극장)으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조치를 시도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결코 전쟁이 우리의 영토에서 이루어지도록 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였다. 침공은 제한이 있을 수 없다. 우리는 추적을 하고, 그리고 침략자가 파괴될 때까지 그러한 노력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적의 땅 그 어디든 안전한 곳을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의 경고는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시석에 대해 예멘 무인 공격기의 타격으로 이란에 대해 미국이 군사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수사(修辭)가 있은 뒤에 나왔다. 이란은 그 어떠한 책임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배격하였다.

 

계속해서 따스님통신은 이란의 군사 및 정치 관리들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 행동의 후과에 대해 적들에게 반복적으로 경고를 하고 있다. 20184월 언급에서 이슬람 혁명지도자 아야톨라 세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미국은 이란에 대한 군사 해동을 할 때 직면하게 될 파멸적인 대응에 대해 알고 있다고 말했다.”다고 적들의 군사적 행동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을 하여 적들을 파멸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을 것이라는 이란의 의지를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타격과 달리는 시대(정치, 군사적 대결을 말함)는 이제 끝이 났으며, 미국은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에 빠져들면 훨씬 더 참혹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 따스님통신이 적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아야톨라 카메네이의 경고의 말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미국은 이란과 대결하는데 드는 비용을 피하고자 지역 국가들에 미군들을 배치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지도자는 말하면서 만약 그들이 이란과 (군사적으로)맞서서 대결하면 "그들은 명백히 고통스러운 타격과 패배를 안게 될 것"이라는 점을 상기시켰다.고 이란 지도자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여 미국은 자신들이 직접 이란과의 군사 대결을 하는데 경제적, 군사적 부담을 느끼기에 이란의 주변에 있는 자신들의 괴뢰국가들에 미군들을 배치하려 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따스님통신이 전한 위의 내용은 현재 미국이 이란과 직접적인 군사적 대결을 피하면서 자신들의 괴뢰국가들을 앞세워 이란과 군사적 대결을 펼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비열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 미국의 행태를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다. 현재 미국은 마치나 사우디, 아랍 에미레이트연합 등 자신들의 괴뢰국가들은 이란으로부터 보호하는 듯 선전 선동을 벌이면서 사우디와 아랍 에미레이트 등에 미군들을 배치하고 있으며, 페르샤만에 항공모함 등 전투함선들을 추가로 배치하고 있다.

 

또한 미국은 페르샤만에 자신들과 한 패거리들인 서방 나라들에 페르샤먄에 해군들을 파병하라고 강박을 하고 있다. 하지만 영국 이외에 유럽의 다른 나라들은 미국의 이 요구를 거절하면서 페르샤만에 자국의 해군부대들 파병을 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일본 역시 미국의 요구를 거부하면서 페르샤만에 일본 자위대의 해군병력파병을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우리가 살고 있는 남쪽은 미국의 요구를 덥썩 물어않고 겉으로는 소말리아에 파병을 한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페르샤만으로 파병을 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

 

이렇듯 현재 미국은 이란과의 대결에 정치, 경제, 군사적인 부담을 느끼기에 자신들이 직접 이란과 군사적 대결을 펼치지 못하고 자신들과 한 패거리 국가들 및 괴뢰국가들의 나라에 미군들을 파병하고 있으며, 페르샤만에 해군들과 전투함선들 그리고 전투기와 미사일들을 배치하는 놀음을 벌이고 있다.

 

참으로 교활하고 비열하며, 악랄한 미국이라고밖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하지만 미국은 착각을 하고 있다. 현재 이란의 무장력을 보면 이란과 벌이는 군사적 대결을 자신들의 괴뢰국가들뿐 아니라 이스라엘과 미국 또한 멸망의 구렁텅이로 빠질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 미국은 이제 더 이상 세계 경찰국가, 세계의 안전과 안녕을 보호 하는 듯 하는 가면을 벗어야 한다. 그리고 세계 모든 나라들과 호혜 평등의 원칙 하에서 국제관계를 가져가야 미국의 안전도 담보할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사령관 그 어떤 침략에도 이란의 폭발적 대응 경고

 

테헤란 (따스님) -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은 이란에 대한 그 어떤 군사적 행동의 경우, 이슬람 공화국은 그들의 국토 어디에서도 안전하지 않은 방식으로 침략자 자신들의 국가와 전쟁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2019년 9월 21일, 14시 04분. 정치 언급

 

▲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은 이란에 대한 그 어떤 군사적 행동의 경우, 이슬람 공화국은 그들의 국토 어디에서도 안전하지 않은 방식으로 침략자 자신들의 국가와 전쟁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가 개최한 (격추된)적들의 무인기 전시회 개막식에서 한 언급에서 이란 국경을 침범하려는 사람은 심대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적들의 위협은 우리에게 무장장비의 타격 범위와 파괴력을 확장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라며 장군은 군수산업의 발전을 강조하였다.     © 고덕인 기자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가 개최한 (격추된)적들의 무인기 전시회 개막식에서 한 언급에서 이란 국경을 침범하려는 사람은 심대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적들의 위협은 우리에게 무장 장비의 타격 범위와 파괴력을 확장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라며 장군은 군수산업의 발전을 강조하였다.

 

최근의 사우디 석유 시설에 대한 공격의 배후에 테헤란이 있다고 미국과 사우디가 주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이란은 그 어떤 조치에 대해서도 책임을 주장할 수 있는(적들에게 책임이 있다) 저력(원문-용기)가 있다고 적들에게 상기시켰다.

 

쌀라미 장군은 이란에 대해 군사적 행동을 통한 적들의 위협을 제거하면서 1980년 이란 타바스에서 독수리 발톱 작전에서 미군들이 굴욕적으로 실패를 한 이래 이슬람 공화국은 침략에 대한 대응이 강력하다는 점을 증명하였다고 말했다.

 

사령관은 "자신들의 국가를 전쟁의 주요 마당(원문-극장)으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조치를 시도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결코 전쟁이 우리의 영토에서 이루어지도록 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였다. 침공은 제한이 있을 수 없다. 우리는 추적을 하고, 그리고 침략자가 파괴될 때까지 그러한 노력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적의 땅 그 어디든 안전한 곳을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의 경고는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시설에 대해 예멘 무인 공격기의 타격으로 이란에 대해 미국이 군사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수사(修辭)가 있은 뒤에 나왔다. 이란은 그 어떠한 책임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배격하였다.

 

 

 

이란의 군사 및 정지 관리들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 행동의 후과에 대해 적들에게 반복적으로 경고를 하고 있다.

 

20184월 언급에서 이슬람 혁명지도자 아야톨라 세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미국은 이란에 대한 군사 해동을 할 때 직면하게 될 파멸적인 대응에 대해 알고 있다고 말했다.

 

타격과 달리는 시대(정치, 군사적 대결을 말함)는 이제 끝이 났으며, 미국은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에 빠져들면 훨씬 더 참혹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강조하였다.

 

미국은 이란과 대결하는데 드는 비용을 피하고자 지역 국가들에 미군들을 배치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지도자는 말하면서 만약 그들이 이란과 (군사적으로)맞서서 대결하면 "그들은 명백히 고통스러운 타격과 패배를 안게 될 것"이라는 점을 상기시켰다.

 

 

 

 

 

----- 원문 전문 -----

 

IRGC Chief Warns of Iran’s Crushing Response to Any Aggression

 

TEHRAN (Tasnim) –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warned that in case of any military action on Iran, the Islamic Republic would take the war into the aggressors’ own countries in such a way that nowhere on their soil would remain safe.

 

September, 21, 2019 - 14:04 Politics Comments 

 

▲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은 이란에 대한 그 어떤 군사적 행동의 경우, 이슬람 공화국은 그들의 국토 어디에서도 안전하지 않은 방식으로 침략자 자신들의 국가와 전쟁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가 개최한 (격추된)적들의 무인기     ©고덕인 기자

 

In comments at the opening of an exhibition of enemy drones caught by the IRGC forces, Major General Hossein Salami warned that anyone wanting to violate the Iranian borders will get hit.

 

“The threats from enemies taught us how to extend the range and destructive power of weapons,” the general said, highlighting the country’s advancements in the defense industry.

 

Apparently referring to the US and Saudi allegations that Tehran was behind recent attacks on Saudi oil facilities, he reminded the foes that Iran has the courage to claim responsibility for any action it takes.

 

Playing down the enemy’s threat of military action against Iran, Major General Salami said since the humiliating failure of the American forces in Operation Eagle Claw in Iran’s Tabas in 1980, the Islamic Republic has proved that its responds to aggression is mighty.

 

Anybody willing to turn their country into the main theater of war could try action against the Islamic Republic, the commander said, warning, “We’d never allow the war to be drawn to our territory. An invasion will not remain limited. We give chase, and would not quit efforts until destruction of the aggressor. We will not leave anywhere safe” on the enemy’s land, he added.

 

His warning came after the US rhetoric of military action against Iran in the wake of a Yemeni drone strikes on Saudi Arabia’s oil facilities last Saturday. Iran has denied any responsibility.

 

Iranian military and political officials have repeatedly warned the enemies against the dire consequences of a military action against the Islamic Republic.

 

In comments in April 2018,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yatollah Seyed Ali Khamenei said the US is aware of the crushing response it will have to face in case of taking military action against Iran.

 

The era of hit and run is now over, and the US knows that if it gets entangled in military action against Iran, it will receive much harsher blows, Ayatollah Khamenei underlined.

 

The US is seeking a way to evade the costs of standing against Iran and place them on regional countries, the Leader said, reminding certain regional countries that if they confront Iran, “they will definitely suffer blows and de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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