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자립경제 건설의 억센 담보​는?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11:15]

조선, 자립경제 건설의 억센 담보​는?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23 [11:15]

  

자위적 국방력 강화는 튼튼한 자립경제 건설의 억센 담보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23일 자위적 국방력 강화는 튼튼한 자립경제 건설의 억센 담보라는 기사를 발표하였다. 기사는 최근 우리 공화국의 무진 막강한 군사적 위력을 과시하는 주체 무기들의 연속적인 개발완성 소식은 온 겨레에게 세상에서 제일 강한 조선 민족 된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북돋아 주고 있다며 공화국의 국방공업은 그 어떤 첨단 무장 장비도 마음먹은 대로 만들어내는 개발창조형의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혁명공업으로 발전되었다고 강조했다.

 

과연 조선의 오늘의 빛나는 결실은 어떻게 마련되었는지 의문스러울 수밖에 없다. 오늘 보도를 통해 군사에서의 자위와 경재에서의 자립적 토대의 기반을 알아보기로 한다. <폄집자 주>

 

 

 

최근 우리 공화국의 무진 막강한 군사적 위력을 과시하는 주체 무기들의 연속적인 개발 완성 소식은 온 겨레에게 세상에서 제일 강한 조선 민족된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북돋아 주고있다.

 

자위적 국방력과 제 발로 걸어 나가는 경제는 존엄 높고 번영하는 국가건설의 기초이며 튼튼한 담보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군수공업부문에서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무력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할 수 있게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를 다그쳐 나라의 방위력을 세계 선진 국가 수준으로 계속 향상시키면서 경제건설을 적극 지원하여야 하겠습니다.

 

최근 년 간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영도 밑에 자위적 국가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는 데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절세위인의 비범한 영군 술에 의하여 인민군대가 조선로동당의 영도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적 당군으로, 백전백승의 전략 전술과 완벽한 실전 능력을 소유한 무적 강군으로 더욱 강화되었으며 공화국의 국방공업은 그 어떤 첨단 무장 장비도 마음먹은 대로 만들어내는 개발창조형의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혁명공업으로 발전되었다.

 

세계는 아직 그처럼 짧은 기간에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성과적으로 마련한 예를 알지 못하며 영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나라가 항시적인 전쟁 위협과 봉쇄, 유혹을 견제하며 자력으로 국가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룩해 나갈 수 있다는 데 대하여 상상도 하지 못하고 있다.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서 이룩되고 있는 기적적인 성과들은 전체 인민에게 경제건설 대진군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안겨주고 있다.

 

우리가 모진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강위력한 국방력, 전쟁억제력을 갖춘 것은 다른 나라들을 위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을 막고 군사적 위협을 완전히 종식시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사회주의 경제건설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데 그 목적이 있다.

 

나라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할 수 있는 군사적 힘이 있기에 우리는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경제발전에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 잠재력을 총동원할 수 있게 되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 념원을 실현하는 길에서 믿을 것은 오직 자력자강의 힘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국의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과 과학연구기지들을 끊임없이 현지 지도하시며 천만 대중의 심장 속에 민족자존의 정신과 세계를 앞서나가는 개척정신을 깊이 심어주시었다.

 

전당, 전국, 전민이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고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 봉쇄를 자강력증대의 기회로 반전시켜나가는 영웅적 투쟁 속에서 강원도 정신, 만리마 속도와 같은 새로운 시대정신, 시대 속도가 창조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대 건설 사업들이 더 통이 크게, 더 높은 속도로 전개되었다.

 

 

 

▲     © 자주일보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 중시 사상과 인민 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 노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나라의 과학기술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금속공업을 비롯한 중공업 부문과 경공업 부문 공장, 기업소들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 데서 전진이 이룩되었 다.

 

사회주의 건설에서 기적적 승리들을 이룩해온 지난시기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강력한 자위적 국방력에 토대하여 튼튼한 자립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온 조선로동당의 노선이 천백번 정당하였다는 것을 가슴 깊이 절감하고 있다.

 

자위적 국방력 강화를 자립경제건설의 억센 담보로 내세우는 주체 조선의 국력은 무궁무진하며 그 어떤 세력도 우리 공화국이 나아가는 앞길을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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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등록 2019/09/30 [15:25]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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