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학환상의 나래를 펼친 나어린 창작가들

자주일보 | 기사입력 2019/06/16 [11:47]

조선,과학환상의 나래를 펼친 나어린 창작가들

자주일보 | 입력 : 2019/06/16 [11:47]

 

과학환상의 나래를 펼친 나어린 창작가들

 

 

 

전국소년과학환상문예작품 및 모형전시회-2019》에는 사회주의교육제도의 빛발아래 마음껏 배우며 자기의 창조적지혜와 재능을 활짝 꽃피워가는 우리 학생소년들이 창작한 과학환상문예작품들도 전시되였다.

 

 

 

과학환상소설 보이지 않는 방탄벽

 

▲     © 자주일보



 

 

이 작품은 이번까지 세번째로 등상장을 수여받은 남포시 천리마구역 새거리고급중학교 학년 학생 리주예가 창작한것이다.

 

소설은 평화의 락원에서 부러운것 없이 희망의 나래를 활짝 꽃피워가는 나날에 자기들이 누리는 행복의 고마움을 새삼스럽게 느끼며 중요한 분야의 새 연구과제를 스스럼없이 맡아 온갖 심혈을 다 바쳐 끝까지 성공하는 소년과학자들을 형상하였다.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한몸그대로 방탄벽이 될 각오를 안고 어려운 고비를 헤쳐나가는 소년과학자들의 형상을 통하여 평화가 영원한것으로 되게 하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강해져야 하며 그래야만 원쑤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진정하고 영원한 평화를 담보받을수 있다는 진리를 보여준 소설은 참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인기를 끈 과학 환상 그림들

 

 

 

▲     © 자주일보

옹진군 수대 고급 중학교에서 공부하는 송금성 학생은 컵을 이온 교환 나노 수지로 만들어 바물딧을 담으면 순간에 샘물처럼 깨끗한 물로 정제시킬 착상을 소묘작품에 담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섬 초소들에 보내주신 사랑의 물정제기를 받아 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군인들과 가족들의 모습에서 충격을 받고 송금성 학생은 바닷물을 그대로 떠먹을 수 있는 물정제 컵을 만들 구상을 하게 되였다.

 

전시회에서는 하나의 농작물에서 여러 가지 알곡을 자래우면서도 수확고를 몇 백배로 높임으로써 부침땅 면적이 제한 되어있는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농작물을 따로 심지 않고 다품종, 다수확을 이룩할 착상을 담은 과학 환상그림 다수확농작물 비약1〉를 비롯하여 많은 문예작품들이 참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회는 당의 사랑과 은정 속에 마음껏 배우며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꽃피워가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의의 깊은 계기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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