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피절은 욱일기 사용 군국주의 부활​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25 [14:27]

조선, 피절은 욱일기 사용 군국주의 부활​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25 [14:27]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25'욱일기를 어디에 날려 보내려는가'라는 제목으로 일본의 전범기

사용 책들을 강력 비판했다.

 

조선의오늘은 일본의 욱일기 사용 의도는 군국주의 부활에 있다면서 일본으로부터 피해를 당한 국가들은

치를 떨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선의오늘 보도를 통해 욱일기 사용의 흉심을 파헤쳐 보자.(편집자 주)

 


  

▲     © 자주일보


피절은 《욱일기》를 어디에 날려 보려는가​
 
《욱일기》!

지금도 세계의 많은 나라 사람들이 욱일기라는 말을 들을 때면 가자, 만주로!,

가자, 태평양으로!를 부르짖던 사무라이 광신도들의 야성이 들리는 듯 몸서리친다. 흰 바탕에 뻘건

줄이 쭉쭉 건너간 욱일기를 볼 때면 일본도에서 뚝뚝 떨어지던 핏줄기를 연상해보며 치를 떤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해외 침략과 전쟁 마당에서, 인간 살육마당에서 어김없이 나부끼다가 1945년 일제의

패망과 더불어 사라졌던 이 군국주의 상징물이 못다 이룬 대동아공영권

망상을 품고 또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아베 패당이 2020년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일본 지도에 독도와 꾸릴 열도를 저들의

영토처럼 표기해놓다 못해 올림픽 경기대회 기간 욱일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경기응원에

이용하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규정한 것이다.

 

더욱이 지금 아베 패당은 남조선당국이 지난 8월 말에 진행한 독도방어훈련에 대해

다께시마는 고유한 일본영토라고 지껄여대며 전쟁으로 독도를 탈환해야 한다.

악담을 퍼붓고 있다.

 

아베 패당이 국제사회의 화목과 평화를 상징하는 신성한 국제체육경기대회의 마당에서까지 욱일기

사용하려는 것은 아시아와 태평양지역을 피로 물들였던 과거 죄악을 되풀이해보겠다는 것으로서

인류에 대한 노골적인 선전포고, 재침의 전주곡이다.

 

또한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우리나라의 고유한 영토로 존재해온 독도를

전쟁으로 탈환해야 한다.>망발한  것이야말로 피절은 욱일기를 제일 선참으로 날려보려는 곳이

다름 아닌 독도를 포함한 조선반도라는 것을 시사해 준다.

 

이미 아베 패당은 오래전부터 욱일기자위대에서만 사용하던 데서 벗어나 경제, 사회문화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으며 지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욱일기와 그 문양이

새겨진 각종 상품들을 거리낌 없이 팔고 있다.

 

또한 지난해 4월 말에 진행된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아컵 경기대회와 지난해 6월말 러시아에서 열린 월드컵

경기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 체육경기대회 때마다 일본응원단의 응원도구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국제적으로 욱일기사용을 허용받아보려고 획책해왔다.

 

최근에 아베 패당이 2020년 도쿄올림픽 경기대회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보려고 요술을 피우고 있는 것도

이러한 책동의 연장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은 일본 반동들의 욱일기사용 노골화 책동이야말로 전범

국가의 굴레를 벗고 군국주의 부활로 나아가려는 행위, 적국의 오명을 벗고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변신해보려는 술책이라고 강력히 성토하고 있다.

 

지금 일본 반동들의 파렴치한 군국주의재침책동에 격분한 남조선 각 계층이NO JAPAN!,

NO아베! 의 구호를 들고 대중적인 반일투쟁에 떨쳐나서고 있는 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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